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된 신혼 부부 남편 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와이프 육아휴직중(2년째) 급여 발생중,
부부사이에있었던 일들입니다.
결혼식전 저희 신혼집에 미리 살고 있었을때(저희부모님집) 제 친동생이 여자친구와 인사하러 오게되어 하루 묵어도 되냐고 물었을때 절대 안된다고 본인이 중요하냐 동생이 중요하냐 둘중에 정하라고 핸드폰을 집어던지면서 안내보내면 나랑 같이 안사는걸로 생각할테니 결정하라고 눈을 부라리고 소리침
저의 친동생이 바로 앞에 있었음에도 직접적으로 화낸것
소리지르며 경멸하며 첫째 딸아이에게 두 번 폭력행사한것
부부관계가 악화되고 상담 받는 내용으로 남편 조롱(비꼬면서 선생님이 여보 약먹으래)
본인은 관계개선을 위해 상담에 임하고 노력했다고 하지만 저 또한 마찬가지임에도 폄하하고 조롱한것
처가에는 마치 제가 일방적으로 노력하고 나아지려고 하지 않았다는식으로 일방적인 이야기를 한것
부부관계일을 처가와 본인 지인들, 제 지인들을 만날때마다 모두 본인 입장에서만 이야기한것
이야기할때 과한부분, 자신이 잘못 이해하고 오해한 부분, 심지어 사실이 아닌부분까지 잘못해석하고 함부로 이야기 한것
오해라고 설명함에도 지인들에게 본인 생각만이 옳다고 호도한것
다툼이 있기전 지인들 모임에서도
아무런 트러블이 없었음에도 갑자기
"집에서나 잘하지" 라고 욕하고
"지는 있잖아"로 시작하는 비난과 험담을 계속한것
와이프 지인만날때는 제가 항상 애기들을 오롯이 돌보면서 편하게 놀으라고 당연히 애들을 봅니다
그럼에도 와이프의 말에 당시 충격으로 어떻게 나에 대해서 그렇게 함부로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한적이 있음
제 친아버지 돌아가시고 직장내 괴롭힘으로 힘들어했음 그걸로 조롱함
나가서 돈이나 벌어와라고 한것
처가에는 자신은 100만원만 벌어와도 괜찮다고 이야기 했다고 했지만 저에게는
나가서 돈 벌어와 뭐하냐"고 소리친것
4년간 생활비 전부 지출함 월 300만원 전 후
4살 2살 자녀있음
다투기 시작전 정말 열심히 가족을 위해서 일하고 퇴근하고 집에 왔음에도 짜증내며
"아 이거 내가할테니 애나 봐, 애좀봐" 라고 한것
퇴근 후 7시에 집에도착해서도 저녁못먹고 양복입은채로 8시 9시까지 와이프가 설거지랑 집청소 할때까지 애나보라는 소리듣는것
내가 청소하고 밥하고 설거지까지 얼른 해볼테니까 여보가 애기조금만 보고 있으면 안되냐고 물어봤을때 끝까지 거절
자신이 해야 편하고 마음이 놓인다고 함
애는 더 이상 보기 싫다고 함 이해는 했음
낮술을 마셔서 제가퇴근해야 일어나서 집안일을 시작함.
퇴근하고 딸아이 보는동안 그때부터 집안일 그게 저녁 8시 9시 다되어서 끝나는것
힘든마음에 여보가 많이 힘들겠지만 8시 9시에 저녁먹고 애들 씻기고 하면 우리 시간이 없어서 서로 힘들다. 여보가 그런것만 조금 더 해주면
아니면 내가 좀 하게 해주면 좋겠다고 부탁했음에도 거절한것
그렇게 한동안 들어와서도 양복입은채로 딸아이랑 놀아주기만 해야했건것
배가 많이 고프다고 그래도 좀 기다리라고만 한것
그러면서 다른사람들에게는 저의 모든 희생과 노력도 잠깐이라고만 이야기 하는것
그건
잠시뿐이었다고 항상 이야기 하는것
첫째 가지고 임신중에 잠못자고 힘들다고 할때 밤새워가며 하루 2시간을 자더라도 힘들어하는 아내를위해 깨어있어줌 같이 산책도 집안에서 새벽에 계속 돌아다니고
(아내는 육아휴직중, 저는 출근중인 평일)
최선을 다해서 보살피고 같이 노력하고 태어나서도 최선을 다해서 같이 보고 노력했음에도 본인이 힘들다고 할때마다 저에게(배우자) 함부로 대한것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2주밖에 안됐을때도 본인이 첫째딸아이 보기 힘들다고 짜증내면서 그냥 어머니한테 좀 와서 보라고 하면 안되냐고 소리친것
아버지 돌아가시고 아버지 명의집 시골에 5억짜리 받기 싫다고 받을거면 팔아서 돈으로 달라고 한것 지금받아서 뭐하냐
주택 소유하는 이득이 없다고 세금만 내는걸 왜 받냐고 본인은 금전적 이득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것
집에서 애들 앞에서 소리지르고 물건 집어던진것
제발 그만하라고 해도 애들 앞에서 소리지르고 물건 집어던진것
똑같이 둘째와 첫째 방치하고 집나간적 있고 애들 없애버리고 싶다고도 발언한것
없었으면 좋겠다 너무싫어 없애버리고 싶다 라고 발언한것
둘째가 13개월 열려진 주방 싱크대 문을 열어 칼을들고 노는 일이.발생.
