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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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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령 3 페널티킥 24.02.23 05:55 답글 신고
    사람은 상대가 표현하지 않으면 잘 모릅니다.
    글 쓴님은 보호자가 아니고 배우자입니다.
    배우자와 함께하세요~
    답글 1
  • 레벨 일병 도치얌 24.02.23 06:11 답글 신고
    혼자 감당하지마시고
    아프면 아프다고하세요.
    부부는 기쁨도 슬픔도 그렇게 같이 하는겁니다.
    답글 0
  • 레벨 대령 1 헬로우킥 24.02.23 05:09 답글 신고
    에휴
    우째 이런일이
    너무 많은 걱정은 말아요
    그리고 힘내세요
    답글 0
  • 레벨 병장 아이디없대 24.02.23 04:46 답글 신고
    눈물나올거 같아요 ㅠ 엉엉
  • 레벨 대령 1 헬로우킥 24.02.23 05:09 답글 신고
    에휴
    우째 이런일이
    너무 많은 걱정은 말아요
    그리고 힘내세요
  • 레벨 중령 3 페널티킥 24.02.23 05:55 답글 신고
    사람은 상대가 표현하지 않으면 잘 모릅니다.
    글 쓴님은 보호자가 아니고 배우자입니다.
    배우자와 함께하세요~
  • 레벨 병장 수바라기 24.02.23 09:30 답글 신고
    평소에 그렇지 않았는데 지병으로 인지기능이 나빠져서 반응이 저런것 같네요.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라
  • 레벨 일병 도치얌 24.02.23 06:11 답글 신고
    혼자 감당하지마시고
    아프면 아프다고하세요.
    부부는 기쁨도 슬픔도 그렇게 같이 하는겁니다.
  • 레벨 중장 빅토리아팽수 24.02.23 06:42 답글 신고
    나보다 더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아프다고 말 못하는 그맘~~~~ㅜㅜ

    힘내시라는 말뿐~~
  • 레벨 중령 2 검정하늘 24.02.23 06:59 답글 신고
    힘내세요.
    그리고 아픔은 나누세요.
  • 레벨 대위 2 생사관장자 24.02.23 07:00 답글 신고
    암이라고 해서 다 삼도천 건너는 것이 아니니 힘내서 잘 견뎌 보세요.

