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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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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위 3 exorcist 08/13 23:38 답글 신고
    시어머니가 선 넘으시네요.
    답글 26
  • 레벨 중령 1 딱아는만큼만 08/13 23:43 답글 신고
    시어머니란 작자는 님이 꼴뵈기 싫은거예요.
    남편이란게.. 그냥 주둥이에 개똥을 쳐 넣으세요.
    결론적으로 그런 집구석으로 휴가 같은거 가지 마세요.
    곱게 키워서 시집 보내놨더니 그런 대접 받고 사는거, 그거 님 부모님한테 안 미안해요?
    답글 11
  • 레벨 하사 3 평촌갈매기 08/14 00:46 답글 신고
    시어머님과 있었던 일은 사정을 모르니 언급 안합니다.
    남편분께서 읽으시리라 생각하고 말씀드립니다.
    혹시라도 결혼으로 남편분 가족 구성원이 늘어났다고 생각하신다면
    그건 오산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새로운 가족이 생긴 겁니다.
    본가도 처가도 가족이지만
    남편분이 새롭게 만든 그 가정이 가장 집중하고
    지키기위해 노력해야 할 제 1의 가족입니다.
    남편분의 태도가 제일 중요합니다.
    중재자의 역할을 자처하는 순간 어머니와 아내는
    소통이 불가해집니다.
    지금 이루신 가정을 건강하게 지키기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를 고민하셔야지 마치 남의 일처럼
    중재나 하고 있으면 큰일 납니다.
    가령 아이 문제에 대해서도 본인의 생각으로
    어머니와 담판을 짓는게 맞지 아내와 어머니가
    그 문제로 대립하게 해선 안됩니다.
    어머니가 섭섭할 일이 있어도 남편분이 섭섭하게
    해야 해결됩니다.
    지금이라도 생각 바꾸시고 중심 잘 잡으시길 권유드립니다.
    답글 0
  • 레벨 병장 두부는간장이지 08/14 21:53 답글 신고
    아무리 꼴보기싫어도 먹는걸로 ㅈㄹ하는건 진짜 아님
  • 레벨 간호사 큐T 08/14 21:53 답글 신고
    엄마와 최소 19년은 같이 산 남편이 모를리가 없죠 당연히. 아는데 그냥 넘어가달라고 하는거에요. 중간에서 여자들 싸움에 짜증나니까. 근데 본인 엄마한테는 말 못하니 와잎한테 그냥 넘어가라고 ㅈㄹ하는거죠. 따져서 뭐합니까. 이미 엄마가 선넘은거 알고있을텐데..
  • 레벨 중사 2 블랙가이 08/14 21:59 답글 신고
    남편이 중재를 못하겠으면 그런말 나올때 커트해줘야 합니다. 커트도 못하겠으면, 한마디 변명이라도 얹어 줄 수 있을텐데요. 시어머니 며느리가 한자리에 있으면 남편이 진짜 긴장하고, 귀를 항상 열어둬야 합니다. 무중간에 한마디 딜교환하고, 사건 전달조차 못받으면 나중에 크게 곪아 터집니다. 저는 그래서 가족모임에 술을 안먹습니다...
  • 레벨 훈련병 공인훈수기사 08/14 22:12 답글 신고
    시댁이 문제는 맞고.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본인 맘에 안드는 상황이라 사사건건 잔소리로 이어지는 건데,
    며느리가 객관적으로 많이 먹었거나 뭘 잘못했거나 그런게 아닐거라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그러는 이유는 아마 결혼전에 시어머니 본인 맘에 더 드는 여자가 있었을 듯 함.
    그게 남편이 결혼전 다른 여자가 있었다 그런게 아니라
    결혼을 기회비용으로 봤을때 시어머니 입장에서는 본인 맘에 더 드는 지인딸이든 선자리든 분명 선택지가 더 있었던 모양.
    그런 상대 마다하고 결혼시켜놨더니 그냥 계속 그들과 비교하게되면서 맘에 안들면 잔소리 나오는 흐름.
    해결은 어려울 듯.
