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인류 구원에 실패해서 십자가에 못박혔고...
이런 실패를 감추기 위해서
부활이라는 장치로 정신승리하고 있다...
일부 사이비에서 이래 짖어대고 있다 알고 있어유...
글구 저래 짖어대는 것들이
추앙하며 신처럼 모시며
떠받드는 소위 교주라는 걸
무슨 세상을 구하러 온...
영생과 구원... 그 자체로 포장하면서
솔찬하게 장사를 해온거이
그간 사이비들의 전형적인 패턴이자나유???
근디
저 교주라는 거이
신이 아니구 사람이다보니께
나이가 들고 이제는 죽음이라는 거가 다가오니께...
슬쩍 논조를 바꾸어서...
무슨 영이 어쩌구 하면서...
그거이 저 교주에게 강림했다...
육신의 문제이니 령에 집중해라...
이래 변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디...
역시 믿음의 영역에 진입한 부류들에게
어떤 말도 먹히지 않는다...
그리고 고 믿음이 얼매나 오류를 인정하고
그걸 개선해나갈려고 하느냐???
이런 측면에서 바라봄...
저 사이비들은 그저 종교의 탈을 쓴
사업 같은 그간의 생각이
더 공고하게 굳어지는 느낌을 받아유...




































1. 사이비를 믿고 생을 포기한 죄.
2. 주위 사람들에게 자기의 무게를 짊어지게 한 죄.
3. 남을 이용해 돈을 바라 본 죄.
만약 하나님이 있으면 너네들은 존나 지옥불이야. 단테를 얼른 읽어봐. 단테도 지옥을 묘사하기 림들어. 신천지를 등에 없고 하나님이랑 싸우면 대천사 미카엘이 고민이나 할까 싶다
공감해서 육했어요 미안
그걸 깔수 있자나유...
그래서 함 갸들 짖어대는걸 함 가만 보니께...
딱 그거대유???
근디 완전 웃긴건...
성경 배틀하자고 도발하는 것이 있던디...
이거 개신교쪽에서는 먹힐꺼 같은디...
(사과나 인정 안한 부분들을 파고들꺼이 빤하니께...)
이런 부분들에서는
참으로 명민(영악?)한 부류들 같아유...
논리적으로 안 맞는데도 믿는걸 강요하는게 지속되면 이성이 마비되어 사고능력이 떨어지게 딥니다.
종교에 심취한 사람들 눈빛을 보면 사람의 눈빛이 아닙니다. 생각이 텅 비고 감정만 남은 좀비인형같은 눈빛입니다.
성경이건 불경이건
해석의 여지가 엄청 큰 경우가 참 많다 알고 있어유...
넘 추상적인걸 현실에 이어다 붙힐적에 발생하는 그런... ㅎㄷㄷ
이걸 현대적인 상황에 맞게 해석할꺼냐??? 이걸 두고도
근본주의(교조주의)와 마찰은 불가피하니께유...
차라리 이게 더 신빙성이 있을듯요.
예수님을 죽음으로 몰고간 유대교 부류하고
음청 친밀하게 지내는 일부 개신교...
아직 이해 불가구먼유...
여전히 유대교가 죽인거가 아니고
본시오 빌라도가 죽인거다... 이래 말하믄서 말이쥬... ㅎㄷㄷ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