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큰집에
친척들이 다 모이는게 당연한? 느낌이였는데
요즘엔 각자 시간을 보내거나
부모님댁 정도만 다녀오는 추세로 점점 바뀌는
분위기인것 같군요ㅋ
생존소식 정도만 전하고 각자 자유롭게 연휴를
즐기는거 같네요 ㅋ
부모님 모시고 전북 고창에
선운사 라는 절에 가다가
들른 풍천장어 전문점
초원 +_+
전라도 음식이 확실히 맛있긴 맛있음
김치에다 쌀밥만 한입해도 감탄하면서 먹음 ㄷㄷ
장어 맛나게 먹고
선운사 라는 절에 왔는데
뻥좀 보태서 주차하는데 30분 넘게 걸림 ㄷㄷ
선운사 초입
도립공원에 있는 꽃들
선운사 폭포
비가 왔던터라 습도가 좀 있긴 했지만
시원한 산공기 굿굿
우리집은 딱히 종교는 없는데
(부모님만 가끔 절에 다녀오시는 정도?)
엄마가 사주신 염주팔찌 와
네잎클로버 팔찌
액운을 막아준다고 하는데 평생소장각 ㄷㄷ
톨비도 무료인데 지티로 신나게
드라이브도 하고
당충전도 하고
연휴 마무리로 세차하고나서
이뻐서 한컷 +_+
요즘 차사진도 잘 안찍는데
오랜만에 찍는느낌 ㄷㄷ
별볼일없는 국산차지만
봐도봐도 질리지 않고 이쁘네요 ㅋ



















































속라산 새조길 하고
선운사
마곡사 등등 모시고 다니기 좋죠 ㅋㅋㅋ
키때문에 비교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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