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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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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장 관계자 23.12.01 10:45 답글 신고
    CCTV 삭제.. 쳐죽일것들
    답글 2
  • 레벨 원사 2 guini 23.12.01 10:42 답글 신고
    많은 분들 보시라고 일단 추천 드립니다.
    답글 1
  • 레벨 훈련병 자영업자111 23.12.01 17:17 답글 신고
    내년에 이유치원에 아이를 등원시킬려고 상담까지 받고 온 아이 아빠 입니다.
    이뉴스를 보고 소름이 돋아 애엄마랑 엄청 놀랐습니다. 내 아이라면 어찌했을까
    생각이 많이 하게 하는 뉴스더군요. 할말은 많지만 피해자 아이가 쾌차하고
    유치원 원장은 합당한 벌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답글 0
  • 레벨 중사 1 전라도이장 23.12.01 17:50 답글 신고
    3070 로긴하고 동의하고갑니다.
  • 레벨 일병 denden 23.12.01 17:55 답글 신고
    속상하고 맘이아파 유투브는 차마 보지못하고
    청원동의만 하고갑니다...ㅠㅠ
  • 레벨 일병 Imnowhere 23.12.01 18:04 답글 신고
    3081
  • 레벨 대령 3 모탈컴뱃 23.12.01 18:11 답글 신고
    청원숫자가 너무 없네요. 다들 동의하고 옵시다.1분도 안걸림. 유튭보다가 진짜 개빡쳐서...어찌 이나라는 계집이 아동학대 대부분 주범이라고 처벌이 약한건지 이해가 안가네. 성추행따위로 면상이랑 주소 공개할 생각하지말고 아동학대한것들도 성범죄자들처럼 면상이랑 주소 다 공개하고 집주변에 뿌려야함
  • 레벨 간호사 thesugars 23.12.01 18:12 답글 신고
    어휴 동의하고 왔어요. 왜 저렇게 했을까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 아이한테 어떻게 아이고 ㅠ
  • 레벨 소위 2 큐브드럼 23.12.01 18:15 답글 신고
    미친인간들
  • 레벨 원사 3 로또0011 23.12.01 18:17 답글 신고
    열받네
  • 레벨 일병 노씨 23.12.01 18:20 답글 신고
    화가 치일어 오르네요
  • 레벨 하사 2 밤눈이 23.12.01 18:22 답글 신고
    동의하고 왔습니다... 아이가 얼마나 아팠을까... 피가 꺼꾸로 솟는 기분이네요....
  • 레벨 훈련병 소고기탕 23.12.01 18:27 답글 신고
    이렇게 도배할만한 글은 아닌듯합니다
  • 레벨 중장 화씨98 23.12.01 18:31 답글 신고
    누가봐도 애 못들어오게 막을려고 쳐 닫았구만... 정말 쳐맞아 죽어야한다..... 애들한테 왜 저러냐? 악마냐?
  • 레벨 병장 꽃길만걷길바라며 23.12.01 18:39 답글 신고
    눈물나네요 ㅠㅠ 아이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 레벨 대위 1 JAGUARXJ220 23.12.01 18:49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아 글 읽는데