  • 레벨 일병 마가렛쏭 08/14 22:16 답글 신고
    저는 남자 쪽 입장을 들은 게 없으니 중립 입장을 지키겠지만

    다 떠나서 이혼 하자는 말을 쉽게 한다는 것 자체가 남자 는 글러 먹었네요.
  • 레벨 상병 서울대키스동아리 08/14 22:17 답글 신고
    시어머니 얘기 좀 듣고 욕하자
  • 레벨 원사 1 슈퍼스타카카 08/14 22:21 답글 신고
    혹시뚱뚱해요? 자격지심같은디
  • 레벨 일병 밤이얌 08/14 22:34 답글 신고
    아 열받아서 로그인 했네요
    40대 중반 아재입니다
    글쓴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건 남편이 정말 잘못하신듯요
    어머님의 행동에 남편이 당연히 중재를 해야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남편보고 결혼했는데...
  • 레벨 상사 1 주니주뉘 08/14 22:40 답글 신고
    ㅋㅋ정말 답답하네유 읽다가 그냥 한 문단에서 끝. 남편이 한참 잘못하는듯
  • 레벨 대령 3 우문현답 08/14 22:41 답글 신고
    한쪽 말만 듣는건 의미 없어서 중립 박습니다. 근데 혹시 뚱뚱한 편이신가요.
    시어머니가 난데없이 너 왜 많이 먹냐. 하신다는게 아예 이유가 없지는 않을꺼 같아서요.
    설사 뚱뚱해도 다짜고짜 '너 왜 많이 먹냐.'이러면 기분상하겠죠. 시어머니가 정말 토시하나 안바꾸고 너 왜 많이 먹냐 이랬어요??????
  • 레벨 소위 2 묵교주 08/14 23:04 답글 신고
    교회다니신다면서?? 제사 지내요??
    중립입니다..

    글이 두서 없이 길고..
  • 레벨 일병 경산호랭이 08/14 23:10 답글 신고
    교회는 제사 안지내는데 그죠?
    글도 뒤죽박죽이고 맘카페서 넘어왔나봐요~~
  • 레벨 중사 1 보르미밍 08/14 23:11 답글 신고
    교회다니는데 제사지냅니다... 그런집 찾아보시면 있습니다...글이 뒤죽박죽인건...글을 못써서 그런것 같습니다...ㅠㅠ
  • 레벨 일병 경산호랭이 08/14 23:09 답글 신고
    이노무 레파토리는 항상 우울증과 강박증...그럼 본인은 남편한테는 잘합니까? 중립 박습니다.~~~
  • 레벨 중사 1 보르미밍 08/14 23:12 답글 신고
    애낳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남편한테 잘하지않습니다 못하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시어머니 막말 매번 들어야하나요?
  • 레벨 일병 경산호랭이 08/14 23:16 신고
    @보르미밍 시댁 보지말고 사세요... 빠르게 갈라서든지요... 본인말만 들으면 시댁은 쓰레기 집안인데? 본인이 잘못 대처한것도 있지 않을까요?
  • 레벨 이등병 웅이씨 08/14 23:15 답글 신고
    교회에서... 스크롤 내렸습니다..
  • 레벨 이등병 2399383 08/14 23:19 답글 신고
    저라면 시댁가족 안만나거나 1년에 1번만보거나 최소화할거같습니다 남편만다녀오라 하던지.. 안맞는 사람은 안보는게 최선이에요 어차피 그나이분들은 변하지도 않고요
  • 레벨 훈련병 사랑햄 08/14 23:22 답글 신고
    일기장
  • 레벨 하사 2 불법주차화가난다 08/14 23:22 답글 신고
    올가미 영화 실사판
  • 레벨 중사 3 필담 08/14 23:25 답글 신고
    교회...
  • 레벨 일병 방방방1111 08/14 23:31 답글 신고
    간만에 로그인하네요..
    시어머니가 싫어하시는 이유가 있을것 같군요..
    님도 잘하신거 없는것 같아요..
