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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7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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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사 1 그냥줘티지 05/17 04:11 답글 신고
    아이가 피를 뚝뚝 흘리면서 저렇게 울고있는데 보육교사는 자기 할일만 하네요..
    저정도 부상이면 인지하지 못하진 않았을텐데요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ㅠㅠ
    보는 제가 화나네요 하...
    답글 8
  • 레벨 소장 김치복근밥 05/17 06:20 답글 신고
    저번에 어린이집에서 애 얼굴이좀 긁혔다고
    일하는데 바로 와이프랑 나한테 전화 겁나하던디
    보내준사진보니 그냥 애들손에 아주살짝 긁힌거더만

    뭐 이런걸로 전화까지 하나 했는데

    와 이건뭐.애기 입부딪히고 자지러지는데 그냥 생까네 ㅡㅡ
    답글 1
  • 레벨 소위 2 디아담 05/17 04:23 답글 신고
    영상을 몇번을 돌려봤는지.. 아이가 매트위에서 걸어오는거 뻔히 보고도 매트 들다가 다쳤는데도 완전 태연하네요..
    답글 3
  • 레벨 원사 3 므므오오 05/18 10:02 답글 신고
    여 어딥니까 ?
  • 레벨 훈련병 rkd 05/18 10:19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언론사 일요시사에서 연락 드립니다.
    보도를 위해 자세한 사건 설명을 듣고 추가 자료를 받아보고 싶은데, 혹시 연락 가능하실까요?
    쪽지로 제 연락처를 보내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중사 1 altali 05/18 14:33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레벨 소위 1 곰표범 05/18 10:30 답글 신고
    어린이집 내부에서 마스크 왜 안하고 있죠? 마스크만 해도 좀 덜다쳤을텐데
  • 레벨 중사 1 altali 05/18 14:34 답글 신고
    아이가 마스크 쓰는법을 배우는 단계여서 못쓰고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하사 3 문제없음 05/18 15:53 답글 신고
    강철마스크낌? 그깟 얇은 마스크 써도 똑같을텐데 또 괜히 트집잡네
  • 레벨 병장 그래이쉑 05/18 20:31 답글 신고
    당신은 마스크를 쓰는 용도가 안면부 보호 인가요?
  • 레벨 원사 1 나라대표 05/27 14:53 답글 신고
    참 신기하네 진짜 ㅋ
  • 레벨 상사 1 별나르니 05/31 10:46 답글 신고
    ㅋㅋㅋㅋ 마스크로 막을수 있다니... 그럼 옷만 입고 있으면 모든 칼과 창으로 부터 보호 받을수 있다~~!!
    나는야 아이언맨~~!!
  • 레벨 상병 김밥양 05/18 10:56 답글 신고
    내일 아침 모닝와이드에 나오겠군요
  • 레벨 중사 1 altali 05/18 14:34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레벨 하사 1 내아들내미시후니 05/18 11:12 답글 신고
    내 아들이라고 생각하니 ㅠㅠ 맘이 너무 아프네요
  • 레벨 중사 1 altali 05/18 14:35 답글 신고
    같은 부모의 마음으로 댓글달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 레벨 대령 3 무타구치렌야 05/18 11:16 답글 신고
    아이가 저정도로 다첬는데 뭐 이리 태연해
  • 레벨 중사 1 altali 05/18 14:37 답글 신고
    후안무치한 태도에 많은 실망을 하게 되었습니다. 송사에 휘말려 답답하네요 허나 돌이킬수도 없는 상황은 더 안타깝습니다.
  • 레벨 상사 1 해탈심 05/18 11:55 답글 신고
    가만둡니까?
  • 레벨 중사 1 altali 05/18 14:37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사 1 altali 05/18 14:37 답글 신고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저도 해당 수사기관에서 제대로 수사해주시길 바랄뿐이예요
  • 레벨 상병 wlgus7918 05/18 12:33 답글 신고
    쪽지 한 번만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중사 1 altali 05/18 14:37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레벨 병장 삽입압축폭발사정 05/18 12:40 답글 신고
    애기 상처를 보니 그래도 천만 다행입니다. 저 보육교사는 밥줄이니, 확실히 사과받고 좋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 레벨 중사 1 altali 05/18 14:38 답글 신고
    네 맞습니다. 불행중 다행이죠 눈이나 어디 머리같은쪽에 손상이 안오걸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허나 영구치 손상과 유치가 빠지는 몇년간의 얼굴을 생각하니 또 속이 타네요
  • 레벨 일병 오월에 05/18 17:43 답글 신고
    밥줄이라면 성실히 근무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대응이 너무 너무 불성실합니다. 저일이 아니라도 될것처럼..
