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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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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사 1 바람이거세게부는날 23.07.13 11:35 답글 신고
    그래서 그 이비인후과 의사는 어떻게 됐습니까?
    의료사고 과실 여부는 역시 당한자가 입증해야 하는 것이었나요?

    엄한걸로 서명운동 하지말고 이런걸로 백만 서명운동 해야 합니다.

    의료사고를 환자측이 입증 하라니요 이게 법입니까?
    답글 10
  • 레벨 하사 1 찐이맘 23.07.13 11:36 답글 신고
    이글은 다른 맘카페이도 올렸습니다.... 어느카페는 미확인 사실이라며 막아버리기도 하더라구요....
    최대한 여러사람이 보고 병원에서 잘못을 알게 해주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
    답글 17
  • 레벨 훈련병 아프리카사마귀 23.07.13 20:34 답글 신고
    처음으로 댓글달아봅니다.
    교복보니 제 후배네요.. 너무 맘이 아픕니다.
    T이빈후과 전주에서는 알아주는 병원인데
    이런일이 있다는것도 몰랐네요.
    어머니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고 따님 억울하지않게
    병원과실 밝혀지길 바랄게요
    답글 0
  • 레벨 병장 jaengno 23.07.14 10:14 답글 신고
    변호사를 의료전문변호사로 정하신 건지요? 사실 의료전문 변호사라고 해도 어려운 상황인데.....일반변호사라면 상황이 난감할 수도 있습니다.
  • 레벨 중장 당돌한그놈 23.07.14 10:15 답글 신고
    힘내세요 ㅜㅜ 쓰레기 의사 실명거론
  • 레벨 간호사 지상렬in마닐라 23.07.14 10:18 답글 신고
    아.... 끔찍하네요.....
  • 레벨 병장 달콤인생 23.07.14 10:22 답글 신고
    진짜 목숨보다 소중한 딸을ㅠ 힘내세요.
  • 레벨 중사 1 수영복 23.07.14 10:23 답글 신고
    아니;;
  • 레벨 하사 3 머리로바위치기 23.07.14 10:23 답글 신고
    소름 돋습니다. 의사의 사명은 어디에 있는것인지!!!
  • 레벨 상병 오래된레코드 23.07.14 10:26 답글 신고
    너무너무 안타깝네요 원인은 첫병원 이비인후가 마취가 안되면 중지 해야지 쌩으로 수술을 하는게 이해도 안되고 정말 어이가 없네요 무서운 의사 꼭 처벌 받아야 합니다
  • 레벨 일병 떡콕 23.07.14 10:30 답글 신고
    ㅠㅠ.......... 제발 찢어죽여라
  • 레벨 대장 올갱이국밥 23.07.14 10:32 답글 신고
    너무나 화가 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대위 1 loon서결니뽕인 23.07.14 10:37 답글 신고
    아이고 어찌 딸을 보내셨을까요?
    힘든 싸움이 될겁니다.
    마음 굳게 먹으세요
  • 레벨 원사 1 해피건안 23.07.14 10:39 답글 신고
    아니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저리 고운 따님을...나쁜놈들..
    힘든 싸움이 될듯 싶지만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고있을 따님을 위해 마음 굳게 먹으세요
    힘내세요
  • 레벨 원사 2 삐딱한대통령 23.07.14 10:44 답글 신고
    형사소송 하세요 보상도 받고 합의금도 받고 진료기록부 전체꺼 달라고 하세요
  • 레벨 원사 1 그케보자 23.07.14 10:46 답글 신고
    이쁜 따님을 어찌 이렇게 허망하게,,,,,
    되돌릴 수 없지만 한이라도 풀어야 될텐데
    어찌하오리까? 아이고,,,,,,
  • 레벨 간호사 유나라니 23.07.14 10:52 답글 신고
    심장이 두근거려여.. ㅠ
  • 레벨 상병 네바퀴플러스 23.07.14 10:53 답글 신고
    너무 속상합니다...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대위 3 본부뽕구 23.07.14 10:54 답글 신고
    T는 부작위에 의한 살인죄로 가야될듯
    과실치사는 아닌거같음 패혈증 올 느낌 왔을텐데 대처하는게 매우 아닌거같음
  • 레벨 상병 꽁초헌터 23.07.14 10:57 답글 신고
    진료 봤던 곳인데 대부분 수술을 권하는 것 같네요
  • 레벨 일병 일리네어곰 23.07.14 11:00 답글 신고
    욕이나오네요 진짜..
  • 레벨 병장 동팔님 23.07.14 11:04 답글 신고
    저도 작년에 어머니를 감염으로 인한 패혈증으로 억울하게 보내드렸던 경험이 있습니다..
    의무 기록지 와 검사 결과서를 발급받아 혈액배양검사 결과를 꼭 확인하세요..
    분명 법정감염병에 노출되있었을 겁니다.
  • 레벨 원사 3 newxdlove 23.07.14 11:06 답글 신고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진정 홍길동 같은 척결단이 없는 현실이 더 화가 나네요.
  • 레벨 하사 1 쇠질중독 23.07.14 11:06 답글 신고
    의사라는 작자가 패혈증 의심도 안해본단 말인가.... 그게 얼마나 무서운 병인데
    부모님은 억울해서 어떻게 하루하루 사시나요 지옥같은 나날일텐데..
  • 레벨 소령 1 서울리치 23.07.14 11:10 답글 신고
    따님의 억울한 죽음을 밝혀내고 진실이 널리 알려지길 바라며 추천합니다.