저는 자고 있었고 와이프는 첫째데리고 등원중, 애기가 위험한 상황인지 몰랐던건 제잘못도 크지만 자물쇠를 열어두고 간건 와이프, 잘못도 있음에도 저한테만 니가 애 똑바로 안보잖아 라고 일방적인 욕설한것
나도 똑같은 말투로 와이프에게 말하면 속상하지 않겠냐고 되물어도 그럴거면 여보 안만났다고 함부로 이야기하는것 서로에 대한 존중을 왜 안해주냐 물어도 끝까지 본인은 그래도 된다고 이야기 하는것 나는 여자잖아 라고 항상 이야기
반대 상황에서 와이프 실수도 있고 아기에게 뭔가를 잘못 먹였을때도 비난한 적 없었음,
(세척용 구연산을 부은 물로 분유 먹임 생후 60일 전후)
반대로 제가 실수했을때는 욕설과 비난, 소리지르기를 동반함 애기들 앞에서 제발 부탁해도 변함없이 행동
비슷한 상황에서 침대에서 첫째가 쿵하고 떨어졌을때 제가 화장실에 가있던 상황임에도 야 라고 소리치며 화장실 가기전에 니가 안봐서 애가 떨어졌다고 소리친것 비난한것 본인이.아기랑.침대에 누워 있었음
내가 집에 없을때도 집안에 물건 집어던진것
첫째가 집에 있음에도 같이사는 공간에서 화난다고 칼질하고 벽지를 뜯어놓은것
자고 있는데 핸드폰 뒤진것
대화내용 마음대로 삭제한것
욕을 카톡으로 보내고 다시 싫었는지 제 핸드폰을 함부로 열어 대화를 통째로 삭제한것.
작은것 하나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랑하는사람과 시작한 모든 기록이 있는
와이프와 첫 만남부터 있었던 그 대화, 주고받은 사진의 모든 기록을 없애버림
나중에 그렇게 소중하게 생각할지 몰랐다고 얼버무림
회사일로 바쁘고 수면이 부족해서 힘들어할때 11시.12시 수면시간이 되었음에도 화가난다고 잠을 십수차례 깨움, 나도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그런데 잠 좀자게 해달라고 깨우지 말아달라고 부탁함에도 그럼에도 본인이 짜증난다고 화내면서 자지말고 이야기하자고 십수번 깨운것
첫째 120일 전후로 거의 1년가까이 술마시고 싶다고 맥주와 낮술, 저녁야식 술 계속 마시면서 피곤해 하더니 한밤중 동안 깨어서 새벽5시 6시까지 핸드폰 유투브 보고, 아침부터 계속자고 (출근시 안일어나고 계속 잠) 저녁에 퇴근하고 오면 본인 피곤하다고 자고 일어나서 또 술마시고 반복적으로 힘들어하면서도 재밌다고 자기 유일한 낙이라고 해서 모든걸 용인해줬음, 비난한적 없었음 지금까지도 모든걸 용인하고 하고싶은대로 다하게 해줬음. 그럼에도 저에 대한 나쁜 이야기를 하고 다녔음
저혼자 출근할때 새벽에 애기좀 봐달라고 할때도 단 한번도 거절하지않고 같이 보고 노력했음에도 항상 지나고 나면 그건 잠깐이었잖아 라고만 이야기 하고 다니는것
본인은 핸드폰에 외간남자랑 카톡,
니 생각이 난다고 하트있는 카톡 나눈것
짜증난다고 1시간 20분거리에 가서 외박하고 온것
비슷한 일로 다퉜다고 회사에서 집에 왔는데 집 비번 바꾸고 못들어오게 한것 심지어 다음날 출근인데도
안열어줘서 다음날 아침7시30분에 들어가서 씻기만 하고 출근하게 한것
내가 제발 제발 나한테 이렇게 까지 하면 나도 여보가 알까 싶어서 여보가 나한테 했던대로 똑같이 하고싶은 마음이 든다고
나는 그러고 싶지 않다고 사정했음에도 본인은 계속 나에게 같은 행동을 했고 만약 내가 반대로 할 경우 우리 관계가 끝이라고 일방적으로 협박한것