  • 레벨 이등병 푸른소년 05/18 12:47 답글 신고
    보는 입장에서도 속상하네요. ㅠㅠ
  • 레벨 중사 1 altali 05/18 14:35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레벨 대위 3 육봉 05/18 13:23 답글 신고
    개빡치네 진짜..
  • 레벨 중사 1 altali 05/18 14:30 답글 신고
    마음이 찢어집니다.
  • 레벨 이등병 스트레스없는삶 05/18 13:56 답글 신고
    본인이었으면 병원갔을거면서...
    어휴...
  • 레벨 중사 1 altali 05/18 14:27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레벨 간호사 호국로 05/18 15:00 답글 신고
    애초에 넘어진 것도 교사가 매트 확 들어서 아이가 넘어진 것 아닌가요? 아이가 아파서 발을 동동거리며 어른을 보며 도와달라고 우는데.. 진짜 피가 거꾸로솟네요. 꼭 강하게 처벌되기를 바랍니다
  • 레벨 중사 1 altali 05/18 21:30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레벨 일병 미검 05/18 15:01 답글 신고
    일부이겠지만, 정말 어린이집 및 유친원에서 저런일이 벌어질때마다 진짜...살의를 느끼네요...ㅠㅜ
  • 레벨 중사 1 altali 05/18 21:45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사 1 altali 05/18 21:32 답글 신고
    ㅠㅠ 저희도 지금 3개웡간은 신경문제를 지켜보라고 하셨는데 비슷하시네요 저희 아이도 씩씩하게 잘 컸으면 좋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 레벨 훈련병 임깜돌 05/18 16:46 답글 신고
    아오 영상보고 개빡쳐서 로그인했습니다. 법적 분쟁이 불가피해 보이네요. 변호사 사무실 가셔서 형사 및 민사 소송 법률 검토 하고 상담 받아보세요
  • 레벨 중사 1 altali 05/18 21:31 답글 신고
    조언 감사드립니다~
  • 레벨 일병 오월에 05/18 17:25 답글 신고
    뭐 저런것들이 애들을 본데요~ .. 바닥에 피가 뚝뚝떨어지는데 쳐다도 안보다니... 영상만 봐도 고통이 느껴지는데 ㅠㅠ 본인들도 고통을 느껴봐야 정신차리지 ㅉㅉ
  • 레벨 중사 1 altali 05/19 00:18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레벨 중사 1 불쏘시게 05/18 17:49 답글 신고
    너무 봐도봐도 덜덜 떨리네요..;;애가 저렇게 자지러게 우는데 자기 일을 할수가 있나요??부디치는거 인지했고 울면 가서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대처를 해야되는데 무시하고 하던 일을 하고 있네요~애 키우는 입장에서 부모님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지 알것같네요 남이 보는데도 화가나는데 보모님 입장에선 어떨지....정당한 처벌 받았음 좋겠네요~그리고 우리 애가 다녔을때도 사소한거 까지 어린이집에서 다 알려주고 문제가 생기면 바로 전화해서 알려줬는데 이건 이렇게 심하게 다쳤는데도 저렇게 대처를...심각하네요 진짜...
  • 레벨 중사 1 altali 05/19 00:17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레벨 원사 1 시은우아빠 05/18 17:56 답글 신고
    아이가 너무 아팠겠네요
  • 레벨 중사 1 altali 05/19 00:17 답글 신고
    네 발 동동 구르고... 안쓰럽습니다. 너무나
  • 레벨 간호사 minibeed 05/18 19:40 답글 신고
    부모 입장에서 저거 보면 화딱지 나요 절대 가만 둘 일이 아닙니다
    부모한테 어서 알려야지 그것도 다섯시간씩이나
    저정도로 심하게 다쳤는데 양호?
    그 선생들은 자기 자식이 저래도 양호하다고 했을까요?
