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도에도 이 차 때문에 글을 썼는데 벌써 4년째네요..하
주차선 한 칸에 정상적으로 주차하지 않고, 두 주차면의 가운데에 걸쳐 주차해서 사실상 주차공간 두 칸을 사용하는 경우가 반복적으로 보입니다.
주차공간이 넉넉한 아파트라면 어느 정도 이해할 수도 있겠지만, 늦은 시간에는 주차할 곳을 찾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에서 한 차량이 두 칸을 차지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솔직히 다른 입주민 입장에서는 상당히 난감합니다.
특히 이런 주차가 한 번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 주차 공간을 이용하는 입주민 모두가 지켜야 할 기본적인 배려라고 생각하는데 차량 크기나 주차 공간의 구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다른 입주민들도 함께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주차선 안에 맞춰 주차하는게 힘든걸까요?
저만불편하게느끼는문제인지, 다른분들도비슷하게느끼시는지궁금합니다.







































근데 4년째 저러는거면 관리사무소에서도 포기한게 아닐지 싶네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