와이프에게 제가 받은대로 똑같이 했던 행동들은 미안하지만 저에게 그만큼 나쁘게 대하고 있다는걸 알아줬으면 하는게 전부였고 안그래주면 좋겠다고 수백회 설명
그럼에도 제가 하루 반대로 집 비번 바꿨을때 못들어가는 바람에 처가에 연락도 못하고 시골 돌아가신 저희 아버지 집(1시간.40분거리 빈집)갔다고 속상해한것
장인어른 장모님은 와이프가 그 밤중에 그 먼 시골까지 갔다고 딸이 안됐다고 속상해 하시기만 하고
먼저 있었던 일에 저도 출근해야하는 상황에 차에서 자고 새벽2시 3시 5시 찾아가서 문을 전화하고 두드렸음에도 끝까지 열어주지 않은것에.대해서는 잘못은 했지 했는데.그래도 제가.그러면 안된다고 야단
저도 애기아빠인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싶어서 너무나도 치욕적이고 굴욕감느낌
애기 키울때 충치 안생기게 볼에 뽀뽀도 하지 않도록 너무나도 노력했고 24개월 36개월 될때까지 미디어, 당류 최대한 제한하자고 이것만 부탁한다고 나머지는 다 괜찮다 이것만 지켜달라고 했음에도 지키지 않은것,
집에돌아오면 두시간 세시간씩 미디어 보여줌
아빠와 책을 읽던 행복해하던 아이가 17개월부터 책 읽기 싫어함
와이프가 애보기 힘들다고 계속 틀어주는것 미디어만 보겠다고 울고불고 뒤집어지는것 단것 또한 못먹으면 울고불고 뒤집어지는것 부모로서 환경을 최대한 좋게 만들어주자는 노력까지 사라져버림
첫째 낳고 관계 1년동안 거부 그 후에도 거의 리스 및 거부
부탁까지 해도 거절
유사도 거절
굴욕적이라 존중조차 없다고 느낌
와이프 캘린더에도 있고
한달에 한번 할까 말까 현재 5개월 가까이 리스
항상 부탁해야 가능
상대방이 이야기 한적 4년동안 손가락 꼽음
남자로서, 남편으로서 무시한다는 생각
다른남자가 있는지 당연히 의심이 들 수밖에 없고 이걸 따지면 오히려 못믿냐고 비난할지언정 본인은 아니라고만 주장한것
계속해서 거절
장인어른 한테는 당연하게 돈1억 빌려드리자고 하고
나한테는 절대 남한테 돈 빌려주지 말라고 가족한테도 절대 안된다고
혹시라도 빌려주면 이혼이라고 협박한것
결혼할때 처음에 빚이 5천만원 있다고 했다가 또 3억 정도 집살때 가져올 수 있다고 이야기 한것
저는 결혼 당시 2억2천 넘게 있는것 보여주었고 결혼할때
와이프는 1억2천만원만 보여주고 나머지는 아빠가 보관하고 있다고 거짓말 한것
실제로 돈을 따로 가져오진 않음 전체 계좌를 장인어른이 관리
나중에 확인하니 1억2천은본인돈이 맞고 5천만원은 장인어른 돈이었음
1억8천이 본인 돈인지 아버지돈인지 명확하게 하지 않았고 항상 현금이나 나머지 돈 생기면 내 용돈까지 뺏어서 본인 계좌로 입금하고, 생활비는 제가 4년간 (최소 1억 2천가량) 부담했음에도 그런것에 대한 이해는 없이
집을 사게된 지금상황에 자신의 돈만 다시 돌려달라고 요구,(1억8천)
이와중에 저의 주식 투자 실패로 6천4백만원 손실 발생함 변명 여지 없음
제자산 보유 4억, 와이프돈까지 5억 5천가량 현재 보유
저는 2.6% 저리로 생초 80%까지 3억9천만원 대출을 받고 각자 부담하자고 요구
(체증식 거치1년 5년특례 총 6년간 혜택본 후 일시 상환하자고 요구)
와이프는 본인이름으로 계약을 하고싶다고 했고 수용해줬음, 명의는 하고선 이와선 대출내기 싫다고 집값 반반 내자고 함 아니면 돈만 돌려주면 본인명의 집 자신이 알아서 한다고함 갈라서게 되면 저는 생애최초 혜택은 분명히 사라짐. 다시 제 명의로 돌리기는 늦음.
