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자 추경호 시장 민선 9기 출범 후 대구시 첫 간부 인사에서 인사시스템이 붕괴했고, 깜깜이 인사 밀실 인사라는 불평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 자리는 235만 대구 시민에게 먹는 물을 공급하는 중요한 자리기 때문에 3급 부이사관이 본부장을 맡는다!!!
하지만 대구시는 이번 인사에서 중대재해처벌법이 두려워 골치 아픈 자리로 갈 간부가 없다고 4급 서기관을 직무대리로 보냈다고 하는데, 235만 대구 시민이 먹는 물을 공급하는 중요한 자리에 4급 직무대리가 웬 말인가!!!
기가 막히는 것은 3급 부이사관 간부가 없었던 것도 아니다!!! 정작 3급 간부는 다른 곳으로 파견 가고 4급 과장을 직무대리 본부장으로 보냈는데, 대구시는 235만 대구 시민을 기만하는 행위고, 추경호 시장은 시민에게 사죄해야 한다!!!
대구시는 언제부터 가기 싫은 자리에 보내지 않는 고객 맞춤형 인사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다음 인사 때부터는 이번 상수도사업본부장 자리처럼 고객 맞춤형 인사를 전 직원에게 적용하길 바란다!!!
그리고, 대구시는 지난 민선 8기 홍준표 전 시장 재직 때 부역에 동참한 인사 적폐 가담자를 다음 인사에서 승진이 유리한 자리로 영전하는 인사 비극을 자행했다!!! 때문에 주위에서 셀프 인사라는 소문이 파다하다!!!
또한 대구시에서 성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해당국 안에서 성 관련 사건이 발생해 충격이고, 문제점들이 있는데 총괄책임자는 이번 인사에서 그 자리를 꿋꿋이 지키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이 많은데 대구시는 인사 검증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인사시스템 부실로 인사 참사란 비극이 일어났는데 추경호 시장은 인사 부실 원인을 밝혀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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