    완치 판정 받아서 잘 사시는 분 많습니다.
  • 레벨 소위 2 밤알 24.02.23 07:18 답글 신고
    말하지 않아도 아는 사이는 없어요..
    대화를 많이하세요..필요한 주제를 가지고.
  • 레벨 원사 3 곱창맛아이스크림 24.02.23 07:26 답글 신고
    남잔!나이들수록 어린아이가 되어감니다.
    그리고 어리광도 징그럽게 부리고요.
    걱정과 스트레스가 병을 더 키우니
    항상 릴렉스 하세요!
  • 레벨 병장 ㄱㄷㄱㄷㄱㄷ 24.02.23 07:34 답글 신고
    언니분 걱정은 좀 내려놓아요.
    남편분께도 현재 글쓴이분 상태를 말씀하시구요.
    속안에 가득 쌓아두고 혼자 끙끙대다간
    결국 터져버려서
    애써 붙잡고 있던 모든것이 한순간에 무너질수있잖아요..ㅠㅠ
    조금 내려놓고 주변에 알리고 하셔요..
  • 레벨 소위 2 쩡이e 24.02.23 07:36 답글 신고
    힘내시라는 응원밖에 못해서 미안합니다
    혼자 너무 힘들어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레벨 병장 꼬마자동차뿡뿡 24.02.23 07:45 답글 신고
    말씀드리고 같이 극복해 나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한 달전 대장암 진단받고 쉬쉬 하다가 말씀드렸습니다. 암은수술 항암도 중요하지만 평온한 마음이 유지 될 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트레스는 암에게 좋은 영양분을 준다고 생각하셔유~~그리고 조직 검사 결과 암이 아니길 바라겠습니다. 힘내십시요
  • 레벨 중사 2 Onum 24.02.23 07:50 답글 신고
    남편이 이기주의 자네요…
    조직검사하고 온 아내에게 할말이 있고 없느 거지.. 그렇게 배 고팠으면 밖에서 쳐 먹고 오던가…
    생각이 모저란 인사네요…
    아님 어내 생각을 조금도 안하는 인사거나..
    어느쪽이나ㅡ최악
  • 레벨 하사 2 종이달 24.02.23 09:30 답글 신고
    님 ㅜㅜ저희남편 환자예요.ㅜㅜ
    세상 둘도없는 남편인데,
    인지기능 환자랍니다.
    오해하지마세요.ㅜㅜ
  • 레벨 하사 3 숨은야시장 24.02.23 11:03 답글 신고
    제대로 읽어보고 댓글 좀
  • 레벨 중령 2 탕탕절을국경일로 24.02.23 11:56 답글 신고
    "남편의 인지기능이 미세하게 나빠지고 있어요." 글을 좀 끝까지 읽으세요.
  • 레벨 병장 철빵콘빵 24.02.23 07:51 답글 신고
    아....가슴이 찡하다
  • 레벨 하사 1 코박죽 24.02.23 07:52 답글 신고
    남편과 함께 극복하세요
    부부가 괜히 부부 아니잖아요
  • 레벨 이등병 자유로운요한 24.02.23 08:01 답글 신고
    저도 얼마전에 세포 모양도 좋지 않다고 해서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히 암은 아니었네요. 세포모양이 나쁘다고 해서 꼭 암은 아니니 너무 걱정 마세요. 남편분도 어서 잘 극복하셨으면 좋겠네요.스트레스 많이 받지 마시고 긍정의 힘으로 이겨내길 기원드립니다. 힘내세요.
  • 레벨 원사 3 흠쩝 24.02.23 08:04 답글 신고
    지난달 제 아내도 같은 검사를 받았습니다. 무슨 일인지 하루 입원하여 검사를 하더군요. 1주일 후 암 아님! 으로 판정 받고 요즘 잘 지내고 있습니다. (검사라고해서 문병을 안 갔더니 그것도 서운했나보더군요. ^^;)
  • 레벨 중사 1 좌우나졸 24.02.23 08:14 답글 신고
    기댈곳이 많이 없으시네요 ㅜㅜ,,, 힘 많이 내세요,,, 말뿐이지만 이것뿐이 못해드리네요 힘내세요,,,,
  • 레벨 병장 뚜껑열지마 24.02.23 08:39 답글 신고
    말을 하세요..
    왜 여자들은 말을 안하고 알아주기만 바라는건지...남자들이 무슨 초능력자들도 아니고..그러다 안알아주고 못알아준다고 서운타하고..참 어렵습니다(남자들 생각보다 둔합니다)
    무튼 힘내시고 별일 아니길 빕니다
  • 레벨 하사 3 후배위한선배오빠 24.02.23 09:31 답글 신고
    상급병원 1인실 일당 가입하세요~
    1만원 5년납 100세만기 그중 6천원은 적립금
    인터넷 알아보고 가입하시길
    몇일있으면 오른다던데...
    난리도 아님 보험싫어하는
    의사 간호사 병원관계자들은
    가족까지 싹 가입시키는거 보고 저도 들었어요
    삼X화x가 제일 좋네요
  • 레벨 원사 3 다이어트 24.02.23 09:44 답글 신고
    말을 안하면 아무도 모릅니다.
    부부간에도 알아주겠지가 아니고 말을 해야 서로에 대해 더 잘 압니다.
  • 레벨 중령 1 토끼분유 24.02.23 10:03 답글 신고
    에고..힘내세요..두분이 함께 행복하게 오손도손 잘사시길 바랍니다
  • 레벨 대위 3 NoName무명 24.02.23 10:50 답글 신고
    대화중에도 기억 안나서 말이 끊기는 ...
    => 이건 저도 그럽니다.....나이 먹어서 그러려니 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이 나이들면 저렇다는 것을 여기저기서 보고 있습니다.....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 레벨 대위 3 푸하하 24.02.23 11:36 답글 신고
    꼭 좋은일 있으실겁니다.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말씀처럼 언니분도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언니분도 가족이 있으시니 그 가족분들을 믿으세요. 혼자 다하려고 하지 마시구요. 님의 건강도 정상이 아닌 상태인데 게다가 남편분까지 그런 상황인데 말씀처럼 일단은 자신과 자신의 가족만 생각하시고 자녀분께도 구체적으로 알리시고 함께 나누세요. 그것이 병을 이기는 첫번째 단계 아닐까요? 혼자 짊어지려 하지 마세요.
  • 레벨 원사 1 루비TM 24.02.23 12:59 답글 신고
    아이고........ 기운내시라는 말밖에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 레벨 소위 3 삶의의지 24.02.23 13:46 답글 신고
    그래도 웃음을 잃지 마세요.. 기운내시구요.
  • 레벨 병장 스포풀옵리밋 24.02.23 14:57 답글 신고
    아이고 안좋은일이 계속 생기니까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겠네요 남편하고 이야기해보세요 대화로 풀어질수있을거 같은데요
  • 레벨 병장 생각좀하고살아라 24.02.23 16:08 답글 신고
    진짜 사랑이시네요 힘내세요
  • 레벨 소장 아름다운중년7 24.02.23 16:45 답글 신고
    사시는 주거지 지자체 건강보험공단에 장기요양신청 해보세요.