계약당시 금리가 괜찮으면 풀대출 받자고 본인은 이야기 했음 그래서 그럼에더 결국에 와이프 결정으로 신축 비싼 분양가로 들어감
만약 대출내면 저의 돈까지 전부 자기 계좌로 만 넣어달라고함
아니고선 이제와서 대출 안내겠다고 함
그러면서 집사기위해 와이프가 처음으로 가져왔던 1억 8천과 나머지 반 액에 대한 금액을 달라고 요구 (2억2억)
.반액안되면 1억8천만원만 줄여서 1억 2천만원이라도 돌려달라고 요구 새집은 처가에서 알아서 하겠다고 주장
지금까지 본인이 가져온 돈은 다시
돌려달라고 일방적으로 이야기 하는것
이미 사이가 좋지 않은 상황 그러나 아이들때문에도 그렇고 행복하고 살고싶은 마음에 참고 새로운 주택 구매희망하나 잘 안되고 있는 상황임
저는 처음에 같이 내서 집사기로 했으면 와이프도 당연히 같이 내야한다고 생각했음
결혼하기 전부터 그렇게 서로 이야기했음
결혼후 첫 신혼집은 저의 부모님 집 리모델링해서 들어가서 살음4년, 관리비 전기세 가스비 포함 모두 제가 부담함
제 입장은 처음부터 반반 할것이면 차라리 처음부터 나한테 거짓 이야기를 하지말던가
제대로 말해줬다면 제 의지대로 결혼당시 준신축 아파트 제명의로 대출껴서 들어갔음 그러나
그당시 제 의지와 상관없이 와이프와 처가에서 장인 장모님 모두 극구 반대
심지어 남자친구 시절일때 제가 전세 살던 집 등기부등본떼서 뒷조사
34평 아파트였으나.바람.많이 부는곳, 필로티라 안된다고 결사반대, 도시에 사는것도 반대하셨음 결국엔 4년이 지나 현재 도시에 계약해놓은 상태
현재 서로 의견충돌로 잔금일 3주남은 시점에서 결론 도출 나지 않음
희생을 강요하고 비난까지했고 본인 힘들다고 저를 함부로 대하고는 이제 돈까지 다받아가겠다고 주장.
본인도 똑같이 희생했다고 주장하는건 아이를 함께 키운 부모이기에 저는.인정하나 저또한 희생하고 노력한것을 모두 부정하며 욕함.
이제는 모든걸 손해보지 않겠다고 하는것으로 느낌
심지어 양육권도 뺏어가고싶은 것으로 느낌.상대방은 저의 오해라고만 하나 시어머니인 저희 어머니와 돌아가신 아버지 유산을.정리, 운영하는 이야기 도중 에어비엔비 운영을.이야기 했으나 "그러다 두집다.말아먹을 일 있냐"는 발언으로 사이 급격히 나빠진 상태 시댁에 안옴
육아 초기부터 힘들다고 일주일에 처가에는 네번도 감(15분거리)
저 또한 자녀들 미래를 위해서 비싼 집 동의하에 계약한것
살때 5년간 저리 대출 이용하자 했음에도 끝까지 본인은 이제 안받겠다고 하면 의견 조율인 부분에도 본인은 끝까지 손해보기 싫다고 말하고
본인돈 다 돌려달라, 집 명의도 본인명의로 해달라, 주장하는것
어치피.명의를.돌리게되면 저또한 잔금일이.지나치기에.저 또한 정책대출 이용 불가
저는 이런상황에서는 못돌려주겠다 주장 같이 집사기로 한돈이다
돌려주는 순간 집도 뺏기고 아이들도 이혼시 뺏길것으로 예상
장인어른이 집 팔게되면 제가 낸돈은 다돌려 주겠다고 보증서는 써줄테니 돈 돌려주고 집 반반내라고 주장함.
