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쳤다고 해서 병원에 방문한 어린이집 교사를 하얀 쇼핑백을 들고 여자 화장실로 데려가 쇼핑백에서 꺼낸 똥 기저귀로 얼굴에 비볐습니다.
2심에선 징역 6월
자식은 당분간 엄마 없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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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월)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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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니가 하고 싶은대로 싸지르면 혹독한 댓가가 따른다는것을..
나도 현재 미친 상또라이년 상대중이라 영혼이 털린다.
지랄해도 괜찮으니깐 지랄하는거다
작년에 2심 실형 판결난 사건이죠,
무슨 근거로?
저런년 데리고사는 남자새끼도 졸 힘들겠다.
판사들 얼굴에 똥귀저기 비벼져야 정신차리나?
꼴랑 6개월??
딱 1년전에 선고받은거네요 ㅋㅋ
똥기저귀에 맞아 오열하는 교사의 심정을 알기나 하니?
그냥 똑같이 팔다리묶은 상태에서 피해자 변
가해자 얼굴에 똑같이 해주면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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