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라면 챙겨준 것만으로도 감사히 먹을 수도 있는데
그게 아니라면 락앤락 밥그릇부터 성의 없어 보이긴 함.
조회 31,390 |
추천 208 |
2026.04.22 (수) 10:53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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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보관한 밥 전자렌지에 돌린 듯.ㅋ
이왕 차려주는 거
있는 반찬이라도 성의껏 차려주자.
초등저학년 식단 같이 보입니다.
열심히 하루를 보내고 집에 들어온 남편에게
저정도 밖에 해 줄 수가 없었을까요?
화가납니다.
솔직히 내놓기가 부끄럽지 않나요?
저는 맞벌이 아내입장입니다.
냉동실에 보관한 밥 전자렌지에 돌린 듯.ㅋ
이왕 차려주는 거
있는 반찬이라도 성의껏 차려주자.
그냥 찬거일 확률이 90% 이상
근데, 라면은 먹으면서, 국은 왜 안 먹지?
아... 냉동만 먹는 이유가...
요리학원 추천합니다.
초등저학년 식단 같이 보입니다.
열심히 하루를 보내고 집에 들어온 남편에게
저정도 밖에 해 줄 수가 없었을까요?
화가납니다.
솔직히 내놓기가 부끄럽지 않나요?
저는 맞벌이 아내입장입니다.
저기에 김치들어가고 국들어가고 담는 용기만 바뀌면 괜찮지 않나요?
심지어 싸운 후 냉전기간에도 밥은 잘 얻어먹음
좀 밥그릇으로 바꿔주지.
남자는 집에서 대접을 잘 받아야
나가서도 대접 받습니다.
성의를 봐서라도 맛없어도 맛있다고 먹지 않을까?..
앵간히 설거지하기 싫은가본데, 뺄거 빼고 그릇 두 개로 다 해결하거 보니
밥 먹기전에 뭐 먹냐 뭐 뺀다 앵앵거렸을듯..
옮겨담아주지 참..
락앤은 보관용이지 먹을때 차례준거보니
평상시 어떤지 알겠네요
외벌이인지 말도하고
그래야 이혼각 잡지
난 이렇게 먹어도 좋던데 ㅋ
그때까지 저녁안먹고 나 기다리고 있던
남의편님과 애들 생각나네.
근데 나도 미친×인게 입으로는 툴툴대면서
수육보쌈 해서 갖다바침.
나도 제정신이 아님
저게 뭐냐.
저건 하루종일 남편이 벌어다 준 돈으로
지 할거 하고 한마디로 놀고 자빠졌다가
귀찮아서 챙겨준거임.
그냥 끄져라.
귀찮음이 제일 먼저 느껴짐.
다행히 아직까지 저런 부실한 상은 받아본적이 없네요
베스트댓글에 답있네.
보고 배운거 답습하면 뭐가 잘못된건지 모를수있지
당신 아들이 장가가면 저 수준과 똑같은 밥상을 받을 것을 확신합니다.
너무하네 나같으면 밥상 엎었다.
개나 고양이도 전용 그릇에 담아준다.
락앤락 그대로 주는 건 식사 차려주기 귀찮음이
팍 느껴지네.
장난하나?
김치라도 ~
외벌이면 안먹고 갈굴듯.
한짝 거꾸로 놓은거냐??
전체적으로 너무 성의가 없다..
최소한 그래두 밥그릇하고 접시에 담아서 줘라~~
차려주든, 차려먹든,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존엄을 지키고 상대방의 대한 존중의 의미라고
너무 성의없고 먹기싫어지네요
반찬이 3가지라도 밥이랑 그릇에 똑바로 담아주면 나을텐데요
맞벌이라도 저건 아니죠
밥은 데웠으면 밥 그릇에 담지 않나요?
라면 끓일만 합니다
본인 남동생이나 오빠가 저런다 생각해보세요
만약 자식2명 초등학생 아침 챙겨주고 등원준비해주고 저렇게나오면 감사하게 먹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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