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바로가기 →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440973
안녕하세요. 유튜브에서 "당근으로 월 수천만 원" 같은 부업 영상을 보고 하이퍼스쿨 '기대표'님의 당근 위탁판매 강의에 449만 원을 결제했던 수강생입니다.
· 이 글은 제가 직접 겪은 경험과,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 유튜브 영상·설명란·고정댓글·단톡방 공지를 캡처해 정리한 것입니다.
· 영상 속 발언은 타임스탬프와 함께 들은 그대로 옮겼고, 제 해석이 들어간 부분은 (제 생각)으로 따로 표시했습니다.
· 불법이나 사기라고 단정하는 글이 아닙니다. 특정인을 비방할 목적도 없습니다. 비슷한 광고를 보고 결제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뿐이고, 최종 판단은 읽는 분들과 관계 기관의 몫입니다.
· 댓글 작성자 등 제3자의 닉네임은 흐림 처리했습니다.
· 이 글은 제가 가진 자료(영상 캡처, 강의 녹화·녹취, 강의자료, 카카오톡 대화)를 바탕으로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했습니다. 감정적인 표현을 빼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확인된 사실과 제 의견을 구분해서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 혹시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 근거와 함께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바로 정정하겠습니다.
· 글이 길어 1부(유튜브 홍보·무료강의)와 2부(유료강의·환급)로 나눠 올립니다.
1. 시작은 유튜브 - 여러 채널, 같은 인물
"휴대폰 하나로 월 5,500", "당근에 8천원 밥솥 팔고 6,300만원", "69세도 월 1,500"… 이런 썸네일 한 번쯤 보셨을 겁니다. 제가 확인해 보니 같은 인물(기대표)이 '온도스토리', '현장속으로', '배움에 끝은 없다', '돈터치' 등 서로 다른 채널에 비슷한 내용으로 반복 등장합니다.
▲ "월매출 6,300만원 통장까지 공개" - 채널 '온도스토리'
▲ "당근이 미쳤습니다… 무자본 새상품 거래" - 채널 '현장속으로'
▲ 같은 인물이 '배움에 끝은 없다', '온도스토리', '현장속으로' 등 여러 채널에 등장
▲ "집에서 당근 하나로 1,500 쓸어가는 69세" - 채널 '돈터치'
(제 생각) 제목과 썸네일만 보면 누구나 쉽게 큰돈을 벌 수 있을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2. 설명란·고정댓글 → 단톡방으로
영상 설명란과 고정댓글에는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실제 문구).
"국내최초 당근 AI 프로그램 → 다계정 운영 노하우"
"전국 지역으로도 팔 수 있는 꿀팁 대방출! 왕초보도 월 500"
"당근 판매 프로젝트 0원 세미나 신청!!" (하이퍼스쿨 랜딩 링크)
"1. 구독 후 '무료강의 신청완료' 댓글달기 / 2. 위 링크에서 신청 후 단톡방 입장"
한 영상은 댓글이 4,355개였고, 고정댓글 아래로 "신청했습니다", "단톡방 입장 완료" 같은 댓글이 줄지어 달려 있었습니다.
▲ 고정댓글의 신청 안내와 그 아래 "신청했습니다" 댓글들 (닉네임 흐림 처리)
(제 생각) 처음 보는 사람은 "이렇게 많은 사람이 하는구나" 하고 믿게 될 것 같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3. 단톡방 - 수천 명 규모, 그리고 공지
링크를 누르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으로 연결됩니다. 같은 이름의 방이 여러 개였고, 한 방에 2,000명 넘게 들어가 있었습니다.
▲ 같은 이름의 단톡방 - 한 방 2,229명, 다른 방 2,406명
방에 들어가면 '하이퍼스쿨 매니저' 명의로 이런 공지가 올라옵니다.
▲ 단톡방 공지 - "10분 뒤 입장 불가", "실물책 즉시 제공", "채팅만 하면 수익 발생" 등
"10분 뒤 '입장' 불가 · '실물책' 즉시 제공!"
"800만원 상당 전자책 지급!!" · "재고·포장·배송 전부 도매업체가 해결!"
"다시보기 없습니다 · 지금 바로 참여하세요 @all"
"- 참석 후에는 단톡방 알림을 꺼주세요"
(제 생각) '10분 뒤 입장 불가', '다시보기 없음' 같은 문구는 차분히 생각할 시간을 주지 않는 방식처럼 느껴졌습니다.
4. 홍보 영상을 다시 보면서 의문이 든 부분
대표적인 홍보 영상('현장속으로' 채널 "퇴근 후 1시간 부업 부부" 편, '온도스토리' 편 등)을 다시 꼼꼼히 봤습니다.