    글읽는데 좀 답답하네요..내가 이만큼 하는데 시어머니가 이정도 안하신다ㅋㅋ
    조금만 더잘해보시지..그냥 답담하네요
    분명 싫어하시는 이유도 있을거고 많이먹는다고 하신 이유도 분명 있어보이네요
    이혼은 알아서 하시고 시댁 에서 그정도로 싫어하게 만들어 놓고 시댁 탓만 하고 있군요
  • 레벨 소령 1 Razer 08/16 17:05 답글 신고
    상담 꼭 받아보세요..
  • 레벨 훈련병 샴샤라 08/14 23:31 답글 신고
    평소 부부 사이,대화가 알콩달콩인지 아니면 별 대화없이 데면데면 하게 지내다가 가끔 이렇게 날 선 대화가 오고가는지도 참 중요합니다.평소 사이 좋다가 남편이 시댁만 가면 중재도 못하고 와이프 입장도 못헤아리는 모지리가 되는거면 가정의 평화와 와이프를 위해 시댁행은 남편 본인만 가면 될거구요, 그게 아니라 평소에도 대화가 좀 부족하거나 원래도 서로 툭탁거리기 자주 하는 편이라면 꼭 시댁이 문제가 아니어도 남편이 와이프님을 예민하고 까칠하다 라고 평소에 생각하고 있어서 그렇게 생각없이 툭툭 내뱉고 더 상처 주는 행동을 하고 있는지도요.. 시어머님과는 거리를 좀 두세요.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줄 안다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면 점점 수위(?)를 높이는 어른들 참 많으세요. 남편이 중재를 못하면 남편을 잡지 마시고 시어머님께 그동안 서운했던거 한번 조근조근하게 터트리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네요.그래도 똑같다면 한동안 시댁에 발 끊으시는게 좋겠습니다
  • 레벨 훈련병 ghuon 08/14 23:35 답글 신고
    교회 얘기 나오자마자 절래절래 해진다
  • 레벨 중사 1 임노동자 08/14 23:36 답글 신고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
    종교전에 본인, 가족, 그 사람과 양심 등도 그렇고..
    안보이는 그분보다 보이는 주위분들, 남편분을 한번 돌아봐보시는게..
    이런만 해봤자 사탄의 유혹, 시험이거나 그렇게 받아들이겠지만..
  • 레벨 간호사 뭐가맞는지모르겠다 08/14 23:39 답글 신고
    결혼 1~2년은 서로의 가족들을 알아가고 적응하는 과정이라
    엄청나게 싸웠지만
    시간지나면 가족들 스타일을 알게되니깐 덜 싸우게 되더라구요.
    시댁가거나 친정가면 각자 기분나빴던 일 이야기하고
    속상했겠다 카면서 사과하고 집에들어가요.
    그러면 담에는 서로 어느정도 기분나쁠만한건
    커버쳐주거든요.
    상대방이 기분나빴다면 인정해주고
    시작하는게 맞는듯합니다.
    저라도 기붅나빴을거 같아요.
  • 레벨 상병 연우아바이 08/14 23:39 답글 신고
    할마씨 나중에 며느리한테 죽도 못얻어 먹겠네
  • 레벨 중사 3 늑대아니에요 08/14 23:39 답글 신고
    제가 보기엔 그냥 안보고 살면 될 거 같습니다. 며느리라고 보고 살아야 하나요? 전 갔다 온 남자이고 부부간과 친족 간 구분이 중요하다 많이 느껴본 입장이라 구분해서 살고 있습니다. 남자측이 정리해주는 게 중요합니다.
  • 레벨 하사 2 추원장 08/14 23:41 답글 신고
    원인을아시면 해결방법도이미아시는거네요
    아이를위해서 노력하세요!