    분노가 치미네요

    이 개같은 련들
  • 레벨 이등병 곰곰하얀곰 23.12.01 18:56 답글 신고
    마음 아프네요 동의했슶니다
  • 레벨 병장 재충전을바랍니다 23.12.01 19:16 답글 신고
    3129 동의 완료했습니다
    반성 없는 태도에 더 화가 나네요
    다른 분들께도 청원 동의 부탁해두겠습니다
  • 레벨 일병 수수파파 23.12.01 19:24 답글 신고
    동의 했습니다.
  • 레벨 일병 맛있는외도몰래하는섹스 23.12.01 19:42 답글 신고
    싸이코패스내 시펄년
  • 레벨 소장 우리가족행복보장 23.12.01 19:52 답글 신고
    3142
  • 레벨 중사 3 외돌갯 23.12.01 19:55 답글 신고
    3144
    동의 하였습니다.
    힘내세요
  • 레벨 하사 1 커피군 23.12.01 19:57 답글 신고
    누가 문을 저런식으로 양팔과 무릎으로 체중을 낮게 잡고 문을 닫나?? 그냥 저애가 싫어서 쉽게 교실에 못들어오게할려고 몸으로 버틴 거 같은데??? 원장은 자격증 박탈해야한다.. 그지같은년 말고도 애들에게 진심인 유치원원장 천지빼까리다..
  • 레벨 병장 화운아 23.12.01 19:59 답글 신고
    3145 동의했습니다!
  • 레벨 간호사 현진90 23.12.01 20:02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ㅠㅠ 자착하지 마시고 힘내세요ㅠ
  • 레벨 중사 3 아이스쏘맥 23.12.01 20:10 답글 신고
    3148
    선생이나 원장은 다시는 아이들 교육시키는 직업을 못가지게 허가증이나 면허를 취소 시켜주시기를..
  • 레벨 원사 3 끄떡이 23.12.01 20:29 답글 신고
    3159명 입니다
    잘 해결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할께요
  • 레벨 하사 3 애몽거모 23.12.01 20:32 답글 신고
    3162
    참으로 안타깝네요
  • 레벨 하사 3 애몽거모 23.12.01 20:34 답글 신고
    어린이집 유치원 점점 아이 보내기 두렵네요
  • 레벨 하사 2 싸가지황 23.12.01 20:40 답글 신고
    3171 동의완료
  • 레벨 중위 1 늑대는차카다 23.12.01 20:46 답글 신고
    3174
  • 레벨 간호사 수정0902 23.12.01 20:47 답글 신고
    평소에도 저렇게 문 닫을정도로 문이 고장이 나있었나요? 손이 끼였다면 문 닫을 때 이상함을 충분히 느꼈을텐데.. 안타까워요..
  • 레벨 원사 3 녹색라이트 23.12.01 20:48 답글 신고
    하아.. 피꺼솟
    진짜 너무 열받네요
  • 레벨 중령 2 쇼미더드림 23.12.01 20:48 답글 신고
    아이가 후유없이 쾌차하길 바랍니다.

