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데벨에서 십자가에서 떨어진 예수상의 머리를 헤머로 내리치는 사진이 공개 됐습니다. 원래 이 사진은 이지역에 들어갔던 이스라엘병사가 SNS에 올린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뉴스 보도에서 기독교 공동체라고 일제히 보도가 되면서 개신교 공동체 마을인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개신교쪽 아니고 마론파 가톨릭 공동체입니다. 개신교에서는 저런 십자가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정교에서도 저런 십자가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성공회에서도 같은 십자가를 사용하지만 중동 지역에 공동체를 만들지는 않았습니다. 따라서 가톨릭 공동체라는 것이 너무나 명백합니다.
이것이 베벨공동체 마을의 십자가였다고 합니다. 이것을 이스라엘군이 처참하게 파손을 한 것입니다. 유태교는 예수를 사기꾼으로 여긴다고 하더니 역시 저런 짓을 저지릅니다.
아마 교황이 한 마디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수를 숭배하는 우리나라 개신교는
유대인을 추앙한다는거~~
이런 혼돈의 카오스는
2찍들에게서 나타나는 공통점
왜냐하면 대가리가 비었기 때문에
미국 이스라엘 엄청 빨자나
이스라엘은 기독교 국가 아닌가?
요즘 세상이 제대로 미쳐돌아가는구나싶다.
머지않아 티라노사우르스가 나타나도 믿을 정도다. ㅋㅋ
자기 집단의 이익을 위한 허울뿐이라는거
석상 부수는게 문제인가...
죽은사람보다 부서진 석상이 더 이슈인건가...
역시
종교는 사람들을 미치게 만드는것같다
많은 전쟁의 원인중 하나가 종교다.
2천년도 더전에 만들어진 교리가 현시대에 맞지도 않고, 2천년도 더전에 죽은 사람이 어쩌다가 물고빨고해서 여태 빨아제끼는지 모르겠다.
희대의 미스테리다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버러지들이 유대인이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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