같은 입장에사 5년 후 상환할테니 대출내고 각자 부담하기로 요청했으나 거절 돈부터 내놓으라고 하심
집 명의를 부동산에 처분하지 않을 시 그 후 갈라서게 되었을때 저만 손해볼것 같음
애기 두명 들 생활비 월100씩 나왔었음 총 2년간 2400+a 본인계좌로 나오는것도 부족하다며 카드 300씩쓰고 부족할때 저한테 돈 달라고 그럼 일년에 외박(가족여행 및 나들이 30회 이상) 경비 포함 대부분 부담함
저는 집에서 게임이.전부 피시방도 안가고 주점도 안감 취미 풋살 전부, 다른데 돈안씀 아끼고 모으는 편이나 와이프 헤어 30만원,도 제 카드 받아감 왠만하면 카드 줬었음
와이프가 돈달라고 그러면 깔끔하게 나누고 아파트도 분양취소 대신 손해없이 마피에 부동산에 전매 하는것으로 해서 그냥 없애고 싶은데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함 (처가)에서 알아서 하겠다고 와이프 가져간 돈만이라도 돌려달라고 소리침
멱살잡고 소문내겠다 협박
집은 우리가 알아서 할게 내돈 내놔라는것이 이해가지 않음
제가 대출내고 대출금 반반 부담하자는게 와이프를 가스라이팅 하고 있다고 주장함
제가 요구하는것 결국 애들 볼모 삼지말것, 양육권 분쟁으로 들어가서 양육권을 오롯이 주장할 시 똑같은입장으로 아이 포기 못함.
저에대한 양육권 포기종용시
나는 똑같이 아동학대폭력과 배우자 유책사유 내용 말할것
앞선 이야기들을 수십차례 했고 제발 안그랬으면 좋겠다고 부탁하고 사정해도 변하지 않았던것
제가 받은 고통에 대해 반대로 표현한것들이 이제는 처가에서 와이프에 대한 가스라이팅이라고 매도당한것
이런것들을 단순히 개선한다고 모두 해결방안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또한 관계 회복을 원하는건 맞습니다. 다만 그간 태도와 행동이 저 또한 와이프에게서 신뢰를 받지 못했습니다. 일방적인 조건에 맞추라는것도 싫습니다. 평생을 제 가치관으로 살아왔는데 모든것이 무너졌습니다. 부부사이 문제인데 저하고 상의하지 않고 항상 다른사람에게 이야기하고 결정하는것이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저는 와이프와, 애기들 절대 포기못하겠습니다. 평생 먹여살릴 자신있습니다. 다만 와이프가 저랑 같이 하겠다고 인정만 해주면 됩니다. 집안 어른들오셔서 돈내놓으라는 것도 너무 굴욕적입니다. 모든걸 참았고 버텨왔기에 이제는 제가 하고싶은대로 따라와주면 좋겠습니다. 이게 싫다면 저도 모든 관계가 끝인 상황입니다.
두서없이 썼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본인은 현재 일련의 일들로 우울증 및 자살위험 높은 상태입니다)






































딱 보니 부부간의 존중이 없네요
저라면 헤어질것 같습니다.
① 폭언, 폭행 및 정서적 학대
자녀 대상: 첫째 아이에게 두 차례 폭력을 행사함. 아이들 앞에서 소리를 지르고 물건을 던지는 행위 반복. 칼을 들고 벽지를 뜯는 등 위협적인 행동.
배우자 대상: 남편의 부친상 및 직장 내 고통을 조롱("나가서 돈이나 벌어와"). 남편의 노력(상담, 육아 참여)을 비하하고 지인들에게 왜곡하여 전파.
통제 및 무시: 남편의 핸드폰 기록을 무단 삭제하고, 밤늦게 퇴근한 남편을 자지 못하게 깨우며 괴롭힘.
② 육아 및 가계 책임 방임
육아: 낮술을 마시고 낮잠을 자느라 등원이나 가사를 방치함. 13개월 아기가 칼을 가지고 노는 위험 상황 초래. 퇴근한 남편에게 쉴 틈 없이 육아를 전담시킴.
경제: 4년간 남편이 생활비 전액(월 300만 원) 부담했으나, 아내는 본인의 자산과 수입을 불투명하게 관리하며 남편의 용돈까지 귀속시킴.
③ 신뢰 훼손 및 외적 갈등
부적절한 연락: 외간 남자와 하트가 섞인 메시지를 주고받음.
가족 간 갈등: 시부모님 집에 살면서도 시동생의 방문을 폭언으로 거부. 시부모님의 유산(집)에 대해 금전적 이득만을 논하며 시어머니에게 막말.
