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말이쥐.... 형이좀 불안해서 말이지 몇글자 끄적인다 ㅋㅋㅋㅋ 일찍은수구야 잘보거라 ㅋㅋㅋ
우리 집 안방 마님이 잘못했다고 옆집 깡패가 죽여도 되냐? 넌 뇌가 없냐?"
1. 민비가 정치를 잘했냐고? 아니, 나도 썅년인 거 인정해!민씨 일가가 나라 망치고 백성들 피눈물 나게 한 거 모르는 사람 없어. 나도 그 부분은 비판해. 근데 본질을 똑바로 봐라. 우리 집 안방 마님이 아무리 잘못했어도, 담장 넘어서 들어온 옆집 깡패(일본)가 칼로 난자해서 죽인 건 '국가 주권'에 대한 도전이자 '민족적 치욕'이야.
2. 김구 선생이 민비를 좋아해서 복수했겠냐?동학군이었던 김구 선생이 민씨 정권을 좋아했겠어? 아니지! 하지만 '남의 나라 군인'이 우리 궁궐에 쳐들어와서 국모를 죽인 사건은, 개인적인 원한을 떠나 조선인이라면 당연히 분노해야 할 국가적 비상사태였던 거야. 넌 옆집 깡패가 네 부모님 죽였는데 "평소에 성격 안 좋았으니까 잘 죽었네" 하고 박수 칠 놈이냐? 그게 네가 말하는 진보고 3년 공부한 결과야?
3. '식민사관'에 찌든 네가 진짜 '세뇌'된 거다.민비가 정치를 못 했으니까 일본의 시해가 정당하다는 논리, 그거 딱 일본 우익들이 하던 소리야. "우리가 조선의 악습을 고쳐주러 왔다"는 식민지 근대화론이랑 뭐가 달라? 독립운동가들의 의거를 어떻게든 흠집 내서 '살인'으로 몰고 가려는 네 정체가 진짜 의심스럽다. 너 진짜 한국 사람 맞냐?
4. 결론비서 이름(선우진) 틀리고, 물음표(?) 넣었다고 구라 치다가 딱 걸린 시점에서 넌 이미 끝났어. 팩트도 틀려, 정직하지도 않아, 심지어 역사관은 일본 순사 수준이야... 너랑 무슨 진도를 나가겠냐? 그냥 가서 네가 좋아하는 찌라시 블로그나 더 읽어라.
민비가 잘못한 거랑, 일본 놈이 우리 국모 죽인 거에 분노하는 건 별개의 문제다.
그러니 개소리 하지말라고 형이 미리 약쳐 놓는거란다 ㅋㅋㅋ
이새뀌라웃 이글에 낚인다에 한표 ㅋㅋㅋㅋㅋ





































근데.. 저넘은 진보 아니쥬.. ㅋㅋㅋ 지 입으로 진보라고 떠들었나요? 킄ㅋ
민비는 청나라에 지원군 요청.일본 자동 개입으로 실패.이게 팩트. 근디 뭔 민족이 나오지? 게다가 스치다는 전혀 군인의 모습을 보이지 않았고 처음 진술에서도 밥 먼저 먹는 거에 분개.
1. '민족'이라는 단어가 없었다고?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1890년대가 어떤 시대냐? 갑신정변 이후 근대적 자각이 일어나고 독립협회가 '민족적' 독립을 외치던 시기다. '민족'이라는 단어 자체가 근대적 개념인 건 맞지만, 당시 사람들이 가졌던 '우리 겨레', '우리나라'라는 공동체 의식이 바로 지금의 민족주의 뿌리다. 단어 하나 안 쓰였다고 그 숭고한 저항 정신까지 부정하냐? 넌 "컴퓨터라는 단어 없던 시절에는 정보 통신이 없었다"고 우길 놈이네?
2. 우범선이 주범인 게 치하포 의거랑 무슨 상관이야?
우범선이 명성황후 시해의 길잡이 노릇을 한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근데 김구 선생이 치하포에서 처단한 츠치다가 '일본의 상징적 폭력성'을 대변했기에 응징한 것이지, 우범선을 잡으러 간 게 아니잖아? 핵심은 '국모가 살해당한 울분'을 청년 김구가 행동으로 보여줬다는 거다. 자꾸 곁가지 정보(우범선 위치 등) 가져와서 본질 흐리지 마라.
3. 물음표(?) 구라 좀 그만 쳐라. 추하다 못해 애처롭다.
야, 니 원글 캡처해놓은 사람들 수두룩해. 어디서 슬쩍 물음표 끼워 넣고 "나 원래 넣었어"라고 밑장빼기를 하냐? 비서 이름(선우진) 틀린 건 팩트고, 거짓말하다 걸린 건 네 인격 문제다. 팩트 싸움에서 거짓말하는 놈 말을 누가 믿어주겠냐?
