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마트보다 가격 메리트는 분명히 있죠. 당장에 수박 한통을 사도 마트는 2만원 넘어가는데 시장은 만팔천원 .... 근데 솔직히 가격 메리트다, 시장이 확실히 싸다 이럴러면 만오천원은 되야 .......
그리고 카드할인가, 행사가 이런거 생각하면 마트가 훨씬싸죠 ...
게다가 소비자 수요가 옛날에 .. 에? 뭐 80년대 90년대 이때는 반찬거리 필요해서 말이죠 뭐 파한단, 무하나 뭐 이렇게 사면 끝이야 ...
김장철 오면 배추사러 시장가고 ...
근데요즘 그래요?
매점내 입점된 무슨 뭐 전기제품, 의류 거기에 뭐 입접해 있는 햄버거도 사러가고, 초밥도 사러가야 되고, 초밥용 연어도 사러가야 되고, 뭐 세일 한다고 하면 오픈런하고 ... 김장배추는 절임배추 주문해서 사고 ...
변화한 소비자 수요나 수요의 행태가, ..... 이게 좀 비약처럼 들릴지 몰라도 거의 뭐 구석기 에서 신석기로 넘어가는 그런 .....
재래시장이 이걸 다 받아낼 수 있어요? 다 못받아내는 거거든요 ...
그리고 이런걸 생각해 볼때 결국 의무휴업은 이게 시장의 수요공급선 이거를 왜곡 시키는 거거든요 ... 국가나 지자체가 이 곡선을 자기들이 그리겠다는거 아니에요?
그리고 솔직히 가도 ..예를들면 고기를 산다 이래도 막 길바닥 지저분 하고 막 이런데서 고기를 사고싶은 마음이 없어요.생선도 빨간 다라이에 놓고 ...
이런데도 국가가, 지자체가 나서서 대형마트 의무휴일 ....
어쨌든 현실은 어때요
시장갑니까.
뭐 상생 어쩌고 하는데 결과적 으로는 이게 소비자 선택에서 시장으로 가라 이게 강제하는 반 시장적 측면도 있거든요. 어쨌든홈플러스 파산도 이게 다른 원인도 있지만 의무휴업도 한몫 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렇게 대형마트가 죽어버리면요 결국 소비자피해에요 ...
여기망하고 저기 망하면 예를들면 인터넷 주문도 한쪽으로 몰려 버리고 사실상 독점 비슷하게 되서 가격은 가격대로 오르고 .. 예전엔 근처마트 에서 아침에 가져다 주는데 이제는 저녁에야 받고 ...
어쨌든
14년 했으면 많이했고 이거는 명백하게 실패한게 맞아요
항상 하는 얘기지만 입법권 통제 해서, 예를 들어서 못해도 6년 7년차 에서 이걸 되집어서 폐기해 버렸어야 하는데..
뭐 ..
어쨌든
그렇습니다











































10번을 정상적으로 구매했어도 눈탱이 한 번만 당하면 다시는 안 가게 됩니다.
대형마트에서 하자있는 상품을 구입했을 경우 영수증만 있으면 바로 환불 되는데 재래시장은 그런거 없습니다.
재래시장이 대형마트 때문에 매출이 떨어지기 때문에 의무휴업을 해야 된다는 논리를 적용하면,
대형마트는 온라인 쇼핑몰 때문에 매출이 떨어지니 온라인 쇼핑몰도 의무휴업 해야 됩니다.
뭐 가긴 가는데 집 앞이 시장이면 마트보다 편하니 가겠지...
개같은 바가지 "광장시장"과
인천 사람도 안 간다는 "소래포구"
둘 다 처망해라
소상공인 보다
하루 대형매장돌리기위해
채용되는 직원들이
더 사회적 약자층.아니냐?
거기다 마트는 세금도 많이내
고용창출도 돼
그리고 매일돌려야 마트도 재고 관리가 편하지
식재료 유제품 식음료들인데 하루때문에 받고 안받고 지나고 안지나고가 복잡해진다
무슨 마트는 강자고
시장상인은 약자인것 같이 프레임짜는데
시장상인들이 더 악랄하다
다들 건물주고
보배형들이 민생지원금 받아
세금으로 생색내는
그렇게도 간절이 원하던 국밥 국밥 국밥 사장님도 gv80에 양파사옴
시장사람들표 구걸용..
상암홈블러스 합정홈플러스
사이에있는 망원시장잘되고
은평롯데몰 불광nc 사이에있는 연신내시장
불광시장잘되는것등은 정치인들 관심없죠
그렇다고 친절하냐? 친절하지도않고 비위생적으로 식재료들 팔고있어서 시장을 오히려 안가게됨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