▲ "온 동네 부부들은 다 해요 / 퇴근 후 1시간 부업" - 채널 '현장속으로'
① 같은 출연자가 여러 영상·무료강의에 반복 등장합니다.
우연히 만난 평범한 이웃처럼 소개되지만, 동일 인물이 여러 채널과 회차에 다시 나옵니다.
(제 생각) 저에게는 우연히 만난 이웃의 자연스러운 후기라기보다, 미리 준비된 출연처럼 느껴졌습니다.
② "아무도 모르는 부업"이라면서, 여러 채널에서 공개 홍보합니다.
영상에서 출연자는 "아무도 모르고 있는 부업으로 제2의 월급으로 꿀 빨고 있는 40대 중반 직장인"(0:42), "퇴근 후에 한다"(0:58)고 소개합니다. 그런데 얼굴·목소리, 사무실처럼 보이는 곳의 장면까지 담아 여러 채널로 공개 홍보하고 수천 명 단톡방으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 "직장인분들이…" - 사무실처럼 보이는 곳에서 촬영한 뒷모습
③ "하는 사람이 극히 적다"? 검색하면 같은 상품이 이미 많습니다.
영상은 "당근에서 새상품 파는 사람은 극히 적다, 많아봤자 몇백 명"(1:06)이라며 '닌자 초퍼'를 올립니다. 그런데 제가 당근에서 '닌자 초퍼 블랙'을 검색해 보니 동일한 새상품이 이미 여러 개 올라와 있었습니다.
▲ 영상: '닌자 초퍼 블랙 새상품' 35,000원에 판매
▲ 제가 당근에서 '닌자초퍼 블랙' 검색한 화면 - 동일 새상품이 이미 다수 등록
(제 생각) '경쟁자 없는 블루오션'이라는 설명과는 거리가 있어 보였습니다.
④ "쿠팡 47만원 vs 우리 7만원"? 당근엔 이미 7만원대 매물이 있습니다.
영상은 코코젤리 블렌더를 "쿠팡에서 469,580원인데 비밀 사이트에선 7만원"이라며 비교합니다. 그런데 당근에서 '코코젤리 블렌더'를 검색하면 7만원 안팎 새상품이 이미 여러 개 있었습니다.
▲ 영상: "쿠팡 469,580원"이라며 고가로 비교
▲ 제가 당근에서 '코코젤리 블렌더' 검색한 화면 - 7만원대 매물 다수
(제 생각) '47만원이 정가'라는 비교 기준이 소비자 입장에서 적절한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⑤ 수강생 과제는 "매너온도 45도"인데, 영상 속 판매 계정은 38.3도입니다.
유료강의 과제는 "2주 안에 매너온도 45도"였습니다. 그런데 이 부업을 생업처럼 한다는 영상 속 계정의 매너온도는 38.3도로 보입니다.
▲ 영상 속 화면 - 매너온도 38.3도 (판매자 닉네임·동네 모자이크 / 수강생 과제 목표는 45도)
⑥ 실제 거주지가 아닌 동네에 인증해서 판매한다는 발언
영상에서 출연자는 실제로 사는 곳이 아닌 다른 지역 동네에 물건을 올리면서 "여기는 (거주지)인데 (판매 동네)는 완전히 다른 지역"이라는 취지로 말하며 "유튜브에서 배운 노하우로 전국에서 판매한다"고 말합니다.
(제 생각) 당근 운영정책에는 허위·비정상적인 동네인증을 금지하는 조항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방식이 정책과 어떻게 부합하는지 의문입니다. 위반 여부는 당근이 판단할 일입니다.
⑦ 영상의 끝은 모두 "고정댓글 링크 → 단톡방 입장"입니다.
▲ 영상 안내 - 댓글 → 고정댓글 링크 → 단톡방 입장(필수)
⑧ "내가 도매업체를 차리겠다"던 소싱처, 몇 달째 '준비 중'입니다.
'온도스토리' 영상(촬영 6월 7일·업로드 6월 11일)에서 기대표님은 "내가 아예 도매업체를 차려버려서 나의 비밀 소싱처보다 더 저렴하게 드리겠다"(10:28~10:53)고 말합니다.