    보배드림 능력자형들이 도와드릴거에요~ 부모님도 몸조리 잘하시구요.
  • 레벨 중사 3 열정의독새 23.07.14 11:13 답글 신고
    너무나 허망하내요... 어떤말로도 위로가 안될거 같아 맘이 무겁습니다...
  • 레벨 대령 3 상승곡선 23.07.14 11:13 답글 신고
    너무나도 마음이 아픕니다...
    진실이 꼭 밝혀져서 억울함을 풀리길 바라겠습니다..
  • 레벨 하사 3 쿠로나 23.07.14 11:16 답글 신고
    저도 비염땜에 고생했는데 수술 별로 효과없다던데..
  • 레벨 이등병 go아스파라거스 23.07.14 11:23 답글 신고
    글읽는 내내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힘네세요
  • 레벨 일병 규니당 23.07.14 11:24 답글 신고
    정말 비통하네요.이런일을 당하면 뭘 어떻게해야할지 저도 잘 모를것 같아요.전문가들 도움이 절실하시겠어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중사 1 np2tone 23.07.14 11:29 답글 신고
    저도 딸키우는 입장에서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힘내시고 진실이 꼭 밝혀지길 바랍니다.
  • 레벨 이등병 세상쉬운거하나없네 23.07.14 11:31 답글 신고
    아..쳐죽일넘들 분노가 치미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중사 2 도대체뭔 23.07.14 11:32 답글 신고
    의료 지식이 전혀 없는 우리들이야 병원에 가면 의사가 시키는대로 말을 들을 수밖에 없죠..
    그러니 믿고 따를 수밖에 없는게 현실인데..
    너무 안타깝네요.
    따님의 명복을 빌고, 어머님께서 기운 차리셔서 병원측의 사과를 받아내시길... 기원합니다. ㅠㅠ
  • 레벨 상병 러핑 23.07.14 11:34 답글 신고
    전 작업들어 갑니다.
  • 레벨 원사 1 쌍뎅이아빠 23.07.14 11:37 답글 신고
    너무 억울 하시겠습니다
    환자 상태가 호전 되지 않으면 무조건 큰병원으로 가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저도 크게 당한적이 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준장 카페라떼21 23.07.14 11:39 답글 신고
    실력없으면 큰병원으로 전원시키지
    진짜 돌아이같은 의사네요
  • 레벨 하사 2호봉 탁월 23.07.14 11:41 답글 신고
    너무 슬퍼요..
  • 레벨 이등병 삐뽀삐삐뽀 23.07.14 11:45 답글 신고
    너무 슬프고 화가나네요..힘내시길
  • 레벨 상병 PJ철이 23.07.14 11:45 답글 신고
    하. 이렇게 가슴아픈일이. 그저 비염이 불편해서 간단한 수술을 받았을뿐인데. 의료인들 뭔가 아니다싶음 빨리 실력있는 병원으로 옮겨야하는데. 존심때문에 끝까지 쉬쉬하다가 귀중한 생명을 앗아가버리네요. 그래놓고선 환자탓하고. 이미 일어마버려서 어찌할수도 없는일. 하늘에서 편히 쉬기를 바랄뿐입니다. 힘내세요. 아이는 그걸 바랄겁니다.
  • 레벨 하사 2 칸이브알 23.07.14 11:56 답글 신고
    밝게 웃는 따님 사진보니 더 가슴이 미어지네요.
    저도 딸 둘 키우지만...어떠한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으실거같아요.
    힘내시고, 어머님이 행복한 모습으로 사셔야 따님이 그래도 좋아하실거같아요.
    앞으로는 더 좋은일만, 더 행복한 일만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 레벨 병장 쩔어바 23.07.14 12:26 답글 신고
    정말 말도안되는일이네요 안타깝고 가슴아프고 원통합니다
  • 레벨 하사 1 늑대는순정파 23.07.14 12:42 답글 신고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전해야할지
    힘내시길 바랍니다.
  • 레벨 하사 3 공존의도시 23.07.14 13:06 답글 신고
    저도 우리형님 패혈증오셔서 돌아가셨는데 패혈증이 무서운거 처음 알았습니다 이쁜 딸아이 부디 좋은곳으로 가셨길 빕니다 그리고 저런 의사 놈들 엄한 처벌 됬으면 좋겠습니다
  • 레벨 중사 3 꿈을보배로드림 23.07.14 13:22 답글 신고
    고등학생 딸아이를 두고있어서 그런가요
    울컥하고 분노가 올라오네요
    저라면 어떻게했을까? 많은생각에 잠깁니다.
    하늘에 따님은 엄마가 빨리오지안기 바래요
    힘내세요
    이말뿐이네요ㅠㅠ
  • 레벨 훈련병 보배르딤 23.07.14 14:02 답글 신고
    딸자식 잃은 슬픔과 억울함이야 이해합니다만...
    의료행위하는게(굳이 의료행위가 아니라도, 사람이 하는 일이라는게..) 통념적인 행위를 하게 돼있어요.
    이런 경우엔 이런 치료를 한다.
    저런 경우엔 저런 치료를 한다.
    이럴 때엔 이런 행동을 한다. 저럴 때엔 저런 행동을 한다..