    유치원이 대처도 수습도 답이 없네요..
  • 레벨 일병 jey0226 23.12.01 20:50 답글 신고
    3179 동의!
  • 레벨 하사 3 채미니아바이 23.12.01 20:52 답글 신고
    댓글만 봐도 영상 못보겠다..
  • 레벨 간호사 쥬디어터 23.12.01 20:58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다른카페에도 공유할게요
  • 레벨 병장 프리맨큐 23.12.01 21:06 답글 신고
    3191 동의했습니다
  • 레벨 대장 부케가르니 23.12.01 21:12 답글 신고
    사립유치원은 개나소나 교사를 받아주는이유가 뭐지
  • 레벨 중위 1 구드 23.12.01 21:18 답글 신고
    동영상에 다 나오네요. 일부러 못 들어오게 하려고 체중 실어 막네요. 손가락 절단. 이거 꼭 책임 물어서 죄값 받게 해야죠. 아무리 아이하고 잘 안 맞아도 아이는 선생 좋다고 뛰어 오는데.....
  • 레벨 이등병 주차왕김빡후 23.12.01 21:29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어서 아이가 쾌차했으면 좋겠네요
  • 레벨 원사 3 공무원정헌쓰 23.12.01 21:31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 레벨 훈련병 시윤papa 23.12.01 21:37 답글 신고
    동의하고 갑니다 3202
  • 레벨 원수 검둥개 23.12.01 21:54 답글 신고
    아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아이 손가락 ...
  • 레벨 하사 1 무슨차를사볼까요 23.12.01 22:10 답글 신고
    유치원교사년 잡으러갑시다 손가락 잘라줘야합니다
  • 레벨 이등병 귀스타브쿠르베 23.12.01 22:21 답글 신고
    영상보고 너무나 화가 났습니다
    저건 명백히 고의성이 보이네요
    청원에 동의하고 왔습니다 아이의 손도 마음도 치유되길 바라겠습니다
  • 레벨 병장 붕붕달료 23.12.01 22:33 답글 신고
    3226 동의했습니다
    어이가 많이 고통스러을텐데 맘이 아프내요..
  • 레벨 일병 ytr11 23.12.01 22:36 답글 신고
    동의완료
    힘내십쇼
  • 레벨 원사 1호봉 냠냠이999 23.12.01 22:40 답글 신고
    유치원앞에서 1인시위라도... 삭제라니 나쁜것들이네요
  • 레벨 병장 따블비 23.12.01 22:57 답글 신고
    동의 했심다.
    힘내세요.
  • 레벨 훈련병 혁돌x 23.12.01 23:22 답글 신고
    현재 동의수 :3,252 명 (2023년 12월 01일 23:21:28)
  • 레벨 병장 꿀포동아빠 23.12.01 23:23 답글 신고
    악마가많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일병 체리에이드 23.12.01 23:56 답글 신고
    동의완료했습니다.
    힘내세요.
  • 레벨 하사 3 꼬치셋아빠 23.12.02 00:19 답글 신고
    3277
    동의완료했습니다
    힘내세요...
  • 레벨 이등병 빨간왼팔 23.12.02 00:24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힘내세요
  • 레벨 상사 2 가래나처먹어 23.12.02 00:45 답글 신고
    3286 완료
  • 레벨 하사 2 범블뷔 23.12.02 01:40 답글 신고
    지울꺼면 CCTV왜 설치했냐? 존나 못되처먹었네
  • 레벨 원사 2 heroesss 23.12.02 01:51 답글 신고
    어린이집, 유치원 전국에 사건사고 그리고 아동학대 신고건수가 아직도 정말 많습니다.
    그렇게 책임감도 없는데 돈은 벌고싶고 ㅠ
  • 레벨 하사 1 산타집 23.12.02 01:59 답글 신고
    교사년은 원장의 딸이나 친인척
    그러니 증거인폐 시전
  • 레벨 병장 chinteacher 23.12.02 02:01 답글 신고
    영상 보니 진짜 욕나오네여;저 선생은 처벌받음 끝나지만….아이는 평생 장애로 살아야한다는게 맘아프네여ㅠ
  • 레벨 중령 1 jschoi2468 23.12.02 02:05 답글 신고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 수술실내부 전부 cctv 설치 및 1년 동안 보관하게 만들어야지. 그리고 동시에 그 데이터가 검찰, 경찰에 백업되게. 그래야 어느 누구도 쉽게 못 건드리지. 물론 검찰이나 경찰이 연관된 경우 열람 못 하게 할 수 있으니 검찰과 경찰 손에 안 닿는 곳에 백업을 하나 더 하게.. 그리고 국회 검찰 경찰 법원 원전 등에서 화장실 제외하고 모든 공간에 cctv달아서 24시간 365일 전국에 생중계 및 영구 보관 시켜야지.. 카르텔이 심하고 사건 은폐 시 국민에게위험이 되는 것들에 대해서 상시 공개 감시로 가야지