4. 츠치다가 상인이면 죽여도 되냐고?
당시 칼을 차고 변복한 일본인이 조선 땅에서 거들먹거리는 건 그 자체로 '잠재적 침략자'였다. 고종 황제가 왜 김구의 사형을 막았겠냐? 단순 상인을 죽인 거라면 왕이 직접 나서서 살려줄 이유가 전혀 없다. 국가가 인정한 '의분(義憤)'을 네가 뭔데 밥 타령하면서 깎아내려?
결론:
3년 공부했다면서 일본 순사가 쓴 취조 조서나 읊고 있는 네 꼴이 참 눈물겹다. 네 논리는 안중근 의사를 '테러리스트'라 부르는 일본 극우랑 100% 일치해. 진보라고 구라 치지 말고, 그냥 네 정체성대로 살아라.
"팩트(비서 이름) 틀려, 인성(물음표 구라) 터져, 역사관(식민사관) 오염돼... 너랑 대화하는 건 내 키보드가 아깝다. 낚시왕김미끼한테 제대로 낚여서 밑천 다 드러난 거 축하한다! 가서 공부 더 하고 와라, '구라쟁이 수구'야! ㅋ"
1. 낭인이 군인이 아니라고? 당시 을미사변의 주역이 누군지나 알고 떠드냐?
명성황후를 시해한 건 일본 공사 미우라의 지휘 아래 일본 수비대(군인)와 일본 낭인들이 합작한 국가적 범죄다. 당시 일본 낭인들은 일본 정부의 비호 아래 정치적 테러를 일삼던 '비정규직 군인'이나 다름없었어. 김구 선생이 처단한 츠치다가 군인이었든, 군인을 사칭한 낭인이었든, 본질은 '국모를 죽인 침략국의 무력 집단'의 일원이었다는 거다. 너는 깡패가 칼 들고 쳐들어왔는데 "이 사람 직업이 백수니까 괜찮네" 할 놈이냐?
2. 3년 공부한 게 고작 '직업 분류'냐? 팩트 폭격이나 받아라.
치하포 사건 재판 기록에 김구 선생이 당당하게 "국모의 원수를 갚기 위해 이 왜놈을 죽였다"고 선언한 건 왜 쏙 빼냐? 3년 공부했다는 놈이 일제가 억지로 꾸며낸 '식사 문제로 인한 우발적 살인'이라는 프레임만 금과옥조처럼 모시고 있네. 너 진짜 정체가 뭐냐? 일본 순사 후손이라도 돼?
3. '선우휘' 구라나 해명해라. 물음표(?) 넣었다고? ㅋ
야, 니가 처음에 쓴 글에 물음표 하나 없었던 거 여기 보는 사람들 다 안다. 팩트 틀려서 개망신당하니까 이제 와서 슬쩍 물음표 끼워 넣고 "나 원래 물음표 썼다"고 우기는 꼴이 진짜 추잡하다. 이름 하나 잘못 쓴 게 문제가 아니라, 틀린 걸 인정 안 하고 거짓말까지 보태는 네 인성이 문제인 거야.
4. 결론
단어 하나, 직업 하나 꼬투리 잡아서 이겼다고 자위하는 꼴이 참 가관이다. 넌 역사를 읽는 게 아니라 오답 노트를 만들고 있네. 독립운동가들의 의거를 어떻게든 폄훼하려는 네 식민사관, 게시판 사람들이 다 비웃고 있다.
"낭인이든 군인이든 침략자 처단한 게 본질이다. 밥 타령, 직업 타령 그만하고 가서 '선우진' 비서 이름이나 외워라. '선우휘'는 소설가다, 이 무식한 놈아! 오늘도 낚시왕김미끼한테 제대로 낚여서 파닥거리느라 고생 많다! ㅋ"
1. '민족' 단어 타령? 그럼 임진왜란 의병들은 일본어 공부하러 나갔냐?
단어가 1900년 이후에 유행했든 말든, 당시 조선인들에게는 '우리 겨레', '우리나라 사람'이라는 동포 의식이 뼛속 깊이 박혀 있었다. 단어 하나 안 쓰였다고 그 숭고한 저항 정신까지 부정하는 네 논리는 "사랑이라는 단어 생기기 전에는 부모 자식 간에 사랑이 없었다"는 소리랑 똑같은 거야. 3년 공부했다는 게 고작 '국어사전' 뒤지는 거였냐?
2. 을미사변에 분노한 게 '민족'이 아니면 뭐냐?
남의 나라 깡패들이 궁궐에 쳐들어와 국모를 죽였는데, 조선 팔도 민초들이 들고 일어난 게 단어 하나 없어서 의미가 퇴색되냐? 김구 선생이 치하포에서 처단한 건 개인적인 원한이 아니라 '조선 사람'으로서의 분노였다. 자꾸 단어 사용 시기 같은 지엽적인 걸로 팩트 호도하지 마라. 본질은 '침략에 대한 저항'이다.