    마취 안되어 많이 아파했다.. 지나고 나서야 마취안됐으면 치료를 하지 말지..말하기 쉽지만,
    수술 시작했기에 마취가 덜된 것을 알게 된거죠.
    이미 시작한 것 멈추는 것보다 속행하는게 낫다..고 판단했을테구요. 이런 선택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을테구요.

    수술후 열나고 아프고 하면, 당연히 염증으로 보고 소염제 항생제 투여할테구요.
    (당연하단 말은, 의사 열이면 열, 적어도 아홉은 그렇게 할 것이라는 말입니다.)

    마지막 병원에서는 환자 상태와 백혈구 수치 급감한것을 확인했으니,, 패혈증까지 의심하게 된거구요..

    의료라는게,,그때 그때 상태와 상황에 따른 보편적인 치료행위를 하는 것이기에..
    명백한 실수나 과실로, 매뉴얼에도 없는 얼토당토 않는 행위를 한 것이 아니고,,
    통념상 할 수 있는 보편적인 치료를 했다면,,죄를 묻기는 어렵지 않을까..싶습니다....
  • 레벨 훈련병 군만두매니아 23.07.14 14:26 답글 신고
    독한 항생제 해열제 이야기 하셨는데... 패혈증에는 꼭 항생제를 써야 됩니다.
    제 생각엔 처음부터 대학병원 응급실이나 대학병원급으로 가셨으면 어땠을까 하네요
    감염이라는게 참 무섭거든요