    영구치가 손상될 정도라니 ㅜㅜ
    제3자가 봐도 이렇게 속이 상하는데 부모님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
  • 레벨 중사 1 altali 05/19 00:18 답글 신고
    조금씩 맘을 추스리고 있습니다. 말씀감사드려요~
  • 레벨 병장 nadayo 05/18 20:08 답글 신고
    아...정말 죽여버리고 싶었겠네요....어떻게 저럴수가있지...죽일년.....아 맘이 찢어지는구만요..ㅠ
  • 레벨 중사 1 altali 05/18 21:32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레벨 하사 2 고스트퍼니셔 05/18 21:35 답글 신고
    아 정말 또 로그인하게 만드내 아니 왜 매번 그러는걸까 그냥 직업이라 그런거냐 니들 말고도 정말정말 애들 사랑해주는 선생님들 많아 애들 보는거 적성에 않맞으면 하질마라 애가 넘어져 다쳐서 피를 흘리는데 니 세끼 같으면 그렇게 방치할래
    신경 않쓰는 선생들도 숨기려는 원장도 꼭 처벌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울 이쁜 아가는 더이상 몸과 마음 상처받지말고 행복하고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내요 언능 쾌차해서 밥도 잘먹고 건강하게 커주는걸로
  • 레벨 중사 1 altali 05/18 21:47 답글 신고
    좋은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ㅠ 울컥하네요 고스트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레벨 훈련병 베시 05/18 22:46 답글 신고
    저 회원가입 안하고 몇년째인데 조카들 생각나서 너무 울컥해서 회원가입 했어요. 영상은 마음 무너져서 자세히 안봤지만 정말 이건 쌍욕 나가는건 물론 못참겠네요.제가 카페글이고 뉴스 검색 해봤는데 지역맘 카페에도 좀 알리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뉴스는 여럿 검색되지만 어딘줄 잘 모르시던데 ㅍㄹㄲㄷㅅ 맞나요? 같은 지역이면 제가라도 올리고 싶은데 도움이 안되네요..
    애기 트라우마 없이 건강히 잘 이겨내길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어머님 아버님
  • 레벨 중사 1 altali 05/18 22:54 답글 신고
    너무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제가 감사함을 표할 방법은 성실히 피드백 드릴 수 있는게 다라 죄송하네요 가입된 맘카페가 없다보니 사실 거기까지 알리긴 어려웠네요 말씀만이라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 레벨 병장 산타클리토리스 05/19 00:34 답글 신고
    무엇보다 아이가 몸과 마음에 상처없이
    잘 추스리고 자라길 기도 드립니다.
  • 레벨 중사 1 altali 05/20 15:27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너무 좋은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러요
  • 레벨 간호사 힘찬쌤 05/19 01:27 답글 신고
    1차적으론 영상속 보육교사의 자질 문제가 큽니다. 그런 보육교사를 관리감독 못한 원장의 책임도 크다고 봅니다. 심지어 은폐하고 축소했으니까요. 좋은 교사를 선별하는것 그리고 좋은교사가 되게끔 끌어주는 것 또한 원장의 자질 문제라고봅니다. 무능한 원장 밑에 무능한 교사. 피해는 고스란히 아이들이 감당해야 하니 ㅜㅜ
    댁의 아이와 가족모두 빠른 시일내에 치유되시길 바래요. 분쟁을 시작하셨다면 하루아침에 해결될 사안이 아니니 쉽지 않으시겠지만 최대한 냉정하게 판단하시며 이겨내시길 바래봅니다.
  • 레벨 중사 1 altali 05/20 15:28 답글 신고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레벨 간호사 iiilllll1 05/20 01:17 답글 신고
    저희 시어머님이 홍제 사시는데 거기 산책하시는 친구짝궁분이 홍제인지 부근어린이집 다닌가봐요

    근데 애들없을때 화장실이나 안보이는곳가서 때리고 다들그런다고 아무렇지않게 말씀하신것보고 어디원인지알면 신고하고싶었어요

    서대문구 그 어린이집들 안그러는곳이없다면서 앞에서는 다 이뻐하는척해도 씨씨티비없는 사각지대에서 미우면때리고한다고 그게 당연하다고 안그런어린이집이 어딧냐고 저보고 어린이집 보내지말라면서

    자기산책같이하는 친구가 말해줫다고하더라구요
  • 레벨 중사 1 altali 05/20 15:29 답글 신고
    직접 들으신 이야기라면 조금 깊게 듣고 싶지만 건너는 이야기라 좋은말씀 참고하겠습니다. 걱정해주시고 진심으로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레벨 간호사 칠용이 05/20 13:03 답글 신고
    빡치네요ㅜ 처벌좀 강하게했으면좋겠어요ㅜ
  • 레벨 중사 1 altali 05/20 15:30 답글 신고
    처벌도 중요하죠 허나 행정적인 제도가 보완되 이런일을 겪은 아이나 해당 부모가 빠른 회복과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부분도 중요하다 생각해보아요 함께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레벨 간호사 한한한한한 05/20 16:19 답글 신고
    와 진짜 열받네요
    백번 양보해서 사고날 수도 있다쳐요
    근데 애가 다쳤는데 어떻게 한명도 안들여다보나요??????
    애가 피가 저렇게 났는데 괜찮다고 연락했다구요? 미쳤네요 정말...
    와... 너무 충격이에요 ㅜㅜ
  • 레벨 상병 kss0927888 05/22 08:47 답글 신고
    해당 어린이집에 전화해서 항의 했습니다. 전화 받은 여자가 화를 내며 어디 까페에 글이 올라와 있는지 말해달라고 했는데 알려 주지 않았습니다. 어디 까페에 글이 올라간게 중요한게 아닌데...일일히 댓글 달아주시는것 같은데 지금의 상황에서는 수사 결과 기다리는 수 밖에 없는건가요?
