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지난 평택을 보궐 선거에서
민주진영이 아깝게 한석 빼았기고 내란 집단에게 한석 그냥 보태준 것 보면서 조국을 비판 했다.
그런데 그 시각이 얼마나 편협하고 정파 이기주의의 관점에 의한 것인지
요즘 일어 나는 현상들과 종합 했서 복기해 보면
민주진영이라는 대의적 관점에서 접근 해보면
평택을 선거는 민주당이 조국에게 한 의석 정도 양보하고
민주진영 역량을 한 곳에 모았야 하는데
양보 했서 민주당에서 후보 한 사람 내었으면
민주진영 정체성과 국민검증 거친 인물을 공천 시켰으면
조국이 오히려 출마 포기도 했을 것이라 가정해본다.
고리대부업체와 연관 되었다는 소문이 들리고
특히 검찰개혁 외치는 민감한 시기에 검사 출신 인물을 공천 시켜 결국 결과는 민주진영 의석 하나 날라 가버렸다.
명픽이 이런 맥략과 비슷 하니
저번 지선의 패배 요인은 명픽이 더 영향을 준 것이지
어째서 정청래 잘못인가.
살아 있는 권력 가졌다고 자기는 잘못 해도 되고
자기 잘못은 다 다른 곳에 전가 시키고
주변에는 적당한 당근 하나 던져 주서 수족으로 만들어
이용하려 하고
이런 용인술은 과거 왕조주의 미개한 봉건국가에서나 통한다.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
곧 사라질 권력 가지고 국민들 속이지 마라
권력 향휴가 5년 밖에 안되니 더 연장 시키려 하는 짓인지
이런식으로 가면
국민과 정권이 대립하는 시기가 도래하지 않는다
아무도 장담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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