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죽인것들은 유대교 제사장들이었음.자기들 입지가 약해지니 사람을 죽이거나 법으로 다스릴 능력이나 위치가 안되니. 총독인 본디오 빌라도에게 폭동을 부추기는 인물이라 계속 꼰지르고 뒤로는 지들이 계속 폭동일으킴. 홀딱 속은 총독은 그래도 수상쩍어 계속 미루다 결국 승인함.그러나 그후 300년만에 로마는 기독교국이됨.이스라엘은 기독교국이 아닌 아직도 유대교임.기독교국인 유럽에서 2000년간 천대받고 죽어간 이유가 자기들의 유일신을 죽인 종족이라는것이었음.
후대는 예수상을 깨부수고
이스라엘 국기는 내려놔 이제
자신의 신조차 부정하는 저들이 무슨 신의 자손이라고 떠드는가...
히틀러가 저들의 면면을 잘 알고 있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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