  • 레벨 중사 1 altali 05/22 10:20 답글 신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697862?ntype=RANKING 네 맞습니다. 제가 공론화가 된건 피해를 당한쪽은 하소연 할 때 없고 이런 상황을 만든쪽은 발뻗는다는거죠 무엇보다 도움을 요청한 행정기관의 대응은 더 힘들게 만든거고요 부디 앞으로 다른 부모님들만이라도 이런일을 겪었을때 보호받고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 느껴 공론화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만들어주신 분들의 의견에 대한 회신을 주는게 제가 할 수 있는 감사표시라 생각해 시간나는대로 답댓글 달아드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이등병 날가질수있어 05/23 10:26 답글 신고
    진짜 CCTV 보고 이성을 잃으셨을 듯 똑같이 모서리에 계속 쳐박고싶네요 하아.. 너무 화가납니다
  • 레벨 중사 1 altali 05/25 23:05 답글 신고
    저야 어찌 그마음 다르겠습니까.. 허나 막상 이런일을 겪게되면 상대방에 대한 원망보단 일단 저희아이의 치료가 먼저입니다. 그런마음을 악용한다면 그건 더 가슴 아픈일이고요 함께 아파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레벨 이등병 악동고문 05/23 19:55 답글 신고
    아 어이없네 ;... CCTV보는 내내 화딱지 나네요...꼭 강력한 처벌 되었음 좋겠습니다.
  • 레벨 중사 1 altali 05/25 23:07 답글 신고
    생각보다 음지에서 어린이집 학대나 사고 은폐는 많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자꾸 이런 불미스러운일로 사명감을 가지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선생님들까지 피해가 가지 않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간호사 제인제이 05/25 19:05 답글 신고
    다른곳에서 이글보고 회원가입했어요. 세상에 아기가 얼마나 아팠을까요ㅜㅜ 쌩판 남인 자식도 없는 제가 영상만봐도 피 흘리며 아파서 발구르는 아기가 안쓰러워 가슴이 찢어질거같은데 부모님 심정은 어떠실지 감히 상상도 안가네요. 아이가 저정도로 우는데 눈길조차 안주는 교사들.. 평소엔 어땠을지 짐작이갑니다. 아이들은 정말 순식간이라 다칠 수도 사고가 날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만 그후 교사들의 대처가 참담할 정도입니다. 저렇게 보이는곳에 상처가 났는데도 응급조치도 안하고 병원도 데려가지 않았는데 낙상이나 충돌로인한 뇌출혈같은 보이지않는 상처는 어찌 대처했을지.. 원아의 건강을 책임지고 케어하는것도 보육교사의 의무입니다. 방임은 학대이구요. 아동학대 관하여 좀더 세부적인 제도적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응급조치 도 의무화하고 방임으로 인한 상해도 처벌을 강화해야할것같아요.쓰니님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법을 개정하도록 민원 넣어보세요. 부디 아기가 그 어떤 트라우마와 후유증 없이 이겨내길 바랍니다. 세상엔 좋은 어른이 더 많다는거 법개정을 통해 아버님께서 보여주세요
  • 레벨 중사 1 altali 05/25 23:25 답글 신고
    좋은말씀 너무 감사드려요 말씀처럼 좋은 어른이들이 더 많다는 말씀 깊게 공감하고 있습니다. 내 일처럼 아파해주시고 안타까워 해주신분들 통해 저희 가족도 힘을 얻고 있습니다.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레벨 상사 2 심술라면 05/30 14:28 답글 신고
    전화했더니 보조교사가 받네요 구현이 다치게 한데 맞나니까 어디냐네요 ㅎㅎ ㅎㅎ ㅎㅎ
    원장 바꾸라니까 어디인데 그러냐내요 ㅎㅎ ㅎㅎ ㅎㅎ
    뭐가 그리 떳떳하냐고 빨리 바꾸라니까 끊네요
    그 찰나에 (원장님 안되겠어요) 소리 들렸습니다.
    이제는 추천 밖에 드릴게 없네요
    인실좆 기대하겠습니다.
  • 레벨 병장 똘레랑스KR 06/07 16:24 답글 신고
    영상을 차마 못보겠습니다. 어린이집 보내고 있는 만 1세 엄마인데 남의 일 같지않고 심장이 덜컹거립니다. 남이 봐도 이런데 매일 그 아기 돌보는 사람이 저렇게 태연하다니.....정말 복장 터지네요. 선생님들 힘든 일 하는건 알지만 제발제발...정말 아이를 사랑하는 책임감 있는분들만 일하고 힘든만큼 보상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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