    감염이 커지기 전까지는 통상적인 치료만 할뿐이고 세균이 피를 타고 온몸에 퍼지고 난후에는 웬만한 항생제로도 잡히질 않습니다.
  • 레벨 훈련병 군만두매니아 23.07.14 14:37 답글 신고
    제 생각엔 처음 이비인후과에서 수술중에 세균이 침투해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큰거 같아요 수술부위안에 깊숙하게 있으니 일반 항생제로는 잘 낫지 않는거죠 이때 대학병원으로 가서 항생제 주사를 맞던지 항생제 소염제 수액을 맞던지 해야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감염된 균 자체가 일반 항생제로는 안 낫는 특이한 세균이 감염되었을수도 있구요
  • 레벨 이등병 카매니아나 23.07.14 14:55 답글 신고
    슬프네요 이렇게 예쁘게 잘 자랐는데...
    진심 위로 말씀 올립니다.
  • 레벨 상병 아침이슬 23.07.14 15:06 답글 신고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런지..
  • 레벨 소장 주꼬잠냐 23.07.14 16:25 답글 신고
    한창 꽃피울 나이인데,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 레벨 이등병 포도나치 23.07.14 19:31 답글 신고
    이것을 기사화해서 국회의원들이 이를 인지하여 법을 개정하는것이 좋을텐데.. 기자님들 없나요 좀 인터뷰해서 사회에 알리고 어떻게든 도웁시다..
  • 레벨 하사 3 안드로메다한국사람 23.07.14 19:46 답글 신고
    비염 수술 잘 못 하면 폐까지 영향을 끼쳐서 진짜 조심해야 합니다. 간단한 수술이 아닙니다.
  • 레벨 원사 3 건듬문다 23.07.14 19:50 답글 신고
    이비인후과 의사개자식 의료과실 시작이였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애지중지 이쁘게 키워오셨을텐데.
    너무 힘드실텐데..
    뭐라 위로의 말을 건네야할지 모르겠네요.
    기운 잃지마세요.
  • 레벨 병장 창원소시민 23.07.14 20:51 답글 신고
    산 사람은 살아야지요!!!

    힘내세요.
  • 레벨 하사 2호봉 바른목장 23.07.14 22:07 답글 신고
    패혈증 너무 무서운 병이죠. 멀쩡하던 사람이 이틀만에 숨지는 일도 봤습니다. 힘내세요!!
  • 레벨 하사 2 여기로 23.07.14 22:56 답글 신고
    첨부터 마취안되는데 수술하는게 의사인지 의심스럽네요. 폐혈증이 문제가 아닌거 같네요. 수술하는데 마취가 안된거 알고 있었다는거는 말이 안되죠.
  • 레벨 이등병 빙수수박 23.07.14 22:57 답글 신고
    위로의 말씀 올립니다
  • 레벨 병장 다낭백수 23.07.14 23:07 답글 신고
    감히 사상도 안됩니다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 레벨 일병 그림빵 23.07.15 01:08 답글 신고
    의료사고 있을 때마다 입증을 못하니...
    의료사고 낸 의사. 천벌받을 겁니다. 자신이 아니면 그 자식이라도.
  • 레벨 일병 acesong 23.07.15 11:13 답글 신고
    수술당시 수술하는곳 환경이나 수술도구 멸균상태가 의심스럽기도 하네요
  • 레벨 훈련병 넘버원디자이너 23.07.15 12:09 답글 신고
    아........정말 너무 마음 아프네요............어여쁜 따님 그곳에서 나마 편히 있길..........감히 힘내시길 바라봅니다..
  • 레벨 이등병 1maestro1 23.07.15 18:31 답글 신고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ㅠㅠ 어떻게든 살아가셔야해요 따님도 그걸 더 원할거에요.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어머니
  • 레벨 간호사 비누맛 23.07.15 19:10 답글 신고
    아..지금은 근무안하지만 신랑이 그학교다닐때 들은것같아요.. 이친구군요..안타깝다 했었는데..마음아파요..
    힘내세요~~!!
  • 레벨 일병 동서밀 23.07.15 22:43 답글 신고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ㅠ 무슨말도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 힘내새요 !!
  • 레벨 하사 1호봉 면빨 23.07.16 01:09 답글 신고
    살아야 우리이쁜딸 억울함풀죠 끝까지풀어주세요 삼가고인에명복을빕니다
  • 레벨 이등병 수르키 23.07.16 15:09 답글 신고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 레벨 훈련병 설참 23.07.16 19:50 답글 신고
    너무 이쁘 아이를…ㅠㅜ
    삼가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힘내시구요
    국민청원 올리시면 동의 하겠습니다.
  • 레벨 일병 파도파도까도12 23.07.16 22:04 답글 신고
    참 짜증나네여
    진짜 개xx은 병원
    힘내세여 ㅜㅜ
    전주사는데 사신동이.전주인가요
    국민청원하면 저두 동의하겠습니다
    힘내시고 꼭 이기시길
  • 레벨 병장 하이트찐로 23.07.16 22:57 답글 신고
    너무 힘드시셌습니다. 청원하면 올려주세요 국민청원 동의하겠습니다. 고발해야되는거 아닌가요 ?
  • 레벨 훈련병 야옹좋아456 23.07.17 10:17 답글 신고
    저는 전문가로서 몇가지 적어봅니다
    첫재, 항생제는 사용순서가 1차적으로 일반세균에 사용하는것 반합성pc,세파계등등 중증 감염에 사용하는것..마지막 패혈증에 사용하는
    vanco mycin 등이 있읍니다