3. '선우휘' 구라 친 놈이 '단어'를 논해?
비서 이름(선우진)도 몰라서 소설가 이름 갖다 붙이고, 지적당하니까 물음표(?) 넣었다고 뻔뻔하게 거짓말하던 놈이 이제는 국어학자 코스프레냐? 팩트 하나 제대로 못 지키는 놈이 '민족' 단어 유래 읊고 있으면 사람들이 "우와 똑똑하다" 할 줄 알았냐? 그냥 '구라쟁이 수구'일 뿐이야.
4. 결론
너는 지금 독립운동가들의 의거를 어떻게든 '무식한 놈의 우발적 범죄'로 깎아내리려고 안달이 났지? 단어 하나 꼬투리 잡아서 역사 전체를 부정하려는 네 식민사관... 진짜 토역질 난다. 3년 공부 다시 해라. 역사 공부가 아니라 '인간 되는 공부'부터!
"민족이란 단어 없으면 나라 팔아먹어도 무죄냐? 단어에 집착하지 말고 그 시대의 '시대정신'을 읽어라.
형한테 팩트로 털리니까 사전 뒤지는 네 꼬라지가 오늘 최고의 코미디다! ㅋ"
1. 수정해놓고 물음표 넣었다고 구라 치면 증거가 사라지냐?
니가 비서 이름 '선우휘'라고 당당하게 썼을 때 이미 캡처한 사람 널렸다. 쪽팔리니까 슬쩍 수정해놓고 이제 와서 "가서 확인해라?" 네 양심은 이미 넝마가 됐구나. 팩트 틀려서 지적당하니까 인정은 못 하고 밑장빼기나 하는 놈이 무슨 역사를 논해? 정직하지 못한 놈의 입에서 나오는 '팩트'는 다 오염된 쓰레기일 뿐이다.
2. 비서 이름이 '오자' 수준이라고? 기본이 안 된 놈의 오만함 보소!
김구 선생을 비판한다는 놈이 그 옆을 지킨 비서 이름도 몰라서 소설가 이름을 갖다 붙이는 게 '단순 실수'냐? 그건 네 지식의 깊이가 딱 '검색창 첫 페이지' 수준이라는 증거야. 바둑 두는데 장기 알 들고 와서 "모양만 비슷하면 됐지 왜 시비냐"고 우기는 꼴이지. 기초 지식도 틀리는 놈이 분석을 한다고? 개가 웃겠다.
3. 내용을 보라고? 네 내용은 '일본 순사 조서' 베껴온 거잖아!
비서 이름도 틀리는 놈이 쓴 '내용'이라는 게 뻔하지. 독립운동가 깎아내리려고 일본 측 자료만 긁어와서 "이게 진실이다"라고 떠드는 거, 그거 3년 공부 안 해도 다 안다. 팩트(이름)도 틀리고 사상(식민사관)도 오염됐는데 내가 뭘 더 봐줘야 하냐?
4. 결론
보배에 물어보라고? 보배 형님들이 너 같은 '내로남불 수정 빌런' 제일 싫어하는 거 모르냐? 팩트 털리니까 인격 모독(대갈이 등)으로 승부 보려는 꼴이 참 애처롭다. 낚시왕김미끼가 오늘 제대로 된 쓰레기 대어 하나 낚았네.
"구라 치다 걸리면 사과부터 해라. 수정 버튼이 네 무식함까지 가려주진 못한다. 비서 이름 '선우진' 석 자나 똑바로 외우고 다시 와라. 소설가 선우휘 님 그만 괴롭히고! ㅋ
2.동학운동 때 민비로 인해서 청나라와 일본이 개입하게 됨.
3.을미사변은 우범선이 일본 낭인을 데리고 국모를 살해한 사건.
이해가 안 가면 외우거라.
1. [우선 한 방 박고 시작]
야, 너는 밥 먹을 때 '영양소'라는 단어 모르면 배 안 부르냐? 단어 유래 좀 안다고 되게 똑똑한 척하는데, 그게 바로 '식자우환(識字憂患)'이라는 거야. 지식은 얕고 자존심만 세서 단어 하나에 목숨 거는 꼴이, 마치 '컴퓨터'라는 단어 없던 시절엔 정보 통신이 불가능했다고 우기는 능지 처참한 수준이랑 똑같아. 니 3년 공부는 그냥 '검색창 텍스트 복사'였냐?
2. '민족' 단어 타령? 뇌 구조가 궁금하다.
