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렸을때 조립식장난감 가진 친구들이 그렇게 부러웠습니다. 총각땐 현 와이프랑 연애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못했고. 결혼하고선 피규어 조립 함 해보고싶다고 와이프랑 합의하고 한동안 빠져 살았습니다. 조립 재미 느낄만한 크기 피규어는 싼건 2~3만원 비싼건 10만원 언저리까지 가긴 한데 하나 사면 퇴근하고 1~2시간씩 짬짬히 조립해서 일주일은 보냅니다. 밖에서 술마시는거보다 싸게 먹혀요. 같이 지녁먹고 치우고 와이프 드라마 볼 시간에 옆에서 사부작거리면서 이야기도하고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아이 생기고 안한지 오래됐는데 지금도 가끔 생각납니다
음 아니구나 그거라도 해야하는구나
건전한 취미는 장려를 해야지... ㅎㅎ
혹시 저 글에 처제이신가??
술먹는데 취미인거보단 훨씬 건강한 취미임
음 아니구나 그거라도 해야하는구나
남편이 퇴근하면 집에서 게임만 하고 어딜 나가질 안고 게임 아니면 프라모델만 만든다고 해서 다 치워버리고 나가서 사람이라도 만나라고 했다가...
이제는 집에 안들어오고 모임 만들어서 나가기만 한다고 하더라.. 돈은 몇 배나 들고
하는거면 인정
그게 아니라 시간만 나면
게임 프라모델이면 결혼을 왜
한거지? 번돈 혼자 자유롭게
쓰면서 사는게 나을듯
취미하는데 돈쓰는거 싫어
운동하러 나가는거 싫어
친구만나러 나가는거 싫어
그래서 집에 있으면 그것도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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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바 남자는 대체 멀 하란말이야
수집하면서 돈 쓰는건 부부 상호간에 타협 수준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피규어 다리 하나 부러졌다고 마누라 불안하게 하고 달달 볶는건 좀 오바지
각자, 아주 아끼는 명품백들. 하나씩 당장 내앞으로 함석가위랑 들고와~..! 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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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당신하고 처제..!!
각자, 아주 아끼는 명품백들. 하나씩 당장 내앞으로 함석가위랑 들고와~..! 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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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당신하고 처제..!!
각자, 아주 아끼는 명품백들. 히나씩 당장 내앞으로 함석가위랑 들고와~..! 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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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당신하고 처제..!!
각자, 아주 아끼는 명품백들. 하나씩 당장 내앞으로 함석가위랑 들고와~..! 어써!!
형부가 처제방에 들어가서 가방좀 보다가 실수로 명품백을 망가 트렸어.어떨까?
취미 모르고 결혼했누?ㅇㅇ
적당히 하지 않으니 저러는거지.
1. RC카............................. 여자 비율 1% 미만...
2. 에어소프트.......................여자 비율...... 이제껏 딱 두 명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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