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시장보다 마트가 100배 좋다
시장은 진열한 음식물에 침튀고 오토바이 매연 사람들이 일으키는 먼지 다뒤지어쓴 음식물 불친절 떳떳하게 계좌번호 써놓고 현금만 요구 주차불편 마트는 모든게 싱싱하고 과일들도 당도가 높고 반품도 군소리 없고 주차 편하고 냉난방 잘되어있다
이것을 관례네.. 그동안 그렇게했네
하는 인식은 지금 세상에 좀 문제는있고
재례시장이 나쁜건아니지만
좋은것도많기에..몇곳 망해야하는곳
빼놓고는 조금만 바뀌면 괜찮을텐데..
아무리 1등급 생선 이라도
새벽 어판장가면 길거리에 널어놓고
경매하는데 이런것 또한
조금 개선만되면 어떨까싶긴함..
재래시장은.....이제 사양길이라...답이 없어 보입니다. 과거에 냉장고가 없던 시절에 생선을 박스로 떼다가 풀어 놓고 팔고 저녁엔 치우고..하던 패턴이 아직도 그대롭니다. 게다가 이해가 안가는게 밑에 바치는 스티로폴을 계속 재활용 하다 보니 때가 장난 아닙니다. 여름에는 오후가 되면 생선 신선도는 나락으로 갑니다. 평생 재래시장을 다녔지만 이제는 몇 몇 품목을 제외 하면 거의 사지 않습니다.
진심 건어물은 시발 유통기한이 있긴 하냐? 생물도 마찬가지.. 보기좋으라고 뭘 쳐발러 또....ㅋㅋㅋㅋ 그리고 우리 시골 재래시장은 육시면 시마이.. 동절기는 그보다 빨리 오시면 시마이.. 그리고 사람들 안온다고 뒤지는 소리 해대싸코... 카드주면 싫은티 팍팍내고... 뭐 어쩌라는거여?
바퀴벌레 천국일텐데
무료주차장은
상인들차로 가득,지들끼리 자리 맡아둠
그래도
사람없다,장사안된다 징징징~
적당히 비싸고,적당히 비위생적이고
적당히 맛없...호불호가 갈렸었던 그곳.
물론 전부가 그렇지는 않았죠.
그런거같아요.
전통시장이 맞는 사람이 있고
대형마트가 맞는 사람이 있고.
본인한테 맞춰서 가면 됩니다.
하늘이 오픈된곳은 비라도 오면 비에의해서 바닥이 씻기기라도 하지
돔 형식으로 막힌곳은 상인들이 바닥청소를 하겠어? 겁나 끈적끈적함
생선비린물 바닥에 흘러 옆집 과일가게 바닥에 놓은 과일담은 바구니에 흘러가고....
덤탱이치고~
빠꿈이한테는 정가받고
요거죠
붕어빵담을때 제발 맨손으로 잡지말고
집게나 장갑좀 쓰세요
뉴스보니 시장 반찬가게서 중국김치를 국내산으로 파는 ㅡ.ㅡ
카드 수수료10% 포함 19000 받음.
인터넷 검색하니 배송비 없이 16000원대... 다신 그집 안 감..ㅋㅋㅋ
먹어도 안죽어 생긴건 흙도 파먹게 생겨서 좃나 까다롭네 ㅡㅡ
2. 동선 불편
3. 이동 불편
4. 1건당 1결제 불편
5. 위생관념 떨어짐
6. 여름 덥고 겨울 추움
7. 현금 강요, 자칫 바가지
8. 불친절
9. 품질도 그다지.
무나 파나 다 땅에서 크는데.. 그런거 안먹겠지..
불친절 하고 모든게 아주
개판임
대형마트들 정기휴무 의무화 했는데
마트 휴일날 시장도 문 닫아버림
그리고
저녁에 저녁 해봤자 6시인데
문 다 닫음
시장은 진열한 음식물에 침튀고 오토바이 매연 사람들이 일으키는 먼지 다뒤지어쓴 음식물 불친절 떳떳하게 계좌번호 써놓고 현금만 요구 주차불편 마트는 모든게 싱싱하고 과일들도 당도가 높고 반품도 군소리 없고 주차 편하고 냉난방 잘되어있다
공급자가 운영하는 인터넷판매 플랫폼에서 사는게 훨씬 싼데 굳이 시장에서 살 이유가?
주차하기 힘들고 눈탱이 맞는경우가 있어서 잘가진않지
하는 인식은 지금 세상에 좀 문제는있고
재례시장이 나쁜건아니지만
좋은것도많기에..몇곳 망해야하는곳
빼놓고는 조금만 바뀌면 괜찮을텐데..
아무리 1등급 생선 이라도
새벽 어판장가면 길거리에 널어놓고
경매하는데 이런것 또한
조금 개선만되면 어떨까싶긴함..
아침 일찍 가서 이것저것 서울가기전에
뭐좀 산다고 갔다가 아이가 귤 먹고싶데서
문 연 곳 가서 귤 사서 아내가 카드내밀었더니
첫 장사부터 여자가 그것도 카드내밀면
하루장사 망친다며
남편이 현금 줘요 이러더란
지역을 살아있게 하는 곳이라 생각한다.
근데 시장 죽이기는 시장상인들의 발전이 없어서일까 행정의 문제일까..까기만 하는 저런 유튜버 보단 열심히 사실거라 생각한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