▲ 영상 속 화면 - "지금 오늘이 6월 7일이니까" (촬영 시점)
▲ "내가 도매업체 차려버린다" - 온도스토리, 2026.6.11 업로드
| 시점 | 내용 |
|---|---|
| 6월 7일(촬영) | 영상에서 "내가 도매업체를 차린다" |
| 7월 15일 | "빠르면 한 달, 늦어도 두 달 이내에 만들어진다" (영상②) |
| 8월 27일 | 제가 들은 무료강의에서 "소싱처가 9월 초에 오픈된다" |
| 9월 14일 | 1:1 지도(파인드랩) 답변 "도매몰 작업이 막바지" |
| 10월 현재 | 제가 확인한 바로는 아직 열리지 않음 |
(제 생각) 도매업체를 세우는 데 시간이 걸리는 건 당연합니다. 다만 6월부터 "곧 된다"던 것이 4개월째 열리지 않고 있어서, 실제 준비 상황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⑨ 홍보 영상에서는 "합법이에요", "불법적인 내용 하나도 없고요"
홍보 영상에서는 이 방식이 합법이라는 점을 여러 번 강조합니다.
▲ 홍보 영상 중 - 자막 "합법이에요"
▲ 홍보 영상(채널 '돈벌쥐') 중 - "아닙니다 불법적인 내용 하나도 없고요"
▲ 홍보 영상(채널 '돈벌쥐') 중 - "다 합법적인 범위 안에서 가능하고요"
그런데 결제 후 유료강의에서 실제로 가르친 방법은 가족·지인 명의 계정, 멀티폰 GPS 변경 동네인증, 계정끼리 후기를 주고받는 매너온도 올리기 등이었습니다(2부 14번 참고).
(제 생각) 형사상 불법인지는 수사기관과 법원이 판단할 일입니다. 다만 "합법"이라는 말과 "당근 운영정책이 허용하는 방법"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정책을 어겨 계정이 정지되면 판매 자체가 불가능한데, 홍보 영상에서는 이 부분을 듣지 못했습니다. 실제로 저는 3개 계정이 모두 정지됐습니다.
5. 홍보 영상 3편 발언 정리 (타임스탬프 기준)
▶ 영상① "전국 부업러들 돈안되는 쿠팡 이제 때려치고 당근으로 갈아타세요" (현장속으로, 2026.9.10)
1:15 "저는 당근마켓 하나만으로 15억씩 벌고 있는 기대표라고 합니다."
0:04 "전국에 저같이 하는 사람이 300명도 안 될 거예요."
2:59~3:03 "(하루) 300 좀 넘었을 거예요… 순수익이 하루에 300이면 웬만한 직장인 월급이에요."
5:30 "(엑셀) 6,200만 원 정도의 매출. 그래서 순수익 2,500 정도 나왔습니다. 이게 8월 달의 성과예요."
6:07 "평균적으로 마진율을 40%로 잡고…"
▲ 영상 초반 등장하는 책 표지 - "순수익 40% 세팅 / 상품 하나로 누적 매출 15억"
4:04 "비공개 로직 방식을 통해서 다수의 계정을 휴대폰 한 대로 다 넣어서 사용할 수가 있거든요."
12:02 "최대 300개까지의 계정을 이 AI에다가 넣어 버릴 수가 있어요…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한 방에 올인원으로 관리."
14:39 "제가 원하는 동네를 동네 인증을 해서 직접 가지 않고요, 사고 팔고 하는 거죠."
▲ 영상 화면 - 휴대폰 1대에서 여러 계정 멀티 채팅
▲ 영상 화면 - PC 버전 ("전체 300" 계정 그리드)
▲ 영상 화면 - 판매 계정, 저당밥솥 14,000원, 매너온도 38.0°C
제가 영상 속 본인 발언만으로 계산해 봤습니다.
| 계산 | 결과 |
|---|---|
| 8월 순수익 2,500만 ÷ 31일 | 하루 약 80만원 → "하루 300"의 약 1/3.7 |
| 하루 300만 × 30일 | 월 9,000만원 → 본인이 보여준 8월 2,500만원의 약 3.6배 |
| 하루 순수익 300만 ÷ 마진 40% | 하루 매출 750만 = 월 2.25억 → 8월 매출 6,200만원의 약 3.6배 |
(제 생각) "하루 300"이라는 말은 같은 영상에서 보여준 8월 실적의 3배 이상으로 계산됩니다. 계산은 누구나 검산 가능하도록 영상 속 숫자만 썼습니다.
또 "전국 300명도 안 된다"는 말이 이 영상에서만 최소 5회(0:04, 2:10, 9:01, 15:04, 17:05) 나옵니다. 그런데 제가 들어가 본 수강생 단톡방만 해도 기수별로 여러 개였고, 무료강의 단톡방은 한 방에 2,000명이 넘었습니다.
▶ 영상② "매월 수익이 2000만원" (온라인 프리덤, 2026.7.15)
0:00 / 4:21 "한 달에 한 2천만 원 이상 정도의 순수익을 벌고 있어요."
