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동 공영주차장에서 있던 일이에요.
금요일 저녁이라 자리 찾는 것도 쉽지않은데, 어떤 50대쯤 되어보이는 아줌마가 맨몸으로만 버티고 서있습니다.
주차하려고 하니까 "차 금방 와요." 하면서 안비킵니다.
그래서 차가 대는 자리인데 사람이 버티고 서있으면 어떡하냐고 했더니 대뜸 "어린게 싸가지없이 군다."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십니다.
심지어 공영주차장 관리인까지 와서 비키라는데도 안비키고 저러고 15분~17분 정도 버팁니다.
SNS에서만 보던 사람의 주차장 알박기를 이렇게 보게되네요.
* 쓰레드 퍼온 글이며, 저는 당사자가 아닙니다ㅠ 쓰레드 원본은 하기 링크 참고해주세요. 저는 양심상 차량 번호가 적힌 사진까지는 퍼오지않았습니다!
+ 이미 JTBC 사건반장을 비롯한 몇몇 미디어 측에서 쓰레드에 적힌 원문을 보고 취재에 들어갔으니 퍼지는건 순식간일텐데...아무쪼록 알박기하신 분은 쓰레드 원문 작성자와 대화를 나누어보세요ㅠㅠ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준석이 지역구는 잠잠한 날이 없넹...
누가 시켰는가보네 자리 잡아 놓으라고..
그렇다 하면 그 누군가는 뻔하겠지.
누구냐
그 자식은 그것을 보고 배워서 더 빨리 뻔뻔해 진다는것
가족몰살 시키네.
가족들이 어디가서 창피해서 얼굴을 들고 다닐수 없게해야함
아줌마 코앞까지 진입하고 클락션을 최대한
길고 크게 빠아아아아~~~~~~~~~~~~~아아앙~
귓청 터지도록 계속 누르고 있음 됩니다
이놈의 정신세계
그런갑다 하고 딴데로 가믄되지
꼭 거기다가 세워야만하나.
이상들허네.
마음의 여유 좀 가져.
제가 평행주차 해놓은 이유는........
그리고 저 자리에 주차하고 간 인간들도 대단하다, 나 같으면 쪽팔려서 주차 못한다...
남 생각은 없고 자기들 이익 생각만 하고사는사람들입니다
4명이 가 족같네.
1차로 정속충
주차장은 차가 주차~
저기 주차하기힘들긴한데
저렇게티비에서 욕을해도
하는사람이 있구나
이러면 봐주는데
어째 저 집은 ㅋㅋㅋㅋㅋㅋ
아들도 같이 합류 해서 막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