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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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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장 올갱이국밥 22.06.08 03:58 답글 신고
    많이들 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답글 11
  • 레벨 중장 떠들우 22.06.08 05:48 답글 신고
    근데 시신이 동네에서 발견되었는데 굳이 다시 온 나라 경찰이 다 나와있는 동네까지 데려가서 묻을 필요가 있을까요?
    부검결과도 실종후 바로 사망한것 같다고 하던데
    답글 16
  • 레벨 대장 레몬나르고빚갚으리오 22.06.08 04:24 답글 신고
    추천 드립니다.
    답글 1
  • 레벨 상사 1 나당나당 22.06.11 04:27 답글 신고
    연합뉴스에서 기사 하나릏 찾았습니다.
    중간에 보시면

    "어린이날 하루전인 지난 5월4일 MBC TV는 「여론의 광장」생방송을 통해 실종어린이찾기 특집방송을 실시하는등 2차례에 걸쳐 전국 방송망을 통해 생방송을 했으나 어린이를 보았다는 제보자는 많았어도 다섯 어린이는 없었다."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분명 2차례에 걸쳐 전국 방송망을 통해 생방송을 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영상은 mbc 5월 4일분 영상 하나입니다.

    나머지 하나는 무엇일까요?
    제가 주장하는 4월 2일 생방송일까요?
    아니면 또다른 생방송이 있었을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기사 작성일은 1991.06.25입니다.

    https://m.yna.co.kr/view/AKR19910625000100053?section=/index
  • 레벨 훈련병 WOOD1P1P 22.06.11 06:20 답글 신고
    https://m.blog.daum.net/cheabbong/14885792


    날짜 별로 정리된건데 방송은 없내요 ㅠㅠ4월2일날짜..
    참고하세욥..!
  • 레벨 이등병 훼드라 22.06.11 05:34 답글 신고
    님, 여기서 이럴게 아니라 그냥 님이 직접 KBS 방송사로 문의해서 확인해보세요. 가만 생각해보니 여기서 우리끼리 소모적인 논쟁을 장시간 벌일게 아니라 방송사에 직접 전화해서 확인하는게 가장 빠르겠네요. (* 참고로 전 못하는 개인 사정이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실은 수년전에 사소한 확인사항으로 여러차례 KBS에 문의전화한 일이 있어서...지금 이런걸로 민폐끼치긴 죄송해서 차마 제가 직접 전화는 못하겠네요. 그러니 다른 궁금하신분들이 직접 KBS에 전화해서 확인해보세요. - 쪽팔림 무릎쓰고 이런 개인적인 사정까지 공개하는 이유가 그만큼 이 소모적 논쟁이 장기간 지속되는게 안타깝기 때문입니다)

    여하튼 이건 궁금한 사항을 궁금한 당사자가 KBS에 직접 전화해서 확인하면 끝나는 문제입니다. 4월이든 5월이든 KBS가 그런 방송을 내보낸일 있는지 직접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덧붙이자면 혹시 다른 '실종자 찾기' 프로그램과 혼동했을 가능성도 있으니 그건 참고로 알려드립니다. 제가 관련기사를 좀 더 확인해보니 91년에 (개구리소년만으로 한정되지 않은) 다른 '실종자 찾기' 프로그램을 KBS가 내보낸 사실이 기사로 확인되는게 있습니다 (91년 12월 16일 경향신문) 이 기사에 의하면 근래(91년 12월 기준) KBS와 MBC가 연달아 '실종자 찾기(개구리소년에만 특정되거나 한정되지 않은 그냥 다른 일반 실종자 찾기 프로그램)' 프로그램을 내보내고 일정부분 성과를 올린 사실이 있다는 보도내용이 있습니다. 참고로 KBS가 내보낸 실종자 찾기 프로그램은 'KBS 1TV - 사람을 찾습니다' 입니다. - 참고로 인터넷에 검색하면 2천년대에 방송된 '사람을 찾습니다'란 프로 정보가 나오는데 그거와는 당연히 다른 프로입니다. 91년에 방영된겁니다
  • 레벨 이등병 훼드라 22.06.11 05:41 답글 신고
    그리고 거듭 말씀드리지만 궁금한 사안은 님이 직접 KBS에 전화해서 확인해보세요. 그게 더 이상 소모적인 논쟁이 진행되지 않는 길입니다. 님이 봤다고 주장하는 해당 방송국에 직접 전화걸어 확인해보면 끝나는걸 왜 이렇게 긴시간 이 논쟁이 진행되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 개개인은 기억이 다 차이나 한계가 있고 신문사 기사검색도 한계가 있으니 과거 방송내용 관련 자료는 해당 방송사들이 다 보유하고 있으니 KBS와 관련된 방송프로라면 KBS에 직접 전화해서 확인하는게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 다만 어느덧 토요일이니 토,일은 요즘 쉬는날이니 천상 월요일에나 전화가 가능하겠네요. - 요즘 언론사든 방송사든 기업체든 이런거 쉬는날은 철저하게 지키더라구요. -.- 궁금하거나 급한 문의사항은 당연히 휴일이나 한밤중에도 발생할수 있는건데