2:51~3:06 "제가 올리고 싶은 동네를 내가 직접 가지 않고도 그 동네를 동네 인증을 해서 올려서 판매…"
9:33~10:09 "내가 아예 비밀 소싱처 하나를 만들어 버리자, 도매업자가 돼 버리자…"
10:09~10:16 "제 도매 업체 사이트가 빠르면 한 달, 늦어도 두 달 이내에는 만들어져요."
▲ 영상 자막 - "오해 받을 바엔 진짜 만들자!"
▲ 영상 자막 - "수강생은 비밀 소싱처, 대표님은 손님들이 생기는 구조"
이 영상에는 유튜브 썸네일("1,500 쓸어가는 69세")·무료강의에 나오는 69세 수강생분도 다시 등장합니다.
▶ 영상③ "요즘 당근에서 중고 안 팝니다" 새상품 위탁판매로 월 순익 2,500만원 버는 30대 (잡코리안, 2026.9.15)
1:08~1:18 "보통 한 달에 한 2,000에서 2,500 정도의 순수익… 지난 달인 8월 달에는 한 2,500만 원 좀 넘었어요."
9:04 "3,800만 원의 도매가… 6,300만 원 매출… 순수익이 2,500 넘었어요."
7:46~8:23 "고양시에 있는데 대구나 부산에 올리고 싶어요. 그럼 저는 직접 가지 않고도 대구·부산에 동네 인증을 해서 올리는 거죠."
3:00~3:16 "제가 알려 드린 분들이랑 합치면 전국에 300분도 안 될 거예요."
4:50~5:09 "지금 막바지 준비 중이긴 해요. 현재는 비밀 소싱처랑 저는 별개예요… 제 도매 사이트 만들어지면…"
▲ 영상 자막 - "제 도매 사이트 만들어지면" (잡코리안, 2026.9.15)
같은 8월 실적인데 매출이 영상①에서는 6,200만, 영상③에서는 6,300만으로 나오는 등 영상마다 숫자가 조금씩 다릅니다. 또 본인은 "최대 300개 계정·전국 지역"으로 운영한다고 말하지만, 제가 수강생으로 안내받은 범위는 "계정 3~6개, 6~12지역"이었습니다.
(제 생각) 애초에 같은 규모의 수익이 나오기 어려운 구조라고 느꼈습니다. 실제로 저는 3개 계정으로 운영해 매출 6~70만원에 마진이 거의 남지 않았고, 이후 1개 계정이 제재를 받자 3개 계정이 모두 정지됐습니다.
▲ 영상 화면 - "참여해주신 분들 중에서 선착순으로 해서 제가 (택배 발송)"
■ 혹시 '실물 책' 받으신 분 계신가요?
여러 영상과 무료강의에서 "선착순 실물 책 택배 발송"을 약속합니다. 실제로 받으신 분, 혹은 준다고 했는데 받지 못하신 분이 계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약속된 무료 선물이 실제로 이행됐는지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
6. 무료 라이브 강의 - 제가 결제하기 직전에 들은 말들 (8/27 · 9/28)
단톡방 공지를 따라가면 유튜브 무료 라이브 강의로 이어집니다. 저는 2026년 8월 27일(목) 무료강의(4기 모집)를 듣고 4기 VIP반을 결제했습니다. 이후 9월 28일(월) 무료강의(5기 모집)도 녹화본을 확인했습니다.
· 아래 인용은 강의 녹화본을 자동 음성인식(STT)으로 받아 적은 녹취에서 옮겼습니다.
· 음성인식 오류가 분명한 단어는 [ ] 안에 원래 뜻을 적었습니다(예: 황금률[환급률]).
· 강의에 출연한 수강생분들의 얼굴은 모자이크했습니다.
▲ 8월 27일 무료강의 안내 화면 - "60대도 재고 없이 폰 하나로 시작!"
① "이번 기수가 마지막" - 그런데 한 달 뒤 5기를 또 모집
8월 27일 강의에서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취지의 말이 20번 넘게 나옵니다.
"지금이 이번에 4기인데 4기를 끝으로 이제 다 끝낼 거에요"
"다음 프로젝트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예정이 없고요."
"네 저 다음 강의 없습니다. 진짜 없습니다."
"앞으로 이제 강의를 할 생각이 없기 때문에 오늘 놓치시면 후회하실 거예요."
그런데 32일 뒤인 9월 28일, 같은 형식의 무료강의에서 5기를 모집합니다. 그리고 거의 같은 문장이 다시 나옵니다.
▲ 9월 28일 무료강의 안내 화면 - 문구가 8/27과 같습니다
"일단은 다음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는 예정은 없어요."
