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국이 한국을 멸시하는 것도 과거엔 정반대였다
과거엔 조립공장 중국에 핵심 중간재를 한국에서 공급해줘야 돌아갔고,일본 라이선스를 끊고 자립된 고부가가치 산업을 가진 한국을 동경하고 따라가야 할 모델이라고 여겼다.
그래서 중소기업,중견기업 회장이 합작사에 가도 중국 지방정부 인사들이 레드카펫 깔아주고 다 했고, 단순히 소득이나 생활수준,문화으로 동경했던 게 아니라 산업의 위계질서로 동경했고 암묵적 갑 대우를 해준 거다.
근데 중국 산업이 한국이 쥐고 있던 중간재 자립을 넘어 자동차부터 전자,중화학공업,it,산업설비,공작기계,반도체,건설기계,로봇 모두 국산화시켜 자립을 하거나 자립도가 올라가니, 멸시가 시작된 거임
산업 자립도와 기술격차로 대우받았는데 그게 없어지니, 동경에서 멸시로 바껴버린 현상이지
과거
조립공장 중국<양산과 수율 패권 중간재 통제국 한국<원천기술 고비용 일본
이랬던 구조로 한국은 대중국특수로 연간 618억 달러를 흡수했으며 경제성장률이 세계 경제 위기가 아닌 이상 최저 성장률이 4퍼센트는 기본으로 기록하고 가장 좋으면 6.8퍼센트가 성장했음 대기업,중소기업,지역공단까지 달러를 닥치는 대로 흡수했고 낙수효과를 누렸지만 중국이 자립으로 인한 양산과 수율 패권에 진입했고 더 이상 한국에 핵심 중간재부터 산업 전반, 정확히 메모리 반도체 이외 더 이상 대한국 의존하지 않으며
자립으로 인한 해외에서 한국 산업 마진붕괴와 적자국면으로 만들고 있음
저 2000년대 베이징 시내를 뒤덮은 현대자동차 아반떼 택시가 자동차산업 자립을 못해 베이징자동차와 현대자동차 합작사를 창립해 한국과 중국의 위계를 보여주는 거임
이제 중국도 5대 국영회사(상하이,디이,창안,둥펑,체리)와
민간 지리,비야디를 비롯해 더 이상 외국기업과 합작사 구조로 작동하지 않고 독자 개발 영역에 넘어가 부가가치를 역류를 시키는 현상에 와 있음
과거엔 중국의 국산화로 한국 산업은 마진붕괴 그 다음
적자국면 후 철수까지 시간이 있어 자본 회수 시간이 있었지만 이제 중국이 선진입을 하면 한국은 진입 허용도 안 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한국 관료들과 기업인들은 대중국특수가 평생 갈 줄 아는 착각을 했던 것이지
Sk회장이 최태원이 그래서 미국 공급망에서 일본과 경제공동권을 형성해 중국이 당장 못하는 b2b에 도망갈
자본과 시간을 벌려는 계산을 해서 저성장 고착화 수축사회로 가는 걸 막으려고 하는 건데
한국 대중들은 현재 이걸 몰라서 반대하고 있는 거지
환율이 오르면 수출 잘된다는 소리도 과거 한국이 전 세계 중간재(디스플레이,범용 반도체,철강,특수강,석유화학,리튬이온배터리,석유제품,자동차 부품) 공급망을 장악해
가격결정까지 해서 환율이 오르면 원천기술 고비용 일본을 더욱 더 압도했지만 현재 중국의 자립으로 인한 요인과 원자재 가격과 에너지 가격 폭동을 못 따라가는 거임
미국 공급망 밖으로 나가면 중국 산업 핵주먹에 맞고
미국 공급망 안에 있으면 한국의 산업 생태계를 수출해
한국은 공동화로 한국 기업과 비동기화에 놓여 양질의 고용도 낙수도 심지어 거기서 번 달러를 미국 생태계에 묶이게 돼 장기적인 환율 상승을 불러일으킴
한미 금리 차이로 인해 자본 이탈이 빠른 이유도
더 이상 한국 산업은 중국 산업에 의해 자본을 묶어둘 매력이 낮아져 대중국특수 시절과 달리 부가가치 최상단 미국이 고금리만 돼도 급격한 자본 이탈이 발생하는 심각한 외통수에 빠졌고
최근 K자 양극화 그래프도 범용 쪽과 중국이 당장 하지 못하는 최선단과 나누어지게 된 이유이기도 함
AI로 인한 HBM 수요로 최근 막대한 무역흑자와
3~4퍼센트 성장을 해도 대중들은 최선단의 저고용과 미비한 낙수효과로 누리게 힘들게 된 반도체 착시효과인 거고
1992년 중국 수교 이래 2026년까지 경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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