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박용진과의 경선에서 승리한 조수진 변호사
이 기사를 시작으로
엄청난 공격을 당함.
결국
조수진 변호사는 사퇴
나중에 허위보도에 대해 정정보도함.
암튼 재미본 조선일보.
이번에도 조선일보가
같은 이슈로 김용남을 공격함.
이번에는 보도빨이 안 먹힘.
그래서 티비조선을 동원,
다른 이슈몰이를 시도.
이걸 그대로 검증없이
앵무새처럼 조잘거린
조국팬클럽.
이번만큼은
져서도 안 되고
질 수도 없음.
아직도 조국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사람들은
냉정하게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바람.

















































리자이밍 VS 국민 ?
인민 VS 국민 ??
빨갱이 앞잡이 했다가~
국짐당 앞잡이까지~
기회주의 찌라시죠
위험인물은 김용남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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