"이번에 지금 5기에요. 5기."
"그러니까 6기는 지금 계획이 없어요"
"앞으로는 절대 볼 수 없는 마지막 기회일 거에요."
(제 생각)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말을 믿고 그날 결제를 결정한 입장에서, 한 달 만에 같은 말로 다음 기수를 모집하는 것을 보고 많이 당황했습니다.
② 실물책 이벤트 - "끝까지 시청해야" 받을 수 있다는 조건
▲ "실물책 배송 이벤트!" - ① 3회 이상 채팅 참여 ② 무료강의 종료까지 참여 ③ 5명 한정 배송
"첫 번째, 채팅 3회 이상 참여해 주셔야 돼요."
"두 번째는 무료 강의 끝까지 시청하셔야 합니다 / 중간에 나가시면 대상에서 제외돼요"
"그리고 세 번째는 딱 5명 한정입니다"
강의 중간에 인원은 "다섯 분이 아니라 … 추가적으로 더", "원래는 5분인 거 … 더 많이 풀게요"로 바뀝니다. 최종 인원과 선정 기준은 강의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 강의는 저녁 7시 30분에 시작해 자정을 넘겨 끝났습니다("1시에는 종료하려고요"). 유료 과정 안내와 결제 이야기는 강의 후반부에 몰려 있습니다.
(제 생각) "끝까지 시청"이라는 조건을 채우려면 결제 안내 구간까지 다 보고 있어야 하는 구조였습니다.
③ 채팅 참여 유도
"자, 이거 받고 싶으신 분들 댓글에다가 1이라고 한번 남겨주시겠어요? / 저 다 체크합니다"
"오늘 정말 댓글 열심히 … 참여해 주시면 저 이거 실물책 더 많은 분들한테 드릴 수 있도록 제가 밀어붙여 보겠습니다."
(9/28) "하이퍼스쿨에 있는 대표님을 비롯한 직원분들이 다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니까"
"1", "2", "3"을 채팅에 쓰라는 요청이 강의 내내 반복됩니다. 채팅 참여는 실물책 선정, "닉네임 기억"과 연결되어 안내됐습니다.
④ 하루 투자 시간 - 10분? 1시간? 한두 시간?
▲ "여러분들은 10분 투자로 100만원씩 벌 수 있다면 도전하실 건가요?"
▲ "적은 시간 투자를 통한 워라벨" - "한달에 한번 상품 업로드 / 하루 1시간 채팅"
같은 강의 안에서 하루 투자 시간이 10분 → 1시간 → 퇴근 후 한두 시간 → 10분 15분 → 30분으로 계속 달라집니다. 그런데 문의에는 "10분 20분 이내로 … 늦어도 1시간 이내" 답장하라고 하고, 환급을 못 받은 5%에 대해서는 "4시간, 5시간 뒤에 답장을 해주시는 분들"이라고 설명합니다.
(제 생각) 하루 10분으로 가능하다는 설명과, 문의가 오면 1시간 안에 답해야 한다는 설명이 함께 있다는 점이 저는 잘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7. 무료강의에서 이미 안내된 방법들 - 다계정·타인 명의·동네인증
결제 전 무료강의 단계에서 이미 아래와 같은 방법이 소개됐습니다. 이 방법들이 당근 운영정책과 맞는지는 당근 이용약관·운영정책을 직접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판단은 당근과 관계 기관의 몫이라 저는 발언만 옮기겠습니다.
▲ "공식1. 다계정 이용" - "여러 계정 운영시 계정 수와 비례하여 높은 수익 기대 가능"
"근데 여러분 제가 다계정을 말씀드리면 이거 문제되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 분명히 있으실 건데요. /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전혀 문제 없습니다."
"오늘 제가 알려드리는 이 가이드대로만 하셔도 정지 걱정 없이 상품 한 번만 딱 세팅해서 꾸준한 수익을 가져가실 수 있게끔"
가족·지인 명의 계정에 대한 질문에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대표님 어머니 계정으로 참여해도 되나요?" → "어 네네 당연히 가능하죠"
"남친 계정으로 해도 되는지요" → "남친계정은 당연히 하셔도 되죠"
"핸드폰이 명의가 가족분인데 상관없나요?" → "어? 문제 없죠."
(9/28) "부부다 하면 6개. 그리고 어머님, 아버님 또는 지인들 … 이렇게 구할 수가 있기 때문에" / 이어서 "허락을 받지 않고 타인의 계정을 가져오는 것은 범죄죠. 동의를 구하고 허락을 받고"
직접 가지 않는 동네인증도 소개됐습니다.