처가의 개입: 아내의 일방적인 주장만 믿고 남편을 가해자(가스라이팅)로 몰며 금전(1억 8천만 원) 반환을 압박하고 협박함.
2. 경제적·부동산 문제 (현안)
잔금일 3주 전: 신축 아파트 계약 상황에서 명의는 아내로 하되, 대출을 거부하며 남편의 자금을 요구함.
불평등한 요구: 아내는 본인이 가져온 돈은 돌려받으려 하면서, 남편이 낸 생활비나 희생은 부정함.
생애최초 혜택 상실 우려: 아내 명의로 진행 시 남편의 정책 대출 혜택이 사라지거나, 이혼 시 자산을 모두 빼앗길 수 있다는 불안감 실재.
3. 남편분의 현재 상태와 의지
심리적 위기: 극심한 우울증과 자살 사고를 겪고 있는 위험 상태.
가정 유지 의지: 이 모든 고통에도 불구하고 **"아내와 아이들을 포기할 수 없다"**는 책임감이 강함.
요구 조건: 아내가 남편의 노력을 인정하고, 제3자(처가, 지인)가 아닌 부부 사이에서 문제를 해결하며, 남편의 가치관을 존중해주기를 바람.
1. 상황의 본질
단순한 부부갈등이 아니라 가정폭력·아동학대 의심·정서적·경제적 학대가 복합된 위기 상황.
폭언, 물건 투척, 아이 앞 고성, 아이에게 폭력, “아이 없애고 싶다” 발언 등은 정상 범위를 넘어섬.
반복적 사과·상담·희생에도 행동 변화 없음 → 악화.
2. 가장 큰 위험
아이들 안전
폭력·방임·위협 발언은 즉각적 위험 신호.
본인 법적·재산 리스크
아내 단독 명의 주택, 현금 반환 요구, 정책대출 상실 위험.
지금 돈·명의를 넘기면 집·혜택·양육권 협상력 상실 가능성 큼.
본인 정신 건강
장기적 학대와 소진 상태.
우울·자살 위험 신호 명확함.
3. 지금 당장 해야 할 일
안전 우선
폭언·폭력 중단 요구.
위협·폭력·방임 증거 기록.
조용한 법률 상담
가정법원·양육권·재산분할 전문 변호사.
상대·처가에 알리지 말 것.
금전·주거 정지
현금 반환, 명의 이전, 추가 입금 중단.
불리한 잔금·계약 진행하지 말 것.
본인 치료
정신과/상담 치료 시작 및 기록 남기기.
위기 시 1393 즉시 연락.
4. 회복이 가능하려면 필요한 최소 조건
아내의 치료 지속과 폭언·폭력 완전 중단.
재산·양육 문제는 제3자 중재.
처가 개입 중단.
재발 시 즉시 분리 가능성 인정.
하나라도 거부되면 현실적으로 회복 어려움.
5. 결론
더 참는 문제가 아님.
아이와 본인을 먼저 보호하는 선택이 필요.
지금 상태에서 성급한 돈·명의 양보는 치명적.
글쓴이도 절대 정상은 아닐거라 생각이 드네요.
저의 친동생이 바로 앞에 있었음에도 직접적으로 화낸것"
저기 까지 읽고 패스함
저 상황이었으면 바로 헤어졌어야 정상인데 지팔지꼰 이라고 할래요
아내분만 잘 해서는 될일은 아닌것 같아요.
처가쪽도 이미....
답은 나와있는거 같은데 억지로 괜찮다 괜찮다 스스로 위안 삼고 계신거 같은데
이야기만 봐서는 전혀 안괜찮아 보여요.
이정도면 본인 행복과 아이들을 위해서 결정 지어야 하실듯 해요.
편부모 아이들이요?
생각보다 잘 크니 걱정 마시구요.
아내분이 생각이 바뀌어질거 같지는 않습니다
부부간에 각자 이득부터 생각할때는 이미 늦은거 같아요
윗 분 말처럼 5년 안에 갈라서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사람 안 변해요.
변한다는 사람은 본디 책임감과 선함이 있던 사람입니다.
더욱이 집안 전체가 철면피면 앞으로 님은 개쓰레기 평판 되고
자존감 상실(지금도 님 상태는 위태로워 보임), 인간관계,
자녀 양육 및 인성(정서적 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아동학대시 지능도 떨어짐),
금전적 문제까지 최악으로 치닫을게 불 보듯 뻔해요.