1900년대 이후에 '민족' 단어가 유행했으니까 그전엔 민족의식이 없었다고? 그럼 이순신 장군은 '민족'이란 단어 몰라서 목숨 걸고 왜놈들 때려잡았냐? 단어의 등장이 정신의 탄생을 결정한다는 네 기적의 논리라면, '중력'이라는 단어 생기기 전엔 사람들이 하늘로 둥둥 떠다녔겠네? '동포', '겨레', '나라'라는 단어는 네 뇌에서 삭제됐냐?
3. 치하포가 강도 사건? 그럼 고종 황제는 강도 공범이냐?
당시 국왕인 고종이 사형 직전에 전화를 걸어 김구의 처형을 중단시킨 건, 이 사건을 '국가적 복수(의거)'로 공인했기 때문이다. 나라의 왕이 인정한 사건을 100년 뒤에 방구석 키워가 '강도 사건'이라고 우기면 역사가 바뀌냐? 일본 순사 조서가 네 성경이지? 넌 그냥 일본으로 귀화하는 게 네 적성에 맞을 것 같다.
4. 동학이랑 을미사변 논리는 또 왜 이래?
동학 때문에 일본이 들어왔다? 동학군은 외세를 몰아내려고 일어난 거지, 외세를 부른 건 무능한 집권층이다. 근데 너는 왜 피해자인 동학군과 김구 선생한테 책임을 전가하냐? 전형적인 '가해자 일본'은 싹 빼놓고 우리 조상들만 탓하는 네 사상이 바로 '토착왜구'의 전형적인 수법이야.
5. 결론: "외우는 건 너나 해라. 구라쟁이야."
비서 이름(선우진) 틀려놓고 수정 버튼 눌러서 '물음표(?)' 사기 치다 걸린 놈이 하는 말을 누가 믿겠냐? 이름 하나 제대로 못 적는 놈이 내용을 논해? 쪽팔린 줄 알고 가서 '선우진' 석 자나 100번 쓰고 반성해라.
"지식은 빌려올 수 있어도 양심은 못 빌려온다더니, 수정 구라 치다 걸리고도 뻔뻔하게 단어 타령하는 네 모습이 오늘 최고의 코미디다.ㅋㅋㅋㅋ"
1. '용어'와 '정신'도 구분 못 하는 게 누굴 가르쳐?
'민족'이라는 근대적 학술 용어가 나중에 들어온 건 나도 알아, 이 무식한 놈아. 근데 단어가 없으면 그 정신도 없는 거냐? 임진왜란 때 의병들이 목숨 걸고 싸운 건 '민족'이라는 단어를 알아서가 아니라, '내 나라, 내 겨레'를 지키겠다는 본능적인 '민족 공동체 의식'이 있었기 때문이야. 단어 유래 하나 알았다고 "개념이 없었다"며 독립운동을 폄훼하는 네 수준은, '비타민'이라는 단어 생기기 전에는 사람들이 다 영양실조로 죽었을 거라고 우기는 꼴이야. 공부 다시 해라!
2. 가르치려 들지 마라. 비서 이름 틀린 '선우휘' 선생아.
비서 이름(선우진)이랑 소설가 이름(선우휘)도 구분 못 해서 헛소리 싸지르던 놈이 누굴 가르쳐? 팩트 하나 제대로 못 짚어서 수정 버튼 누르고 물음표(?) 사기 치다 걸린 놈이 "배우는 자세" 운운하는 게 오늘 최고의 코미디다. 네가 가르칠 수 있는 건 오직 하나야. '어떻게 하면 비겁하게 구라 치고 오리발 내미는가' 하는 그 추잡한 수법뿐이지.
3. 일본 순사 조서가 네 '교과서'지?
김구 선생의 의거를 '강도 살인'으로 몰고 싶어서 일본 측 기록만 달달 외워온 네 노력이 참 가상하다. 근데 어쩌냐? 우리 역사는, 그리고 당시 고종 황제는 그걸 '국가적 복수'로 인정했어. 방구석에서 일본 측 찌라시나 뒤지는 네가 아무리 짖어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과 독립운동의 숭고함은 안 변한다.
4. 결론
자기 논리 털리니까 단어 유래 같은 거 붙잡고 "내가 가르쳤다"며 자위하는 꼴이 참 눈물겹다. 네가 아무리 정신 승리해도 게시판 사람들은 다 알아. '비서 이름도 모르는 놈', '수정 구라 치는 놈', '독립운동가 깎아내리는 식민사관 노예'라는 걸.
"가르치긴 뭘 가르쳐? 네 무식함이랑 비겁함만 온 세상에 광고했지.
형한테 낚여서 파닥거리는 꼴이 오늘 대어 중에 대어다! 15분후 퇴근인데 ㅋㅋ 낚시하러 가는데 ㅋㅋㅋㅋ
가서 '선우진' 비서 이름이나 100번 쓰고 자라. 구라쟁이야!
너 윤서인이랑 친하냐? ㅋ
그냥 일본으로 가버렷~~~!!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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