"해당 지역에 아예 내가 가지를 않고도 / 동네 인증을 해서 상품을 올리는 거고"
"고양시에 있어도 / 다른 지역에 내가 직접 가지 않고도 / 동네 인증을 해서 할 수가 있는 거죠."
"제가 하고 있는 방식 같은 경우에는 당근마켓 같은 경우에는 실화하는[음성인식 그대로] 행위일 수는 있어요. / 근데 그렇다고 이게 완전 불법이고 뭐 이러냐 이거 아니에요."
▲ "비밀 전략1) 매너온도 작업" - 매너온도 99°C 화면
"내 보유 계정 간에 서로 후기를 주고받으면서 온도를 올리는 방법도 있어요"
▲ "비밀 전략1) 택배 유도" - "제가 지금 다른 지역에 있어서 혹시 괜찮으시면 택배로 보내드려도 될까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다른 지역에 거주하고 있어서 라는 표현을 쓰는 게 맞는 거죠."
"그냥 업체인 줄 모르는 거죠 그래서 제가 다른 지역에 거주하고 있어서 택배로 보내드려야 되는데 라고 얘기하기 때문에"
▲ "비법1) AI 활용" - ChatGPT · Grok · Gemini
▲ "비법2) 상세페이지 활용"
그런데 유료 과정 커리큘럼 화면에는 "정지·제재 예방 및 문제 해결법"(4주차)이 들어 있습니다.
▲ "상위 1% 프로젝트 커리큘럼" - 3주차 "계정 다각화 및 판매 규모 확장 전략", 4주차 "정지·제재 예방 및 문제 해결법"
(제 생각) 무료강의에서는 "전혀 문제 없다", "정지 걱정 없이"라고 했는데, 유료 과정에 정지·제재 대응 수업이 따로 있다는 점이 앞뒤가 잘 맞지 않는다고 느꼈습니다. 실제로 저는 결제 후 본인 명의로 3개 계정을 운영했는데, 그중 1개 계정이 제재를 받자 3개 계정이 모두 정지됐습니다.
8. 정규반 vs VIP반 - 가격, 환급, "95%"
▲ 옵션1 정규반 289만원(월 24만원) / 옵션2 VIP반 449만원(월 37만원)
▲ "강제 수익화 당근 위탁판매 프로젝트" 교육 일정·목표
| 구분 | 정규반 | VIP반 |
|---|---|---|
| 가격(화면) | 289만원 / 월 24만원 | 449만원 / 월 37만원 |
| 무제한 1:1 피드백 | 있음 | 있음 |
| VIP에만 있는 것 | - | 1:1 오프라인 코칭권, 매출 세팅팩, 성과별 환급 |
| 강의 내용 | 같다고 설명 | 같다고 설명 |
강사는 VIP반을 이렇게 권했습니다.
"VIP반은 제가 그동안 수강생 황금률[환급률] 95%를 만들었던 제 시그니처 클래스예요."
"vip를 안 할 이유가 없어요. 그냥 보증금 개념이고" / "그냥 보증금이기 때문에"
정규반은 "하이퍼스쿨 대표님한테 좋은 거", VIP반은 "대표님들한테 좋은 거"
(9/28) "고작 13만원이면은 … 소주 한잔 하면 나올 수 있는 금액" - 월 할부 차이 13만원, 총액 차이는 160만원
"95%"라는 숫자는 "2기 같은 경우에 황금률[환급률]이 95%가 넘어갔어요"로 2기를 가리킵니다. 대상 인원이나 환급 인원 같은 근거 자료는 강의에서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9/28 강의에서는 같은 자리에서 95%라는 숫자가 빠졌고, 출연한 3기 VIP 수강생은 등록할 때 "70에서 80% … 많이 환급받으셨다고" 들었다고 말합니다.
(제 생각) 저는 "95% 환급"이라는 말을 가장 크게 믿고 VIP반을 선택했습니다. 숫자가 강의마다 달라지는 것을 나중에 알고 의문이 들었습니다.
9. "100% 환불 보장"과 환급 조건 - 말할 때마다 달라진 기준
▲ "저희 프로젝트에 참여하셨는데 매출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100% 환불을 보장합니다" (작은 글씨: 모든 과제 수행, 프로젝트 종료 후 3개월 이내 수익화 실패 시)
▲ "VIP 클래스의 경우 시작 2달간 매출 500 달성시, 100% 환급을 보장합니다"
정규반 환불 기준은 강의 안에서 넓었다가 좁아집니다.
