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21341
약물 오남용이 가장 큰 반대의 이유가 아니겠지...
처방전 약은 약사가 주지만
상비약은 약국 직원이나 알바가 주기도 하지 않나?
말 그대로 상비약임. 필요할 때 쉽게 살 수 있어야 함.
조회 9,443 |
추천 128 |
2026.06.24 (수) 00:20

wonder2569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21341
약물 오남용이 가장 큰 반대의 이유가 아니겠지...
처방전 약은 약사가 주지만
상비약은 약국 직원이나 알바가 주기도 하지 않나?
말 그대로 상비약임. 필요할 때 쉽게 살 수 있어야 함.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영업하는 약국 검색해서 찾아가야 함.
니들도 24시간 하든가?
또는 동내 약국 많잖아 의무적으로 돌아가면서 24시간 영업하면됨
우리동네 약국은 6시면 문닫더라
영업하는 약국 검색해서 찾아가야 함.
니들도 24시간 하든가?
돈있는 약사들이 연합해서 대형법인창고약국 계속짓거든. 그것도 문제인데 제약사 건기사가 단가를 대형위주로 인센을주니 수익률도 떨어짐.
굳건한 처방약 받쳐주는곳 외에는 약국도 이제 동네편의점 망하듯 작은약국은 사양산업이지
예전 약국에서 모든 약 그냥 사고 팔때는 나라 전체가 미쳐 돌아갔어야 했겠다..
씨뱅이들아.
또는 동내 약국 많잖아 의무적으로 돌아가면서 24시간 영업하면됨
우리동네 약국은 6시면 문닫더라
일반인들도 다 아는 간단한 약도 처방 받아야 가서 살수 있고
니들 그러다 약대생 중원 얘기 나온다?
하루 한알 넣는데 약값은 두배임.
서로 다른약인데 언제부터인가 위장보호제 꼭 끼워넣음
그러면 약국을 야간에 해서 약을 팔던지~~~~
어머니는 안티프라민꺼만 좋다 쓰시는데 그걸 살려고 종로5가만 다니고 있다..
편히 좀 사자
병원 처방전은 시스템에 중복처방 떠서 오남용 막을수 있지만,
약국은 아무데나 가서 타이레놀 달라고 하면 그냥 주잖아???.
평일에 편의점가서 약 사는 경우는 약국이 문 닫아서 그날 밤 하루 버티려고 사는건데,
무슨 오남용???.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