    참고로 님이 계속 주장을 하시니 4월2일 해당 방송사 편송 프로그램만 추가로 소개하고 갑니다. 모르는 다른분들이 혼동되거나 잘못된 정보를 갖게하지 않기 위함에서라도 확인시켜 드립니다 (1991년 4월 2일) KBS 1TV 오전프로 - 6:00 뉴스, 6: 05 농어촌 지금, 6:20 세계뉴스, 7:00 아침뉴스, 7:45 전국일주 - 당진편, 8:00 TV 유치원, 8:30 가정저널, 9:25 가정요리 - 닭고기 편, 9: 45 뉴스, KBS 2TV 오전프로 6:00 영어회화, 6:15 일어회화, 6:30 스포츠 광장, 7:00 생방송 전국은 지금(임성훈,정은아), 8:40 아침드라마 하늬바람 9:00 뉴스 9:45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레벨 소위 3 안양빅버드 22.06.11 09:03 답글 신고
    개인이 방송국에 전화해서 십수년전 방송 찾아주세요 하면 하던 업무 다 내팽겨치고
    친절하게 찾아줄까요?저같아도 귀찮아서 말도 끝까지 안들어볼꺼같은데요.
  • 레벨 이등병 봄가을1 22.06.11 11:54 답글 신고
    생각이런걸 좀 하고 글쓰세요..

    몇번을 제보해서 묵살당한 언론사 경찰들들 믿고 또 제보하고싶겠음?

    보배드림이라는 사이트가 더 믿을만하니까 여기다 글을쓴거겠지
  • 레벨 이등병 봄가을1 22.06.11 10:37 답글 신고
    이 글이 맞다면

    1. 당시 정부가 개입했을수도 있다는건데..
    대대적인 정치쇼의 희생양이었다면 가능한 일일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때 시선을 돌리기위한 그 무언가를 감추기위한 명분이 필요했을수도..

    2. 대구에서 다른지역에 데리고와 죽이고 너무 알려지니 시체를 방치후
    백골이된 상태에서 다시 대구로 내려와 백골을 묻었다.

    수사의 시선을 특정지역으로 좁혀버리고 전국으로 확산될 수사력을 차단하기위해서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이등병 봄가을1 22.06.11 11:58 신고
    @우헤헤헤헤 너무 말 같은 퍼즐만 맞추는 수사를 하려다 미제사건이 되었겠죠?
  • 레벨 이등병 훼드라 22.06.11 20:30 답글 신고
    님 쓸데없는 괴담 퍼트리지 말기 바랍니다. 우리 착하고 훌륭하신 노태우 대통령님 절대 그럴분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정치판이 아무리 썩고 문드러졌기로 이런 쓸데없는 음모를 꾸밀 정치인은 30년전에도 지금도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자꾸 드라마나 영화같은데서 재벌가나 정치인을 엽기적인 범죄나 저지르고 음모나 꾸미는 변태집단을 만들어놔서 그렇지
  • 레벨 상사 1 나당나당 22.06.11 21:47 답글 신고
    너무 나간신듯 싶습니다. 만약 그렇게 생각했다면 무서워서 제보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제 글을 정치적으로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레벨 이등병 봄가을1 22.06.12 01:54 신고
    @나당나당 그건 모르는거지요

    그때의 시민의식은 언론이나 여론을 너무 믿었으니까요

    대대적으로 뉴스를하는구나 정부도 노력을하는구나 하면서

    지금 같이 cctv가 전국에 깔리고 차 마다 블랙박스가 존재하던 세상이 아니었으니까요

    설령 지금같은 세상이라도 조작쯤이야 얼마든지 할수있습니다.

