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테이저건이 왜 빗나갔는지
빗나갈 수는 있다 쳐도 흔한 상황은 아니다 보니
2.경찰 한분이 어떻게 해서 크게 다쳤는지 등등
궁금했는데 영상을 자세히 보니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두명 중 1명이 여경이었는데
동료경찰관이 흉기에 찔렸는데도
아무것도 못하는 여경 답답하네요
심지어 등을 보이며 뒤로 갑니다.
범인이 흉기를 들고 동료를 덮쳤으면
실탄을 쏘든 삼단봉으로 뒷통수를 후리던가
어떻게든 다가가서 큰상황은 막아야 할 거 아니냐 여경아
남경이 여경 쳐다보고 싸인을 주는데도
아무것도 못하는 여경
많은 분들이 볼 수 있게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가내용 수정본※
기존 추가내용은 테이저건 여러번 발사 중
일부는 빗나가고 일부는 두꺼운 패딩을 뚫지 못했다라는
내용이었으나 테이저건은 여러번 발사가 불가능
하다 라는 댓글을 주셨고 확인결과 댓글주신분 내용이
맞습니다.
아래 기사 보고 테이저건 여러발 발사했다라고 적었는데
일부 기자들이 실탄 여러발 쏜 거랑 테이저건하고
헷갈린 거 같습니다. 저도 테이저건 특성을 제대로
인지 못했습니다.
이에 내용 수정합니다.
즉, 테이저건은 빗나간 게 아닌 두꺼운 패딩을 못뚫은 거
같습니다.
하지만 여경에 대한 아쉬움은 추가 영상만 봐도
변함없습니다.
동료도 못지키는데 국민을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 글 이후 해당 사건 여경 논란 공론화 되기 시작했으며 해당 사건으로 남경들이 불만섞인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제가 추가 글 작성한 거에서 확인 가능하십니다.
참 가관 이겠다.
메달리스트는 경위부터 시작하게 해주고~
여경들은 훈련 안 받음?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경찰,
그 최소한의 방어막을 여자로 한다에
적절치 못하다고 일침을 가하시는 거죠
우리에게 나약한 여경은 필요없습니다.
이런건 왜 뉴스에서 주요 이슈로 안 다룹니까?
기존에 있는 여경 남경 매년 체력검사 훈련 실시해서 감봉이든 해야할듯함
언제까지 지켜봐야하나...
나라 세금만 좀먹는 여경은 없어져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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