앞부분: "직장인 월급 이상의 유의미한 순수익이 안 나왔다 … 책임지고 전액 환불", "수익이 나지 않을 시에 100% 환불"
뒷부분: "3개월의 매출이 0원이다 … 그러면은 환불"
"정규반은 3개월 소득 100만원 이라도 환불되나요" → "매출 0원이면 … 환불"
"매출이 0원 나올 일은 절대 없을 거예요", 그래서 정규반은 "하이퍼스쿨 대표님한테 좋은 거"
(제 생각) "수익이 안 나면 100% 환불"이라고 들었지만, 실제 설명대로라면 3개월 동안 1원이라도 매출이 있으면 환불 대상이 아닌 것으로 이해됩니다.
VIP 환급 기준도 "두 달간 월 500만원 매출", "두 달간 총 500만원 매출", "500 수익화", "월 500 순수익" 등 여러 가지로 표현됐습니다. 과제 수행 조건은 화면 작은 글씨에만 있었고, 8/27 강의 중 설명("2개월에 매출 500만 원만 달성하시면 돼요")에서는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10. 마감·쿠폰 안내와 "일단 신청하고 나중에 환불"
▲ 69세 수강생 인터뷰 중 화이트보드 "70% 마감" (출연자 얼굴 모자이크)
▲ 40대 수강생 인터뷰 중 화이트보드 "90% 마감" (출연자 얼굴 모자이크)
"선착순 50명 한정" 할인 쿠폰의 남은 수량이 퍼센트(50→70→85→90→95%)와 개수(7→6→5→…→1)로 계속 안내됐습니다. 그런데 이런 말도 있었습니다.
"할인 쿠폰이 다 팔려야 끝나는게 아니라 그냥 적어 놓은 거구요"
"고민되시는 분들은 그냥 1주차 시작 전에 환불 받으셔도 늦지 않으니까 일단 신청하시고"
"VIP 신청 바로 하시고 추후에 환불 받으셔도 문제 없으니까"
다른 곳에서는 "1주차 들어가고 나면 어쩔 수가 없어요"
"소수정예"라면서 인원은 "저는 지금 몇 명인지 몰라요"
9/28에도 같은 방식으로 "30% → 90% 마감", "남은 자리 다섯 → 한 자리"가 안내됐습니다.
▲ 9/28 - 3기 VIP 수강생 인터뷰 중 "70% 마감" (출연자 얼굴 모자이크)
▲ 9/28 - 부부 수강생 인터뷰 중 "75% 마감" (출연자 얼굴 모자이크)
11. 수익 숫자와 "자체 도매 사이트" 약속
| 항목 | 무료강의에서 나온 표현 |
|---|---|
| 15억 | "당근마켓으로 15억을 벌고 있는"(홍보영상), "누적 매출 15억", "연 15억이 넘는 매출" |
| 월 순수익 | "매달 2천만원", "월에 1억 이상의 순수익", "매달 1억 가까이" |
| 8월 실적 | 8/27: "총 매출 … 6,500만 원", "이번 달 순수익은 2,500만 원이 좀 넘는다 … 아직 며칠 좀 남아 있잖아요" / 9/28: "8월달 지난달 매출 … 6500 … 이번 달 순수익은 정말 2,500이 넘는다 … 아직 며칠 남았으니까" |
| 하는 사람 수 | "전국에 300명 정도밖에" / 자기 강의 들은 사람은 "200분 넘게" |
9/28 강의에서 8월 숫자를 "지난달"이라고 소개하면서, 8/27에 쓴 "이번 달", "며칠 남았으니까"라는 문장을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자체 도매 사이트는 8/27에 "원래 이번 달 말에 오픈하려고 했는데 … 다음 달 9월 초까지는 만들어질 거예요"라고 했고, 9/28에도 "초임박", "임박이에요"라고 안내됐습니다. 앞 4-⑧의 타임라인(6/7 "차린다" → 7/15 "늦어도 두 달" → 8/27 "9월 초" → 9/28 "초임박")과 이어집니다.
12. 강의에 나온 수강생 사례
▲ 9/28 수강생 사례 화면 - "20대 후반 무직 김OO님 하루 한시간 투자로 시작해서 1개월 만에 월 순수익 500만원!"
화면 속 대화에는 "순수익은 한 500정도 되는거 같아요"라는 추정 표현이 있습니다. 상단 날짜는 "2026년 5월 26일"인데 카드 속 통계는 "2025년 3월 196건 판매"로 되어 있어, 두 날짜가 어떤 관계인지는 저도 알 수 없었습니다.
· 40대 수강생 답변은 사전 설문지에 미리 적어 둔 내용이라고 강사가 밝혔습니다.