    문제는...이비인후과 의사가 마취약 계산을 잘못한것으로 봅니다
    마취약은 속효성으로 단기수술인경우 많이 사용하는 제품은 몸무게 킬로그램당 얼마사용량이 있읍니다
    따라서 몸무게 계산을 해서 투여한다면 별문제가 생기지 않을것입니다
    문제는 이 의사가 제대로 계산을 안하고 사용량이하를 사용하여 마취가 안된것입니다

    [물론 특이체질로 약이 제대로 안듣는 사람도 생각할수 잇으나 이는 극히 확률상 낮습니다 ]

    이경우 수술을 중단하거나 다른 마취약을 추가해서 마취한후 수술해야하는데 이것도 무시한것입니다
    종합병원은 마취전문의가 상주해서 이런일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종합벼원..대학병원 큰병원하는거죠
    따라서 아파서 이리저리 움직이는 사람에 메스를 들이대니 수술부위 감염은 엄청심해진것입니다

    상처가 심해지니 세균이 왕창들어와 사태를 악화시킨것입니다

    급선무로 진료기록부..처방전을 확보하고 소송에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이미 진료기록부나 처방전을 변경했으면 법원소송시 피해측이 불리해지니 신속히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 레벨 병장 하늘을날자멀리 23.07.17 19:44 답글 신고
    아이고 속상하시겠네요ㅠㅠ 힘내세요!!
  • 레벨 상사 3 푸름이22 23.07.18 10:21 답글 신고
    하 ㅁㅊ넘들이네요 ㅠㅠ 많은분 보시라고 추천
  • 레벨 하사 2 포킹님 23.07.18 14:12 답글 신고
    힘내세요 ..
  • 레벨 이등병 아름다운페인 23.07.18 14:18 답글 신고
    너무 슬프다.. 국민 청원하면 저도 동의하겠습니다.
  • 레벨 훈련병 달리는펭귄 23.07.19 10:34 답글 신고
    아이가 너무 예쁜데....꼭 억울한 일 없이 잘 해결되길 바래요. 아이도 부모님께서 건강하시길 바랄거예요.
  • 레벨 상병 린오 23.07.19 11:59 답글 신고
    마음이 정말 너무 아프네요.. 삼가 고민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조금도 아프지 않기를..
    청원하면 동의하겠습니다.
  • 레벨 훈련병 Cjsjdhf 23.07.19 12:46 답글 신고
    굉장히 가슴 아픕니다.
    근데 솔직히 패혈증이 뭔지, 항생제 내성, pancytopenia등 진짜 지식도 ㅈ도없는 사람들이 무작정 의료사고 빼엑 고소 빼엑
    난리치는 것도 역겨운거 같아요...

    그냥 위로하고 응원해주세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난리치지말고
  • 레벨 일병 사랑is뭔들 23.07.20 01:40 답글 신고
    추천합니다 힘내세요
  • 레벨 이등병 제라드슛 23.07.20 15:21 답글 신고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이등병 몸매만모델감 23.07.24 09:08 답글 신고
    자식 앞세운 부모의 마음을 어찌 말로 표현 할 수가 있겠습니까...;;
  • 레벨 하사 3 썬작가 23.08.14 16:34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MBC실화탐사대 프로그램 제작팀의 권선작가입니다.
    올려주신 내용과 관련해서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 글 남깁니다.
    언제든지 상관없으니 연락부탁드리겠습니다.
    권선 010-7137-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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