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차차량 suv
: 뒷자리 문열림 상태에서 문을 등지고 있는 상태에서 뭔가 하고있음(5cm 이내로 움직임 있음)
*진행차량 세단
: 시속 20km로 왼쪽에 붙어서 지나감, 지나가는 순간 정차차량 문이 5cm 이내 움직임 사이에서 최대로 열려서 사이드미러 끝과 문끝 스침
*결과
: 정차차량 문끝에 2~3mm 정도의 점모양 스크래치, 정차차량 차주는 자신이 등지고 있던 문에 어깨와 팔을 맞음, 진행차량 차주는 놀라기만 했고 사이드미러 흔적 없음
진행차량은 왼쪽으로도 최대한 붙은거라서
더 여유 두었으면 못지나감
이때 과실비율 대략 어떻게 되려나요?
잘 아시는 분 부탁드립니다





































보통 개문사고는 문연사람이 백인데,
해당 상황은 상황자체가 어느정도 불안감이 있어서 과실 하나둘 이상 잡힐듯..
대인사고에서 과실 하나둘? 억울해죽음.
대부분 개문자가 가해자
이런건 충분히 지나갈수있어도 빵빵하고 안지나갑니다. 조심하라는게 아니고 조뼝신짓하지말고 차가 지나갈거니까 문쳐닫으라는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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