  • 레벨 상병 vDFv 23.12.02 03:40 답글 신고
    어디입니까? 실명 공개합시다
  • 레벨 소위 3 현대디젤승용차 23.12.02 03:42 답글 신고
    어떻게 극악무도한 일을 저질러 놓고 가해자가 멀쩡할 수 있는지 이런 위험한 나라에 저출산 대책이라니 말이안되내
  • 레벨 간호사 박솔이 23.12.02 05:32 답글 신고
    3311 동의했습니다
  • 레벨 상사 2 참새째째꽁 23.12.02 05:57 답글 신고
    저런 말도 안되는 사람들이 애들을 보고있으니 영상보고 너무화가나서 동의하러갔는데 왜 저는 도응의가 안되죠 ㅠ 회원도 반응이 없고 비회원도 반응이 없고 ㅠ
  • 레벨 대위 1 낙마 23.12.02 06:29 답글 신고
    3320 동의 추천합니다.. 유치원 선생 진짜 패죽이고 싶네요..
  • 레벨 병장 사반피디 23.12.02 06:33 답글 신고
    jtbc 사건반장 취재팀입니다 연락부탁드립니다 010-9998-7694 kim.kijoong@jtbc.co.kr
  • 레벨 이등병 엠빠브 23.12.02 06:56 답글 신고
    3325 동의했습니다
  • 레벨 상사 1 가는데순서없다 23.12.02 07:01 답글 신고
    왜 4살짜리가 거기가있죠?우리땐7살에 유치원1년 다니는데..
  • 레벨 소장 5wooya 23.12.02 07:36 답글 신고
    이건 정신나간 인간의 백프로 고의로 한겁니다
  • 레벨 일병 머리큰놈00 23.12.02 07:44 답글 신고
    못들어오게 몸으로 밀어내 문을
    CCTV 삭제 징역 십 년을 때려주세요
  • 레벨 상병 뻘글보단눈팅이낫다 23.12.02 07:46 답글 신고
    3335 동의완료 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어떻게 이런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
  • 레벨 중사 1 어닝시즌 23.12.02 07:57 답글 신고
    3339 동의 했습니다.
  • 레벨 소위 1 허슬두유 23.12.02 08:23 답글 신고
    유치원이 어딘가요?
    저도 아이가 수원에 유치원 다니는데
  • 레벨 훈련병 국어생활 23.12.02 08:38 답글 신고
    힘내세요 ㅜ
  • 레벨 병장 젝스84 23.12.02 09:04 답글 신고
    3366청원동의요
  • 레벨 소위 1 꼬숑 23.12.02 09:08 답글 신고
    3370 동의했어요
  • 레벨 상병 류쏘 23.12.02 09:27 답글 신고
    동의하려는데 인증에서 계속 멈추네요
    아 컴터 켜야겠네
  • 레벨 중위 3 선녀와사겼꾼 23.12.02 09:39 답글 신고
    3384 달립시다
    세상에 4살 아이 손가락이...
  • 레벨 대령 3 JulyG 23.12.02 09:48 답글 신고
    손가락은 민형사 걸고
    교사라는 인간은 별도로 줘패러 가야지
  • 레벨 일병 샤이키이 23.12.02 10:07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 레벨 중령 1 다섯시삼십칠분 23.12.02 10:19 답글 신고
    보배세 몸 담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보배의 선한영향력에 동참 할 것임을 선언 하겟읍니다
    본인 추천 하였읍니다
  • 레벨 중위 2 잘살아보까 23.12.02 10:27 답글 신고
    추천드립니다
  • 레벨 소장 문어지지마요 23.12.02 11:24 답글 신고
    똑 같이 해줘야지 씹네

    .

    .

    .

    .

    .

    본인들 아 라면 어찌 했을까 모르지 씹네
  • 레벨 대장 너의사랑에취하다 23.12.02 11:57 답글 신고
    애가 늦게 들어와도 문을 저렇게 닫는건 아니지!!!
    그리고 애가 울면서 가면 뛰어가서 애 상태를 챙겨야지 저게 뭔짓이야!!!
    영상은 왜지워!?
  • 레벨 훈련병 솨맘11 23.12.02 11:58 답글 신고
    헐..... 미친거 아닌가....
    똑같이 해줘도 모자랄지경....
  • 레벨 대위 3 smiley 23.12.02 22:22 답글 신고
    동의합니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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