힘들고 어렵고 두려워도 현명하게 판단하시는게 님과 자녀의 남은 인생 행복해 지는 길!
험난한 길 참고 가다 만신창이 되지 마시고 지름길이 보일 때 직진하세요.
거기 다오는 커플들도 사실 출연료에 혹해서 나오는게 대부분이지..바뀔 의지들이 없죠..
답이 없죠..이혼밖에는
낮술에서 한숨한번쉬고 끝까지 안읽음ㅠㅠ
스트레스 받고 피곤해서 어떻게 살아요
정신과 방문 후 상담 및 약물 처방 받기.
이혼 전문 변호사와 예약하기 (상담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
처가 식구들의 일방적인 연락 차단 혹은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알리기.
부디 본인의 생명을 가장 소중히 하십시오. 남편분이 바로 서야 아이들도 지킬 수 있습니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하지만
조심히 여쭙니다
부인이기 이전에 사람 맞나요?
이기적 무개념
혼:혼자 사세요!!!
이혼숙련캠프 또는 이혼 추천드려요
면전에서 휴대폰을 던지다니.
더이상 읽으면 심란해서 그만 읽겠습니다 이혼하면 되지 않나요?
이혼하지 않을거면 이런 글을 왜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결코 정상적이지 않은 부부관계입니다~ 각자 갈길 가셔야합니다
억지로 살면 누구하나 죽어나겠다
정독하다
그냥 댓글달러 왔네요
볼필요도 없는 상황임.... 가족이 있다면 꼭 이야기 하시고 도움을 청하세요~
그리고 아내분과는 깨끗하게 끝내세요~
애보다 부모정신이 건강해야 애들이 행복해요.
답은 이혼밖에 없어요
그 아내분은 최소 심리치료가 정말 필요해 보이고 좀만 심하면 자살충동에 자년마저 끌어들일 소지가 있다 봅니다.
빠른 이혼과 가정 정상화에 노력 하시길
머리엔 똥만 가득
이혼을 추천합니다
내 집 쉬는게 아니라
고역의 시작인데
뭘 고민 하나요?
아이들이랑
알콩달콩 사세요
방치하면 아이들의 미래마저 무너뜨림.
증거도 잘 모아놓으세요. 꼭 사진이나 영상뿐만아니라 정확한 일시, 장소, 정황, 서로 오간 워딩등을 자세히 기록한것도 인정됩니다. 헤어지기 전에 문제점들을 전부 제대로 짚어주고 개선을 요구하세요 그리고 부부상담등 외부에 도움도 요청하시고요. 여기까지 했는데도 전혀 나아지는 게 없다면 그때 모아둔 자료 제출해서 깔끔하게 헤어지세요. 그동안 마음고생 몸고생 한거도 억울한데 헤어지면서 까지 뒷통수 맞을수는 없자나요.
1. 상황의 본질
단순한 부부갈등이 아니라 가정폭력·아동학대 의심·정서적·경제적 학대가 복합된 위기 상황.
폭언, 물건 투척, 아이 앞 고성, 아이에게 폭력, “아이 없애고 싶다” 발언 등은 정상 범위를 넘어섬.
반복적 사과·상담·희생에도 행동 변화 없음 → 악화.
2. 가장 큰 위험
아이들 안전
폭력·방임·위협 발언은 즉각적 위험 신호.
본인 법적·재산 리스크
아내 단독 명의 주택, 현금 반환 요구, 정책대출 상실 위험.
지금 돈·명의를 넘기면 집·혜택·양육권 협상력 상실 가능성 큼.
본인 정신 건강
장기적 학대와 소진 상태.
우울·자살 위험 신호 명확함.
3. 지금 당장 해야 할 일
안전 우선
폭언·폭력 중단 요구.
위협·폭력·방임 증거 기록.
조용한 법률 상담
가정법원·양육권·재산분할 전문 변호사.
상대·처가에 알리지 말 것.
금전·주거 정지
현금 반환, 명의 이전, 추가 입금 중단.
불리한 잔금·계약 진행하지 말 것.
본인 치료
정신과/상담 치료 시작 및 기록 남기기.
위기 시 1393 즉시 연락.
4. 회복이 가능하려면 필요한 최소 조건
아내의 치료 지속과 폭언·폭력 완전 중단.
재산·양육 문제는 제3자 중재.
처가 개입 중단.
재발 시 즉시 분리 가능성 인정.
→ 하나라도 거부되면 현실적으로 회복 어려움.