    그 당시 묵인한 경찰과 묵인한 언론사 묵인한 사람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당신과 네사람의 증거가 묵인된데는 다 이유가 있었을겁니다.

    설령 앵벌이로 데리고가서 쓰기위해서 5명을 그것도 대구에서 경기도까지?

    그러다 너무 관심이 집중되어서 죽였따고 칩시다.

    그 먼 대구까지가서 5명을 데리고 올 이유가 있었을까요?

    단순이 어린 아이가 필요해서 5명이라는 애들을 데리고?

    정치개입없이 그런다는게 더이상하지 않아요?

    본인이 직접 보셨다면서요 앞뒤가 더 이상하지 않아요?

    더 가까운 충청도도 아니고 외지인 강원도도아니고

    경상도도아니고 대구인데? 눈에 잘 띄는 5명을?

    님이 직접본 그 애들 5명이 진짜 개구리소년 5명이 동일인이라면

    저는 개입없이는 절대 일어날수 없는 일일 확률이 높다고 보는데요.
  • 레벨 병장 우헤헤헤헤 22.06.11 11:22 답글 신고
    도대체 이런 말같지도 않는 소리를 믿는 사람들은 지능지수가 의심됩니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생각으로 살아야지 왜 다들 망상에 현혹되는지 참 미쳐가는 세상에 다들 정신차리고 살자구요
  • 레벨 이등병 봄가을1 22.06.11 11:55 답글 신고
    전 님같은 사람때문에 미제사건이 됬다고생각함 ㅇㅇ
  • 레벨 이등병 봄가을1 22.06.12 02:06 답글 신고
    그리고 님이 말하는 객관적인 시선이라는 말은 지금

    개개인의 시선에서 생각을하고 수사를 했기때문에 미제로 남은겁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서 보지않고 한정된 공간에서 수사를 진행했겠죠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가지면 무섭다는 말과 동일합니다.