    남편분 서비스가 필요해보이십니다.

    남편분 직접케어 의도는 좋으나 오래하시다봄 보호자 근골격계질환 발생...분명합니다.

    갠적경험입니다만 3년정도 댁에서케어해보시면 제말이 어떤말인지 아실거에요.ㅠㅠ

    남편분 병원 치료에대한 내용등이 궁굼하네요.

    큰수술은 언제쯤 하셨는지 그 시기가 궁굼하구요.
    (만에하나 수술을 최근하셧다라면 수술 후 3개월지난시점 공단에 신청서 내는게 좋커든요)

    작은 치료 범주도 알려주시면 등급심사시 필요한 부분들 말씀드리겠습니다.

    1.수술시기 (어떤수술 & 치료인지)
    2.인지나 근골격계질환 심혈관질환여부 기타 뇌질환등 시.청각 정상인지
    3.남편분 식사방법. 실내.실외 이동방법 (스스로 움직임이 가능한지 도움받아 식사 & 이동하는지)

    향후에 장기요양등급받아놓으시는게 재가방문.주간보호.요양원등 이용에 도움이 될겁니다.

    도움드리고자 쓴글이며 기분상하셨다라면 곧바로 삭제하겠습니다.

    암쪼록 힘내십시요.
  • 레벨 하사 2 종이달 24.02.23 21:08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뇌질환이고,제가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하며 필요한 정보들을 알아두었습니다.
    전혀 기분상하지않았고,감동받았습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레벨 이등병 호미언니 24.02.23 17:20 답글 신고
    혼자 넘 힘들어 하지 마세요ㅠ.ㅠ
    힘내세요
  • 레벨 하사 2 종이달 24.02.23 21:08 답글 신고
    ♡모든 보배님들,감사합니다♡
  • 레벨 이등병 봄e 24.02.23 22:03 답글 신고
    저도 설전에 같은 조직검사 받았는데 너무 무섭던데ㅜ 다행히 암은 아니였는데 결과 나올때까지 많이 걱정했었는데 님도 괜찮으실거예요 추적관찰 6개월마다 하라더라구요ㅜ 잘 받으시구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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