5. 결론
더 참는 문제가 아님.
아이와 본인을 먼저 보호하는 선택이 필요.
지금 상태에서 성급한 돈·명의 양보는 치명적.
회복은 의지로 되는 게 아니라 조건으로 됩니다.
다음 중 하나라도 거부되면 회복은 매우 어렵습니다.
아내의 정신과 치료 + 분노조절 치료 지속
아동 앞 폭언·폭력 제로 톨러런스
재산·주거 문제는 제3자(변호사·조정위원) 중재
처가 개입 중단
양육·금전 문제 문서화
재발 시 즉시 분리 가능성 인정
이게 안 되면,
당신은 사랑이 아니라 희생만 요구받는 구조에 남게 됩니다.
아주 중요한 말
당신은: 무능한 남편도 아니고
도망친 아버지도 아니며
이기적인 사람도 아닙니다.
당신은 오래 버텼고, 지금 무너질 직전인 사람입니다.
지금 필요한 건
“더 참아라”도 아니고 “당장 이혼해라”도 아닙니다.
아내분 정신과 진료도 필요한것 같습니다
조심스럽게 말씀 드립니다.
힘내세요
혹시 협박 납치당해서 목숨의 위협을 느끼고 결혼한것임?
결론 : 증거 열심히 모아서 대형 이혼변호사끼고 싸움하세요.
부부는 정말 사람인 입니다
상담 후에도 둘다 변하지 않으면
그정도로 싫으면 그냥 헤어지세요.
선택지는 두가지정도..
쇼윈도로 아이들 클때까지 지내거나
이혼해서 각자 살길 찾아가거나..
안타깝네요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당장 갈라서요
저글만 봐서는 폭력성 다혈질이 될게 뻔합니다 버리세요
방목하는 순간 다른 남자도 인생망가집니다
형님 제발.부탁드립니다
여기 이혼하라는 형님들은 그럼 다른 사람도 인생망가져요. 힘들어도 화이팅하시고 같이살라고 응원을 해야지.다른 사람인생 또 망가지길 바라나요?
결혼 전에 분명 어떠한 신호가 있었을건데 그저 좋아서 무시하고 결혼하고 나서
사건이 일어나고 난 이후에야 신세 한탄을 하더라고요,,
안타깝지만 본인은 이미 진즉 설마하고 예측은 하셨을거에요,
근데 안타깝게도 본인이 글 설마와 동시에 간과 한거죠,,어쩌겠어요...
본인이 결정 하셔야지요..
답은 선생님이 이미 알고 계세요.
문제점은 이미 다 적어셨구요.
해결책은 결단력 있는 행동 입니다.
그래야 선생님이 살 수 있습니다.
일단은 살아야지요.
힘내십시오.
최대한 빠르게 정리하시고 이혼하시는 게 지금 당장 그리고 장기적으로도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아내분의 말과 행동들이 모두 사실이라면 부부라는 관계는 더 이상 아무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정리하시길 조심스레 말씀 드립니다.
읽다가 도중에 밑으로 내려왔음
걍 이혼하세요
일하는 노예처럼 부리는듯 여자가 존중이라는거는 누꿉만큼도 없구
이혼하고 나면 처음엔 감정정리하느라 좀 힘든데 시간보상이라고
나중가면 행복합니다
희생하려 들지 마세요 자기 자신이 먼저입니다
가장중요한건 여자한테 아이가면 안됩니다 변호사와 잘 상담하여 아이 데리고 나와서 이혼하세요
이대로 가면 더 심해져요
그리고 처음부터 신호를 보냈는데 결혼을 해야 했어요?
일단 모든 자료를 모으시고 집도 하던데로 하세요.
명의가 님 명의면 마피로 파세요.
거기서 딱 반..소송으로 가세요.
어떻게든 가정을 지키고자 애쓰신 노고가 느껴져 마음이 무겁습니다.
지금은 주변의 고견이 절실한 순간일 수 있겠지만,
아무리 좋은 조언이라도 내가 직접 내린 결정이 아니라면
언젠가는 반드시 후회가 남더군요.
결국 선택은 자신의 몫이고,
그 선택의 결과 또한 스스로 감당해야 합니다.
인생은 어떻게든 흘러가고, 또 살아집니다.
그러니 지금 이 순간,
자기 자신과 현재 가장 소중하다고 느끼는 존재들을 기준으로
마음이 가는 방향을 택하시길 바랍니다.
그 선택이라면,
훗날 어떤 결과가 오더라도 감당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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