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가 2022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분양한 ‘송도 럭스 오션 SK뷰’에서 외벽에 설치된 테라스형 구조물이 지상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신축 아파트의 시공 안전성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해당 단지는 분양 당시 일부 타입에 적용되는 ‘오픈 발코니’를 오션뷰 특화설계의 핵심 상품 가운데 하나로 내세웠다는 점에서 이번 사고의 파장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
7일 소셜미디어 등에 올라온 사진과 게시물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분께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한 아파트 2층 외벽에 설치돼 있던 테라스 형태의 구조물이 지상으로 떨어졌다.
사진에는 외벽 일부가 비어 있고, 아래 녹지 공간에는 상당한 크기의 구조물이 떨어져 있는 모습이 담겼다.
게시물에 언급된 단지는 인천 연수구 송도동 396-1에 위치한 송도 럭스 오션 SK뷰로 파악된다.
다만 현재까지 공개된 자료만으로는 떨어진 구조물이 건물 본체와 일체화된 철근콘크리트 발코니인지, 별도로 설치된 조립형 구조물인지 확인되지 않았다.
사고 원인 역시 설계·시공·접합부·자재 가운데 어느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공식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단정할 수 없는 상황이다.
SK에코플랜트 홈페이지 등에서는 2022년 1월 이 단지의 분양을 시작하면서 서해 조망권과 함께 일부 타입에 오션뷰 특화 평면을 적용한다고 소개했다.
전체 1114가구 가운데 전용 88㎡T 8가구를 비롯해 96㎡T, 97㎡T, 104㎡T, 105㎡T, 137㎡T, 139㎡T, 141㎡T, 143㎡T 등 별도의 테라스형 주택도 공급됐다.
일부 가구에서는 실내에서 서해와 인천대교를 바라볼 수 있도록 조망을 극대화했고, 오픈 발코니에서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전용 88~143㎡ 가운데 오픈 발코니형으로 공급된 물량은 총 24가구였다.
테라스가 속한 해당 세대는 분양은 이뤄졌으나 아직 입주하지 않은 공실이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본지는 해당 내용과 관련해 SK에코플랜에 질의했고, 사측은 "현재 해당 내용에 대해 조사 중인 상황"이라고 답변했다.
분양 되었는데 1년반째 미입주라면 딱 떠오르주~
준공후 미분양, 따라소, 회사가 매입하여 분양중~
사람들 반응은 실제로 안전문제보다 집값걱정 하더라구우~
시공건설(어딘지몰라소)측은 전수조사하겠다나 봐우@_@
검색해보니 애초에 분양가 높아서 사람들이 많이 달려들지 않았나봐우~
인천 바로 앞바다 조망이라해도, 인천인데 국평기준 9억을 불렀으니....




































왜 철근를 안 넣고 앙카위에 올려둔방식르로
설계를했을까나
쉽게 말해 선반모양의 발코니가 떨어진거주~
착공계 준공계가 난게 이상하단 말이죠 @.@
사람 안다쳐서 다행이지만...
시공을 알사탕 까먹으며 침 질질 흘리면서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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