· 9/28 3기 VIP 인터뷰 전: "질문지가 앞에 있고 대표님께서 답변해 주신 것도 앞에 있어요"
· 부부 수강생에게: "사전 질문으로 해서 보내드렸잖아요", "제가 지난달에도 대표님 부탁드려서 오셔서 했잖아요"
· 69세 수강생은 1기 정규반이라고 소개됐고, 9/28 3기 수강생은 이분이 정규반이라 환급을 못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제 생각) 출연 수강생분들 개인을 탓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사전 질문지"로 준비된 인터뷰가 여러 영상과 강의에 반복해서 나온다는 점은, 보는 사람이 알고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3. 구독자 264만 유튜버 '1분미만'이 올린 영상과 비교해 봤습니다
2026년 10월 1일, 구독자 264만 명의 유튜브 채널 '1분미만'에 아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10월 2일 기준 조회수는 약 69만 회입니다.
「얼굴까고 보여주는 70만 유튜브 공개합니다. 이미 선을 아득히 넘어버렸네요」 https://youtu.be/ZyAQ201I_BI
영상은 한 부업 홍보 영상에서 시작해 고정댓글 링크 → 수천 명이 들어오는 단톡방 → 날짜가 정해진 무료강의 → 수백만 원짜리 유료 강의로 이어지는 흐름을 설명합니다. 무료강의에 대해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강의 마지막에 무료 자료를 준다면서 끝까지 남아 있게 한다" - 유튜브 '1분미만' 영상(0:45)
또 같은 인물이 각기 다른 채널에 비슷한 썸네일과 거의 같은 내용으로 수십 개 영상에 나오고, 강의 플랫폼이 강사를 먼저 모집하는 구조라고 설명합니다.
영상 속 업체명과 강사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되어 있습니다. 영상 제작자가 특정 업체를 밝힌 것은 아니며, 아래는 제가 겪은 것과 영상의 설명을 나란히 놓아 본 것입니다.
| 영상(1분미만)이 설명한 흐름 | 제가 겪은 것 (이 글 1~12번) |
|---|---|
| 홍보 영상 → 고정댓글 링크 → 단톡방 | 고정댓글 "구독 → 댓글 → 링크 → 단톡방 입장"(2번), 한 방 2,000명 넘는 단톡방 여러 개(3번) |
| 날짜가 정해진 무료강의 | 8/27, 9/28 무료강의, 단톡방 공지의 9/30 무료강의 예고 |
| 무료 자료를 준다며 끝까지 남게 함 | 실물책 조건 "무료 강의 끝까지 시청 / 중간에 나가시면 대상에서 제외"(6-②), 결제 안내는 강의 후반부에 집중 |
| 수백만 원짜리 강의 판매 | 정규반 289만원 / VIP반 449만원(8번) |
| 같은 인물이 여러 채널에 비슷한 영상으로 반복 등장 | 온도스토리·현장속으로·배움에 끝은 없다·돈터치·온라인 프리덤·잡코리안 등(1번, 5번) |
그리고 영상 1분 10초쯤 강의 플랫폼의 '강사 소개' 화면이 모자이크된 상태로 잠깐 지나가는데, 저는 그중 이 글의 기대표님과 비슷해 보이는 인물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모자이크 처리되어 있어 같은 사람이라고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제 생각) 업체명이 가려져 있어서 이 영상이 하이퍼스쿨을 다룬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영상이 설명하는 방식이 제가 하이퍼스쿨 '기대표'님 과정에서 직접 겪은 흐름과 거의 같았습니다. 강사 소개 화면에 비슷한 인물도 보여서, 같은 구조일 수 있다고 생각해 함께 소개합니다. 판단은 영상을 직접 보신 분들께 맡기겠습니다.
2부에서 계속됩니다
글이 길어 두 편으로 나눴습니다. 2부에서는 결제 후 유료강의(4기)에서 실제로 가르친 내용을 당근 운영정책과 나란히 비교하고, "95% 환급"과 환불정책 변경, 수강생끼리 소통할 수 없는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2부 보러 가기 →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440973
끝으로
이 글은 제가 직접 결제하고 수강하며 겪은 일과,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 영상·자료를 바탕으로 한 개인적인 경험과 의견입니다. 특정인이나 업체를 비방하려는 것이 아니라, 비슷한 광고를 보고 큰돈을 결제하려는 분들이 결제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실 수 있도록 돕고 싶은 마음에서 썼습니다.
어떤 행위가 불법인지, 정책 위반인지는 제가 판단할 수 없고 관계 기관의 몫입니다. 글을 정리하는 데 AI 도구의 도움을 받았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쓰려고 했지만 제 기억이나 해석에 잘못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실과 다른 부분은 근거와 함께 알려주시면 확인 후 바로 고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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