  • 레벨 간호사 감자님님 08/15 02:06 답글 신고
    이혼까지 고려한다면 시엄니한테 직접대놓고 말하세요 어머니 그렇게 말씀하심 저속상해요 아직먹지도 않았어요 팩트 그대로 말하시면 되요 어머니 그렇게 말씀하실때마다 상처받아요 제가 싫으세요? 아예 대놓구요 신랑은 중재하는거 자체가 머리아프니 빠지고싶은데 본인이 욕먹으니 님탓으로 돌리는거라 신랑한테 얘기해봤자 별도움이 안되요 이럴때 시엄니와 님의 갈등이니 정확히 팩트로 바른소리 계속하세요 감정을 싫지마시고 무덤덤하게요 저게 보통이아니구나 하고 말조심하실때 까지요 구구절절설명해봤자 시댁에 흠잡힐뿐 저게 날무시해서 그런다는둥 하실테니 군더더기 없이 말하세요 언젠가 신랑이 엄마그만해 라고 해준다면 더좋지만 그런말이 없더라도 너무 슬퍼말고 시엄니때문에 가정깨지마시고 부딪쳐서 이겨내세요!
  • 레벨 중위 1 엄마재흙먹어 08/15 03:07 답글 신고
    신랑이 꼴배기 싫죠?? 마눌이 꼴배기 싫죠??


    그럼 이혼하세요! 뭘 팍팍하게 삽니까? 애들땜에...


    니인생 니가 살어~ 애들 핑계대지말고.
  • 레벨 중사 1호봉 둥두루둥 08/15 12:24 답글 신고
    어머니가 결혼 반대했었나요?
    며느리 우습게 보는건 맞는거 같아요.
  • 레벨 상사 1 심드렁 08/15 13:03 답글 신고
    시어머니?
    미친거 아닐까요?
  • 레벨 중령 2 록리나잇 08/16 08:18 답글 신고
    좋은 며느리 코스프레 하고 싶어서 시댁이랑 여행간거 아닙니까 할려면 끝까지 하던가
    아예 자리를 안만드는게 최고입니다. 어설프게 하니 그꼴나는겁니다
  • 레벨 원사 2 휴고스타 08/16 09:01 답글 신고
    남편놈도.. 문제 해결능력 제로네.. 사회생활 가능하냐??
  • 레벨 상병 청운79 08/16 14:09 답글 신고
    정확하게 내마누라 자식이 더 중요합니다 그런일이 있을때 딱 잘라서 정리를 남편분이 하셔야됩니다 저같은 경우 이런 경우와는 다르지만 결혼 4년차 쯤 되었을때 고성이 오가는 전화 받는걸 옆에서 보고 전화 딱 끈고 그뒤로 부모님 안봅니다 내마누라 내자식이 더중요합니다 고부간이 스트레스가 되어서는 안되는겁니다
  • 레벨 중사 2 페가수스45 08/16 14:49 답글 신고
    일단 상대방의 얘기도 들어봐야겟으나.. 나이 드실만큼 드신 분이 저런 말을 한다는것 자체가 문제네요.
  • 레벨 일병 채색 08/18 10:33 답글 신고
    저희 엄마가 제 아내한테 저렇게 합니다. 본인은 농담이고 그냥 한소리라고 돌리시지만...

    제가 봐도 그건아니라고 하지말라고 해도 계속 하셔서 요즘은 거의 안보고 삽니다.

    저만 가끔 통화하고 아내한테는 엄마랑 통화도 못하게합니다.
  • 레벨 훈련병 시원시원1 08/23 10:51 답글 신고
    이건 어머니도 어머니 이지만 남편이 정상이 아닌거 같은데??? 저 단어를 듣고 그냥 한 말이라고?ㅋㅋㅋ
  • 레벨 소령 2 얼굴가리면훈남 08/24 17:06 답글 신고
    남편이 생각을 좀 고쳐 드셔야할듯...
    아내가 누구 보고 시집왔는데
    그거 하나 보듬어주지 못 하고 쫌팽이처럼 에휴...
    그냥 "미안해..난 그렇게 생각 안 하니깐 여보 나쁜 생각하지말아요
    내가 어머니한테는 따로 그러지말라고 이야기할께 여보가 늙은 엄니좀 이해해줘 내가 더 잘할께" 이렇게 입구녕에서
    안 튀어 나오나???
  • 레벨 대위 3 젖들어총 08/26 16:38 답글 신고
    가족끼리 먹는거가지고 GR하는것부터가 일반적이지 않음
  • 레벨 원사 3 오늘도브라보 09/03 20:28 답글 신고
    남편아 정신차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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