    객관적으로 그 신을 믿는사람에게는 제가 하는말이 망상이고 현혹되지말아야 할 말이되겠죠?
  • 레벨 훈련병 도드락 22.06.11 15:36 답글 신고
    글쓴이의 경험이 나랑 아주 비슷하네요
    나는 서울 용산역 전철에서 그 아이들을 봤습니다 직장회식을 마치고 종로2가 종각역에서 1호선 지하철을 탔지요 늦은시각 막차라서 구로역이 종점인 지하철인데 내가 탄 칸에 사람이 별로없어서 긴의자에 두어명만 앉아있을 정도였습니다 용산역에서 전철문이 열리자 아이들 대여섯명이 안으로 우르르 뛰어들어와 탔는데 조용하니 눈을감고 있던중 갑작스레 떠드는 아이들 소리에 눈을뜨고 보게되었지요
    당시 상황입니다 옷차림은 보통의 귀한집 아이들처럼 차림새가 좋았는데 오랫동안 길바닥에서 잤는지 옷에 먼지로 꿰재재했다 눈꼬리가 올라간 키큰아이는 빈자리가 많은데도 앉지않고 서있다가 경로석에 앉았던거같고 귀엽게 잘생긴 또다른 큰아이는 경로석 맞은편에 다른 아이랑 같이 앉았고 바로 내 맞은편 좌석에는 제일 어려보이는 아이하고 또다른 아이가 앉았다 열차가 출발하고 곧 제일 어려보이는 아이가 눈매있는 키큰아이에게 뛰어가 뭐라고 종알거렸고 큰아이가 무심한 표정으로 대꾸했고 잘생기고 착해보이는 큰아이가 떠들지말고 가만히 앉아있으라 눈치를 주니 작은아이가 제자리로 돌아와 앉았는데 앉아서 두발을 앞뒤로 까불까불 하고있었다 아이들 표정은 밝지않았으나 자유스런 모습이었고 아이들을 통제하는듯한 다른 사람은 없었다 눈매있는 큰아이와 잘생긴 큰아이가 작은 아이에게 눈치를 주었지만 아이들을 통제한다기보다는 형으로서 단속하는 모습으로 보였다
    이상입니다
    나름 귀해보이는 아이들 여럿이 나이도 서로달라보이는데 가출해서 함께 돌아다니는 유별난 모습이라서 지금도 그광경을 기억하고있지요 눈매가 있어보이는 키큰아이랑 잘생긴 큰아이가 일행의 형또래로 보였고 특색없는 다른 두아이 얼굴은 기억나진않지만 전철에서 이리저리 자리옮겨가면서 형들에게 말을걸던 제일 작은아이의 천진스런 행동이 아직도 기억에 선합니다
    나는 아이들이 올라탄 다음역 노량진역에서 내렸기에 그 아이들에 대한 목격담은 이것이 전부랍니다 구로행 막차를 탔던 그아이들이 무슨연유로 오랜세월지나서 집부근 야산에서 백골로 발견되었는지 알수는없지만 안타깝기 짝이없는 일입니다 참고로 당시 제 직업은 공무원이었습니다
  • 레벨 훈련병 도드락 22.06.11 15:55 답글 신고
    다음날 휴가를 내어 집에서 쉬고있는데 Tv방송보고 깜놀했습니다 내가 전날 지하철 막차에서 보았던 아이들을 찾는 생방송을 하고 있더군요 나도 용산역에서 그아이들을 봤다고 신고할까 하고 수화기를 들려던 참에 남자 MC가 하는말이 "구로행 전철에서 봤다는 목격자들의 신고가 폭주하고있습니다" 라고하길래 신고가 폭주한다는데 나까지 할필요가 없겠다싶어서 신고전화는 안했습니다 여기까지가 끝입니다
  • 레벨 상사 1 나당나당 22.06.11 19:50 답글 신고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하셨네요..
    아직도 뚜렷한 기억이 많은데 진실이라 증명할 방법이 없네요..
  • 레벨 훈련병 도드락 22.06.11 21:01 신고
    @나당나당
    왜 님이 사실증명을 해야된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전혀 그럴필요없으십니다 실제로 봤으니 봤다고 하는것일뿐이고, 믿고 안믿고는 각자의 자유입니다 님이 목격한 아이들 가출차림행색이나 다음날 Tv에서 실종아이들 찾는 생방송을 했다는 것도 나랑 일치해서 내 목격담이 도움될까하는 마음으로 댓글로 덧붙여봤습니다만
    목격한 사실을 글로 밝힌것으로만 만족하시고 진실이다 아니다 어쩌고 하는 반응은 각자의 또다른 생각이다 여기고 그냥두시면 됩니다 눈으로만 보고 지나친 상황이라 입증할수도 없는것이고 사실인지 입증해보라는 말도 우스운 겁니다
    다만 이름석자도 모르는 사람들 목격담이 비슷하게 연결이 된다면 그아이들 경로를 추정하는데 도움이 되는것으로만 만족하면 되지않겠어요?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 레벨 상사 1 나당나당 22.06.11 21:51 답글 신고
    이렇게 말씀 해주시니 힘이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글을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중위 1 제육복끈 22.06.12 03:10 답글 신고
    최면 수사 추천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위 2 심야질주 22.06.12 06:34 답글 신고
    정말이라면 미궁의 미제사건이 풀리는 대박사건이네요
  • 레벨 훈련병 aqsaqs 22.06.12 10:02 답글 신고
    범행에 쓰인 도구는 니퍼입니다
  • 레벨 병장 쳐맞자 22.06.12 10:35 답글 신고
    31년만에 중요한 목격자가 나왔습니다.그럼 최소한 님이 그렇게 봤다고 우기고 있는 실종 일주일후 생방도 증거를 가져오셔야줘..수많은 회원이 인터넷을 뒤져도 없는데 자기는 무조건 봤다.라고 우기실려면 증거를 찾아오세요 그당시 kbs.아니면 mbc 밖에 없는데 전화하셔서 사실 목격자다.이렇게 말씀만 하셔도 충분히 뉴스에 나올만한 일입니다..확증편향에 너무 빠지신듯 합니다..제일 무서운건데...
  • 레벨 중령 1 saltdoll 22.06.12 12:14 답글 신고
    당신이 본게 거짓이 아니라도..
    지금 증언이 100% 사실이라고 해도..

