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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준장 우리영토대마도 26.04.20 17:31 답글 신고
    침착하게 기록하신 어머니 임종 . . .
    나도 모르게 감정이입, 우리 어머니 임종날이 기억나게 되고 . . .
    눈시울이 무거워집니다.
    죽음은 또 하나의 삶의 방식이라고 아무리
    위로를 해보려 해도
    그 술픔은 다 지우지 못할 겁니다.
    특히 그 부분 님의 어머니는 님에게 친구였고 누나였고 엄마였다는 부분에서 . . .
    부디 고인이 하늘 나라에서도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답글 0
  • 레벨 소위 2 스웨이드킴 26.04.20 17:41 답글 신고
    넉 달 전에 글쓴이 분하고 같은 생활했습니다 호스피스 병동 가시고 한 달 만에 천국 가셨는데 많이 그립습니다
    답글 0
  • 레벨 중장 욜라보타이 26.04.20 17:30 답글 신고
    충분히 이해함. 나이 40 넘으면 부모님 한두분 슬슬 돌아가시고...
    이제 가슴에 품고 살아가야할 나이가 되지요.

    그래서 후회하지 않도록 계실때 잘하라는 얘기가 계속 와닿습니다.
    답글 0
  • 레벨 중위 2 늑대는차카다 26.04.20 17:29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중장 욜라보타이 26.04.20 17:30 답글 신고
    충분히 이해함. 나이 40 넘으면 부모님 한두분 슬슬 돌아가시고...
    이제 가슴에 품고 살아가야할 나이가 되지요.

    그래서 후회하지 않도록 계실때 잘하라는 얘기가 계속 와닿습니다.
  • 레벨 준장 우리영토대마도 26.04.20 17:31 답글 신고
    침착하게 기록하신 어머니 임종 . . .
    나도 모르게 감정이입, 우리 어머니 임종날이 기억나게 되고 . . .
    눈시울이 무거워집니다.
    죽음은 또 하나의 삶의 방식이라고 아무리
    위로를 해보려 해도
    그 술픔은 다 지우지 못할 겁니다.
    특히 그 부분 님의 어머니는 님에게 친구였고 누나였고 엄마였다는 부분에서 . . .
    부디 고인이 하늘 나라에서도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 레벨 소위 2 스웨이드킴 26.04.20 17:41 답글 신고
    넉 달 전에 글쓴이 분하고 같은 생활했습니다 호스피스 병동 가시고 한 달 만에 천국 가셨는데 많이 그립습니다
  • 레벨 소장 구름대왕 26.04.20 17:41 답글 신고
    한숨나고 눈물나네요.
  • 레벨 상사 2 날아라물방개 26.04.20 17:45 답글 신고
    힘냅시다..울 엄뉘도 긴병 중에 너무 약해지셨음... ㅠ_ㅠ
  • 레벨 일병 보리보리꽁보리 26.04.20 17:54 답글 신고
    섬망증세 왔을 때.
    밤새도록 주무시지도 않는(사실 주무시지 못하는)
    그 때의 기억이 거의 10년이 되었는데도.
    후회스러움.
  • 레벨 상사 1 술취한고릴라 26.04.20 17:54 답글 신고
    제 어머님도 요양원에 계신데 몸은 물론이고 눈동자도 움직이지 못 하십니다. 허나 신기한건 손을 잡으면 꼭 쥐어주십니다.
  • 레벨 중장 spe02 26.04.20 18:40 답글 신고
    너무 무섭다
  • 레벨 중위 2 날으는융단 26.04.20 18:44 답글 신고
    좋은곳으로 가셨을겁니다.
    고인에 명복을 빌며
    하루빨리 맘 추스리시길~
  • 레벨 대장 뵨태공자 26.04.20 18:53 답글 신고
    저도 올 2월에 어머님 보내드렸습니다.
    지금도 믿겨지지않네요.
    좋은곳으로 가셨을테니 힘내시죠..
  • 레벨 중사 1 Albatross2 26.04.20 18:53 답글 신고
    저는 아버지 치매로 5년, 어머니 약한 치매로 2년 계시다 돌아가셨네요.

    글쓴이 만큼이나 애틋하게 간호해 드리지는 못했지만 윗에 글 쓴분들처럼 잘 대해 드리지 못한 게 정말 후회로 남습니다....
  • 레벨 원사 3 국민의짐당 26.04.20 18:57 답글 신고
    천국에 계신 엄마께 한줌 부끄러움 없는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 레벨 준장 하느리파래 26.04.20 19:03 답글 신고
    아.눈물나네..
    그래도 엄마를 터치하셨네요.
    전 그걸 못했어요.
    그게 한이 되요...아직도 친구같았던 엄마를 마지막에 한번도 만져봐드리지 못한게 후회되요..
    엄마 담생에는 더 편한 삶으로 태어나야해요.그동안 고생한 것 보상으로.
    신의 가호가 있기를 빕니다.
  • 레벨 이등병 더스트사이몬 26.04.20 19:09 답글 신고
    님 어머니 이제 편안하실겁니다,
    이 시점에 무슨 말씀을 드리겠습니까만 마음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저도 어머니 생각만 하면 가슴이 먹먹해지고 이런 글 보면 또,, 그렇지만 좋았던적 잊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 레벨 대령 3 대포맞은까치 26.04.20 19:25 답글 신고
    언제가는 이별해야하는사이인데 그걸인정못하는 우리네 삶
  • 레벨 하사 2 저니텐 26.04.20 19:51 답글 신고
    읽는 내내 감정이입이 되네요...
    저희 어머니께서도 검진 당시 말기췌장암...
    지금 호스피스병동에 계십니다.
    퇴근후 어머니 뵙고 먹먹한 마음에 지하철 타고 집에 가는길인데 쓸데없는 눈물이...
    정말 슬프네요.
  • 레벨 중사 2 검환요 26.04.20 19:51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원사 3 악마오빠 26.04.20 20:37 답글 신고
    패턴이 비슷하네요 우리엄마랑... 작년우리엄마도 호스피스병동에서 2개월계셨는데 그땐 나도외 같이 짜증을냈는지 후회가 지금도... 보고싶은엄마 백번을 돌이켜봐도 후회됩니다 좀더 잘해드릴걸 좀더 함께해드릴걸.... 여러분들도 건강하실때 조금이라도 잘해드리세요...
  • 레벨 대위 3 샛찬진아빠 26.04.20 21:42 답글 신고
    잘 보내드렸어,, 동생아... 최선을 다 했어,, 후회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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