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차랑 상관없는 이야깁니다~
고등학교때 짝궁이자 베프였던 녀석이 지금까지 연락을 하고 지냅니다
자 본론 ~
늦 장가 간다고하네요
이녀석 으로 말해본다면 ...
일단 제수씨 될사람은 " 말레이시아 " 사람입니다 영주권이있는 상태이며
핵심 포인트 이녀석이랑 나이 차이가 14살 나는데 심지어 5년? 가량 _ 동거중에 있는 놈이고
이제서야 결혼을 하겠다고 하는데 _ 결혼식을 " 말레이시아" 에서 하겠다는데
베프 이면 말레이시아 결혼식 까지 참석 에 대한 결정 장애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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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베프니까 지출 커지더라도 당연 참석한다
2. 베프이지만 거리도 지출도 꽤 클테니 그냥 ( 한국식 )
축의금 이체 로 참석은 하지 않고 축의금만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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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녀석이 말레이시아 까진 안와도 이해한다 말하는데 _ 결정을 못내리겠습니다 )
조언좀 구해봅니다




































결혼식 참석이라 하면 빡빡하지만, 여행간다 생각하고 짬에 결혼식 참석은 또 갠춘하그등우~
비유가 찰떡은 아니지만, 넘어진 김에 쉬었다 가는 것처럼우@_@키키킼
2.그 친구랑 어느정도 베프인지 모르겠지만.
제 입장에선 여행삼아 갈듯 합니다.
한 3박4일이나 4박5일 일정 잡아 하루는 결혼식 참석 나머지는 관광
_ 참고하겠습니다 답변감사드려요
이녀석이 제수씨 얼굴 보여달라 보여달라 그간 몇차례 이야길 해도 보여준적은 없습니다
그외 적으로 형님의 조언 잘참고해서 현명한 선택 해보겠습니다
비행기 값이 한두푼도 아닌데요
직장이나 사업장에 여유가 있으시면 다녀오시고
그게 안되면 상황설명후 축의금만 내야죠 뭐ㅎ
확인 않해도 되유
쓴이 마음이 가는데로 하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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