    그 목격에서 본 이들이 100% 개구리소년이라고 장담할 수 있나요??? 거기에 손모가지 걸라고 하면 저만 나쁜놈 될테지요.

    당신의 증언에서 가장 문제가 이겁니다.
    그 증언의 신빙성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본게 개구리소년이다..라고 100% 확언을 못한다는겁니다.
    쓸데없이 보배에서 이러지마시고..
    그냥 그것이 알고싶다에 제보하시고
    거기다하소연하세요
  • 레벨 상사 1 나당나당 22.06.12 12:57 답글 신고
    100% 확신하니 이 글을 썼습니다. 손모가지 걸만하니 이 글을 썼습니다. 글 다시 읽어 보세요. 제보도 많이 했습니다.
  • 레벨 원사 3 블랙말고블루 22.06.12 13:25 답글 신고
    이게맞을수도있다는 가정하에 수사방향을 열어놓는거고 다양한 의견들 수렴해서 예상치못한곳에서 증거도 찾을수있는거고...왜들 지들이 형사인거마냥 아니다 잘못됐다 그러는건지 이해불가
    범인 잡히는데에 큰 공로가 되었음하는 글입니다
    쓰니님같이 관심가져주시는분들이 잊지않고 계속 두드리시면 언젠가 꼭 밝혀질꺼라 믿습니다~~
  • 레벨 중사 1 멋진닉을갖고싶다 22.06.13 13:14 답글 신고
    배상훈교수의 크라임 유툽에서 찾아 한번들 보시길.
  • 레벨 중사 1 위선자싫어 22.06.13 13:42 답글 신고
    안타까운건 알겠어요...

    그런데... 진짜.. 아이들이 와룡산을 못벚어나고 죽어간듯 해요..

    이제 이런 수고는 안해도 될듯 합니다.
  • 레벨 소장 리턴흑마력 22.06.14 10:19 답글 신고
    추천
  • 레벨 훈련병 멋지다김선생 22.06.15 15:57 답글 신고
    이건 방송에서 좀 더 다뤄졌으면 좋겠습니다.
  • 레벨 간호사 이모저모 22.06.15 18:53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SBS 방송국입니다. 해당 사건에 대한 방송을 준비하면서 선생님의 말씀과 이야기 꼭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도움주실 수 있으시다면 쪽지로 보내드린 연락처로 꼭 좀 연락부탁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레벨 훈련병 진시루 22.09.26 10:12 답글 신고
    글쓴이의 주장은 맞지않는듯..
    1. 그때당시에는 앵벌이소년들이 5명이 아니라 지하철만 타면 앵벌이 하는 애들이 늘 보일정도로 많았음.

    2. 애들이 5명인데 그렇게 집나와서 누구의 말을 5명 전부 따를일 없다고봄.

    3. 암매장을 구지 서울로 갔다가 다시 집앞에 하기엔 말도안됨.

    글쓴이분이 다른 애들과 착각하여 혼돈하실수있음
  • 레벨 훈련병 진시루 22.09.26 10:17 답글 신고
    제가 제 추리로 사건을 추리하자면
    이형호군 납치범도 쉽게 잡을수 있을거같고

    개구리소년 범인은 2명 혹은 3명임
    개구리 소년범인은 1973~1977년생중 그부근 학교 생활기록부나 학교를 다니지않는 문제있는 애들 경찰기록을 보고 늘 그마을에 문제 있거나 이슈되는 인물중에 한두명이 범인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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