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신천지 간부가 김건희씨 고모 소유의 40억원대 공장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대통령실 개입이 있었다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당시 국정감사에서 의혹이 제기되자 “대통령실 행정관이 전화해 빨리 정리하라고 했다”는 관련자 녹취가 나온 겁니다.
통화내용은 신천지 측에도 전달됐고 신천지 간부는 1년 넘게 팔리지 않던 이 공장을 43억 원에 사들였습니다.
이 거래로 김건희씨 고모 측은 21억원의 시세 차익을 봤습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해당 녹취를 확보하고 당시 대통령실 개입 여부를 수사 중입니다.





































이 정권 끝날때까지 특검을 해도 계속 나올 것 같네요
코스피 2,270
환율 1478원
부도지수 38
외환보유액 감소
무역수지 적자
괜히 그런것이 아님
그런데도 벌레들은 지금 이재명 정부 비난글로 도배하고 있으니
이번기회에 벌레들 살처분이 답인듯.
라면값 벌겠다고 나라를 팔아넘길 놈들
이 정권 끝날때까지 특검을 해도 계속 나올 것 같네요
면회 좀 와
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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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478원
부도지수 38
외환보유액 감소
무역수지 적자
괜히 그런것이 아님
그런데도 벌레들은 지금 이재명 정부 비난글로 도배하고 있으니
이번기회에 벌레들 살처분이 답인듯.
라면값 벌겠다고 나라를 팔아넘길 놈들
대통령 취임하고 나서 얼마나 다리뻗고 해처먹었겠어
더 나올지도
20,002와 똘 10,002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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